x86 주요 단축키
  • Q 질문과답변
  • A 유저 iMessage
  • Z 나스당
  • 1 랜덤 토픽
  • 2 랜덤 맥
  • 3 커맥 베스트
  • 4 커뮤니티 베스트

몇줄 안되는 글이라 차근차근 읽어봐도 되겠지만, 요약하자면

-팀쿡이나 스티브 발머나 지금의 자원을 돈으로 뽑아내는 데에는 최고지만 새로운 자원의 개발에는 미숙함.

-당장의 숫자 지표는 치솟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한계가 발생함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

 

After running Microsoft for 25 years, Bill Gates handed the reins of CEO to Steve Ballmer in January 2000. Ballmer went on to run Microsoft for the next 14 years. If you think the job of a CEO is to increase sales, then Ballmer did a spectacular job. He tripled Microsoft’s sales to $78 billion and profits more than doubled from $9 billion to $22 billion. The launch of the Xbox and Kinect, and the acquisitions of Skype and Yammer happened on his shift. If the Microsoft board was managing for quarter to quarter or even year to year revenue growth, Ballmer was as good as it gets as a CEO. But if the purpose of the company is long-term survival, then one could make a much better argument that he was a failure as a CEO as he optimized short-term gains by squandering long-term opportunities.

빌게이츠는 25년간 마이크로소프트를 운영하고 2000년 1월 스티브 발머에게 CEO직을 넘겼다. 발머는 이후 14년간 마소를 지휘했다. 만약 당신이 CEO의 역할이 매출을 늘리는 거라 생각한다면, 발머는 훌륭하게 자기 일을 해냈다. 그는 마소의 매출액을 3배, 이익금을 2배 이상 증가시켰다.  ... 중략. 하지만 만약 회사의 목적이 장기 지속하는 것이라면, 발머가 장기적인 기회를 버려서 단기간 이득을 취함으로 실패한 CEO가 되었는지에 대해 훨씬 나은 논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Despite Microsoft’s remarkable financial performance, as Microsoft CEO Ballmer failed to understand and execute on the five most important technology trends of the 21stcentury: in search – losing to Google; in smartphones – losing to Apple; in mobile operating systems – losing to Google/Apple; in media – losing to Apple/Netflix; and in the cloud – losing to Amazon.

마소의 괄목할만한 재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스티브 발머는 21세기에 들어 가장 중요한 5가지 기술 트랜드를 이해하고 실행하는데 실패했다. 검색에서 구글에게 졌고, 스마트폰에서 애플에게 졌으며, 모바일 OS에서 구글/애플에게 지고, 미디어에서 애플/네플릭스에게 지고, 클라우드에서 아마존에게 졌다.

 

Ballmer and Microsoft failed because the CEO was a world-class executor (a Harvard grad and world-class salesman) of an existing business model trying to manage in a world of increasing change and disruption. Microsoft executed its 20th-century business model extremely well, but it missed the new and more important ones.

발머는 갈수록 변화와 붕괴가 심해지는 세계에서 기존의 비지니스모델을 고수하려는 세계적인 클래스의 관리자 (하바드 졸업생 그리고 월드클래스 세일즈맨)였기 때문에 실패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회사의 20세기 비지니스 모델은 매우 잘 해냈지만, 새롭고 더 중요한 것들을 놓쳤다.

 

In 2014, Microsoft finally announced that Ballmer would retire, and in early 2014, Satya Nadella took charge. Nadella got Microsoft organized around mobile and the cloud (Azure), freed the Office and Azure teams from Windows, killed the phone business and got a major release of Windows out without the usual trauma. And is moving the company into augmented reality and conversational AI. 

2014년, 마소는 마침내 발머를 은퇴시키고 나델라가 새로 ceo로 부임했다. 나델라는 마소를 모바일과 클라우드 위주로 정비했고, 오피스와 azure 클라우드팀을 윈도우팀에서 독립시켰으며, 스마트폰 사업을 없애고 메이저 버전의 새 윈도우를 릴리즈했다. 그리고 회사를 증강현실과 대화형 AI를 향해 이동시키고 있다.

 

Tim Cook has now run Apple for five years, long enough for this to be his company rather than Steve Jobs’. The parallel between Gates and Ballmer and Jobs and Cook is eerie. Apple under Cook has doubled its revenues to $200 billion while doubling profit and tripling the amount of cash it has in the bank (now a quarter of trillion dollars). The iPhone continues its annual upgrades of incremental improvements. Yet in five years the only new thing that managed to get out the door is the Apple Watch. With 115,000 employees Apple can barely get annual updates out for their laptops and desktop computers.

팀쿡은 이제 애플을 5년간 이끌었고, 이는 스티브 잡스가 아닌 그의 회사로 만드는데 충분한 시간이다. 빌 게이츠와 발머, 스티브잡스와 팀쿡 와의 유사성은 섬뜻하다. 애플은 팀쿡 아래서 수입이 두배로 증가했고, 마진도 두배로 증가했으며 사내보유액은 세배 증가했다. 아이폰은 매년 정기적인 개선 업그레이드를 해왔다. 그러나 5년 동안 애플에서 새롭게 등장한 건 애플 와치 하나뿐이다. 115000명의 고용자를 가지고 애플은 겨우 그들의 렙탑과 데스크탑 컴퓨터의 연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을 뿐이다.

 

But the world is about to disrupt Apple in the same way that Microsoft under Ballmer faced disruption. Apple brilliantly mastered User Interface and product design to power the iPhone to dominance. But Google and Amazon are betting that the next of wave of computing products will be AI-directed services – machine intelligence driving apps and hardware. Think of Amazon Alexa, Google Home and Assistant directed by voice recognition that’s powered by smart, conversational Artificial Intelligence – and most of these will be a new class of devices scattered around your house, not just on your phone. It’s possible that betting on the phone as the platform for conversational AI may not be the winning hand.

It’s not that Apple doesn’t have exciting things in conversational AI going on in their labs. Heck, Siri was actually first. Apple also has autonomous car projects, AI-based speakers, augmented and virtual reality, etc in their labs. The problem is that a supply chain CEO who lacks a passion for products and has yet to articulate a personal vision of where to Apple will go is ill equipped to make the right organizational, business model and product bets to bring those to market.

하지만 세계는 발머의 마소의 경우처럼 애플을 붕괴시키려 하고 있다. 애플은 아이폰을 시장지배자로 만들기 위해 유저 인터페이스와 제품디자인을 멋지게 마스터했다. 하지만 구글과 아마존은 컴퓨팅 제품의 다음 차례는 AI에 의해 지휘되는 서비스라는데 걸고 있다. .... 중략

애플이 대화형 AI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니다. 시리는 사실 첫번째였다. 애플은 또한 무인 자동차 프로젝트, AI 기반 스피커, 증강-가상 현실 또한 연구중이다. 문제는 제품에 대한 열정이 없고 애플이 어디로 갈지에 대한 개인적인 비젼을 말하지 않았던 CEO가 제대로 된 조직화, 비지니스모델, 그리고 제품을 결정해서 시장에 내보내기에 부족하다는 것이다.

 

출처 : 비지니스 인사이더 , 루리웹

http://www.businessinsider.com/tim-cook-is-steve-ballmer-2016-10

http://bbs.ruliweb.com/mobile/board/300008/read/2109793?

 

Main  : ASROCK Z68 Extreme4 Gen3  / Intel E3-1230v2 / Samsung 1666MHz 16GB 
VGA : EMTEK Geforce GTX 970 Jetstream   O/S  : OSX 10.12.2 sierra (Clover) / Windows 10 Pro 64bit    
Power : Corsair CX500 80PLUS Bronze       Sound  : Presonus AudioBox 22VSL USB sound
Net   : Broadcom BCM94360CD Wifi / BT Module 

★ 글쓴이에게 고마우시면 커피한잔 후원(클릭) ★ 후원은 글쓴이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됩니다. ca-pub-sraccoon

"팀쿡이 애플의 스티브 발머인 이유"글의 댓글은 현재 8개 있습니다.
비회원은 15분 11초 후에 댓글을 열람할수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바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No 제목 조회 닉네임 등록일
공지
당주현황 - 각 클럽의 리더 당주를 모십니다. 6 file 397 Mactopia 01.31
공지
신규 클럽 신청 게시물 2 file 193 Mactopia 01.04
646 나스당| 나스 케이스 조립 완료! 3 228 LeeDeaRi 11.30
645 게이머| 정품 구매에 대한 슬픈 기억 1 31 아이브경 11.30
644 나스당| 지름 인증입니다! 202 LeeDeaRi 11.29
643 모바일| 아이폰7 베이스어스 하프 케이스 81 Mactopia 11.28
642 모바일| 아이폰7 BASEUS 글리터 케이스 72 Mactopia 11.28
641 트렌드#| 다림질로 그린 초상화.jpg 1 34 아이브경 11.22
640 게이머| OpenEmu 2.0.4 업데이트 1 156 Mactopia 11.21
639 모바일| 흠....iOS10 부터 기존의 서드파티 라이트닝 케이블 인식율이...기 12 186 Mactopia 11.18
638 모바일| 아이폰 무선 동기화에 대해서 그 동안 제가 뭘 잘 못 알고 있었나 봅니다. 8 189 Mactopia 11.18
637 나스당| DSM 6.0.2-8451 Update 4 6 394 무한대 11.17
636 모바일| 안드로이드 폰에서 아이메시지같은 기능 가진 앱은 없나요? 9 175 각시수련 11.17
635 트렌드#| 유일하게 지킨 공약 1 24 아이브경 11.17
634 트렌드#| 금태섭 아들 디스 1 20 아이브경 11.17
633 모바일| 아이폰과 맥미니 구매했네요 13 272 케플러 11.16
632 게이머| 툼레이더 리부트 엔딩봤네요 5 143 comed78 11.16
631 트렌드#| 드래곤볼 원작 킬수.jpg 1 24 아이브경 11.14
630 나스당| [NATIVE] DSM 5.2 to 6.0 마이그레이션 43 1509 zisqo 11.14
629 나스당| 커놀로지 6 실사중입니다만... 11 494 NamSaeng 11.13
628 트렌드#| 흔한 여성 혐오 1 19 아이브경 11.12
627 게이머| 게임 용량들이 후덜덜 합니다. 5 186 대낮의호롱불 11.12
626 트렌드#| 대통령 탄핵 2 140 아이브경 11.09
625 트렌드#| 최고의 복수는 용서 1 35 아이브경 11.08
624 트렌드#| 불교의 명언 1 23 아이브경 11.08
623 모바일| RemixLive로 놀다 4 150 대낮의호롱불 11.08
622 트렌드#| 장난감 포크레인.jpg 1 27 아이브경 11.07
621 트렌드#| 연설문이 없을 때 박근혜 2 216 아이브경 11.05
620 나스당| 시놀로지 NAS는 랜섬에 안전할까요? 3 204 각시수련 11.05
619 원더우먼 공식 트레일러 19 아이브경 11.04
618 모바일| 이제와서 ios6를 만져 봤습니다. 7 174 XEXEX 11.03
617 모바일| 혹시 애플뮤직 쓰시는분들.. 10 159 aki2094 11.01
» 모바일| 팀쿡이 애플의 스티브 발머인 이유 8 293 XEXEX 11.01
615 모바일| 아이폰을 쓰다보면.. 3 119 대낮의호롱불 11.01
614 모바일| 애플 스토어 닫혔네요. 125 Mactopia 10.27
613 모바일| iphone7 스타일 하우징 주문했습니다~ 4 170 xpandi 10.27
612 나스당| 시놀로지에 대한 짦은 느낌들... 2 502 LeeDeaRi 10.25
611 모바일| 아이폰7 용 젠더 시제품 제작해보려고 했다가 실패... 101 투야 10.24
610 나스당| 커놀리지 Time Machine 사용시 멈춤 현상 2 220 goldbat 10.24
609 나스당| 시놀로지 구입하였습니다~~ 8 452 LeeDeaRi 10.23
608 모바일| 오늘 아이폰하고 애플워치 보고 왔습니다. 11 330 XEXEX 10.22
607 모바일| 아이폰 구매하려고 합니다 2 91 하느신 10.2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