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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없다는 좌절감에, 그래도 맥을 사용해 보고 싶다는 욕망에 시작한 커스텀맥입니다.

    남들이 다 기가바이트로 시작할 때 아수스를 산 죄로 별 삽질에 삽질을 다 했습니다.

    그렇게 처음으로 요세미티부터 커스텀맥을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제 잘 깔리던 버전도 다시 깔려고 하면 안 깔리는 신묘한 신비와 버전 업 할때마다 두려움과 떨림으로 기다려야 하는 쪼는 맛에

    점점 더 지쳐가고 결국 '튜닝의 끝은 순정인가' 하면서 맥북프로 레티나를 하나 장만하고 커스텀맥에서 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40인치 4k에서의 시원한 화면과 미려한 작동이 그리워 다시 시작할까 하기도 하지만 이제는 자료를 잃으면 쉽지 않아 

    점점 더 손이 가지 않습니다.

    소소한 불편함이 쌓이면 한계가 되나 봅니다.

    물론 예전에 비하면 정말 편해졌지만 쨉에 넘어간다고 소소한 불편함이 한계가 되나 봅니다.

    이만큼 좋아졌으면 만족할만한데 40대 중반에 가까워지니 밤새 뭘 계속해서 고치고 한다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늘 출석체크하고 동정도 읽어보고 하지만 다시 시도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신세 한탄 한 번 했습니다.

    모두 즐거운 커스텀맥 하시길 바랍니다.


    P.s 축구가 맥시코를 이기면 다시 그 기운으로 시도해 볼까 합니다.^^!


    #버전,#커스텀맥,#그래도_맥,#아수스,#요세미티,#순정인가,#맥북프로_레티나,#작동,#맥시코,#불편함,#삽질,#한계,#욕망,#좌절감,#신비,#엄두,#튜닝,#화면,#동정,#두려움

    한진영 님의 SIG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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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dom Of Heaven

    댓글 27
    Ohchang
    18.06.23
    Ohchang @한진영

    그래도 예전 설표 시절 보다는 시행착오가 훨씬 줄어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설정 파일들만 제대로 한 번 잡아두면 해당 버전대는 (시에라에서 쭉, 하이시에라에서 쭉) 큰 문제없이 잘 유지 되더군요.

    물론 자잘한 이슈들은 계속 발생하지만 그건 네이티브가 아닌 원죄라고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종국에는 귀찮아서 리얼맥을 가게 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내 마음대로 설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아닌 장점 하나만으로도 커맥을 당분간 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리얼맥 1~2대 정도는 저도 항상 구입하게 되긴 하네요^^;;)

    한진영
    18.06.23
    한진영 @Ohchang

    아무래도 하던 작업을 안하니 게으러지나 봅니다 아비드 사용하다가 파이널컷을 사용해 보려고 시작한 커스텀맥인데 영상작업을 할일이 없으니 손이 잘 안가네요 ^^ 역시 필요는 십질의 어머닌가 봅니다

    Mactopia
    18.06.23
    Mactopia @한진영

    자랑 같이 들릴지 모르겠지만 제 커맥은 포맷을 한 기억이 못해도 2년은 더 되었을 겁니다. 

    말씀 하신 상황은 아주 흔하게 보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치료법은 데이터 백업할건 다 하고

    눈 딱감고 직접 큰 삽을 한번 드는 것 밖에 없을거라 생각해봅니다. 

    완벽한 콘피그라고 돌아다는 파일도 본인이 재설치시에 확신히 없으면 매번 두려울테니까요. ^^


    한진영
    18.06.23
    한진영 @Mactopia

    맞습니다 조만간 포크레인 한 번 몰아야겠습니다^^ 이번에는 오래갔으면 좋겠습니다

    XEXEX
    18.06.24
    XEXEX @한진영

    엄두가 안날때는 버전을 한템포 늦게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베타 시작할때 업데이트 하면 실패하던 것들도, 시간 지나면 그 버전에 대한 클로버 호환성도 좋아지고

    이런저런 설치법이 명확해 져서 버전 끝물에서는 조금만 검색해도 한글판 설치법을 찾을 수 있고 

    버전업 한방 성공율도 훨씬 높더라고요. 

    수십만 명이 먼저 해 놓은 삽질을 저는 그냥 따라만 하는 거죠. 

    한진영
    18.06.24
    한진영 @XEXEX

    요즘 모하비가 나온다는 말에 고민 중입니다. 하이시에라 같은 경우는 너무 고생한 경험이 있어서 손이 잘 가지 않기도 합니다. 이번 모하비는 조금 나아지기를 기대합니다. 

    XEXEX
    18.06.24
    XEXEX @한진영

    아마 최근 3년 사이에는 하이시에라의 업데이트 난이도가 가장 높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 모하비는 첫 베타 나온지 며칠 되지도 않아서 설치 성공하신 분들이 꽤 있던 것으로 봐서는

    그다지 어렵지 않을거라 확신합니다. 

    한진영
    18.06.25
    한진영 @XEXEX

    저도 후기를 읽어보고 희망을 가져보고 있습니다. 하이시에라 같은 경우는 수고에 비해서 하이시에라 자체가 그리 만족감이 없어서 머뭇거리는 이유도 있습니다. 곧 포크레인 거하게 떠 볼 생각입니다.

    XEXEX
    18.06.25
    XEXEX @한진영

    아무리 변한게 없다고는 해도 하이시에라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거기까지는 성공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직 하이시에라 업데이트를 성공한것이 아니라면..가장 부담없을 방법이 외장 미디어에다 설치 파일과 클로버를 

    넣은 다음 설치 화면으로 진입 되는지 테스트 해 보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기존 시에라 까지는 DSDT파일과 config파일로 유지해 오고 있다가 하이시에라에서 

    도저히 설치가 안돼서 하이시에라 성공하셨다는 분들 config 파일 받아서 열어보니 의외로 구성이 간단하더군요. 

    그래서 dsdt 잊어버리고 config파일도 설정 많이 빼고 나서 오히려 부팅에 성공 했습니다. 

    제 보드는 애즈락이라서 경우가 다르겠지만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서 말씀드려 봅니다.

    XEXEX
    18.06.25
    XEXEX @한진영

    아.. 그리고 여기 좌절금지 님이나 퓨리온님 같은 분들이 고스트 파일로 된 설치 미디어도 만들고 계시니까요. 

    그 안에 설치파일 뿐 아니라 세팅이나 필수 kext파일도 들어있을 겁니다. 그것으로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호라이즌제로던 @한진영

    네이티브가 좋긴한데 비싸서...

    한진영
    18.06.25
    한진영 @호라이즌제로던

    애플은 가격 때문에 더 진입하기 힘들 듯 해 집니다. OS의 장점인 안정성과 완성도도 그닥인데 가격까지 높아지니 오히려 커스텀맥이 더 끌리긴 합니다. 이게 근본적으로 지금도 고민하는 이유일 겁니다. 

    아이뱅크 @한진영

    일반 컴의 부팅순서(바이오스설정)...그래픽. 램 체크과정 하드 pci

    커스텀맥 클로버의 부팅의 이해

          config.plist 드라이브64UEFI 캑스트 등의 여부에 따라 어느정도 예측을 하기에

    본인의 시스템 사양에 대한 이해

    그래서 커스텀에 대한 두려움은 없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성향을 잘 알기에

    남들처럼 어려운 시스템을 들고 하지는 않습니다.


    처음 구입시에 관심이 가질때 확인하면 더이상 문제가 없는 시스템을 고르죠..

    네이티브하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택 성능보다는.....

    그래픽을 gtx660을 선택했던 이유가 그런 이유이고...

    특히 amd그래픽을 선택할 때는 더욱더 신중하게....

            280x 280을 구입할 시에는 280x을 패치없이 네이티브하게 붙는 그래픽사를

            미니dp 모델을 등등을 고려(수증으로 선택할 필요가 없었지만)

    블루투스 와이파이도 네이티브한 모델을 선택했고,

    사운드는 usb로 선택

    그래서 일반적으로 업그레이드 및 기본 설치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한진영
    18.06.25
    한진영 @아이뱅크

    라고 말씀하시지만 무지해서 이미 호환이 잘 안되는 부품을 사버렸고 ㅜ.ㅜ; 부품을 갈자니 아내의 눈물이 어른 거리고.. 마음과 열정으로 시작하면 고생은 각오해야 하나 봅니다. ^^ 그래도 갈수록 고수님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쉽게 되긴 합니다. 요세미티를 설치할 때는 거의 두 달이 걸렸는데 요즘은 그래도 한 주 안에는 해결되니 말입니다. 결국 늙어가나 봅니다. 그래도 필요하니 또 시작하긴 할 것 같습니다. 모하비는 좀 더 나아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ClimbJoe
    18.06.25
    ClimbJoe @한진영

    저는 커맥의 장점이, 맥과 윈도우의 병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맥에서 윈도우 진입은 가능하지만, 실제 윈도우처럼 쓰기 힘드니까요. 맥은 제 메인이지만 윈도우는제 게임생활을 현란하게 해주지요.

    한진영
    18.06.25
    한진영 @ClimbJoe

    이 부분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영상을 올릴 때는 맥이 너무 편합니다. 단 여전히 한국에서는 윈도우가 대세라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리얼 맥이 제한적일 때가 더 많아 구입할 기회가 있어도 망설일 듯합니다. 물론 맥용 게임이 적응하기 쉽지 않다는 것도 한 몫합니다. ^^

    silverbeta @한진영

    둘 다 사용하니까 좋기도 하고 안좋기도 하죠

    한진영
    18.06.25
    한진영 @silverbeta

    좋은 것에 대한 아쉬움, 안 좋은 것 때문의 주저함이 늘 갈등을 일으킵니다. 그러다 보면 그냥 시간만 가는 듯합니다. 이것도 선택 장앤가 싶습니다. ^^

    돌멩티본 @한진영

    뭐 즐기면서 하는거죠 ㅎ


    한진영
    18.06.25
    한진영 @돌멩티본

    즐기는 자는 못 이긴다는데... 사람이 익숙해지면 재미가 없어지나 봅니다. 옛날... 이라고 해봤자 5년 전이지만...에는 신나고 즐거웠는데 이제는 귀찮고 번거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발전이 없나 봅니다. 좀 더 분발 해야겠습니다. 

    sfox
    18.06.30
    sfox @한진영

    한방보드로 기다리면서 따라가면 쉬운데 도전정신이 망쳐놓네요 ㅋㅋ

    한진영
    18.06.30
    한진영 @sfox

    그 다음에 산 컴퓨터는 신경을 쓴다고 기가바이트를 샀는데도 쉽지 않네요. 역시 눈물 없이 얻을 수 없나 봅니다.

    하늘소
    18.06.30
    하늘소 @한진영

    저와 비슷한 경우네요^^ 저도 아수스 보드로 6개월간 씨름하다가 몇년전 메버릭을 성공후 이제 맘편히 쓰나보다 했는데 그후에 오래된 구형보드라 어느날 갑자기 부팅이 안되어 지치기도 하여 접었었는데 최근 나름 한반 보드?? 기가보드 775보드 중고로 구매하여 다시 하려니 엄두가 안나네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와이프 아이 눈치 봐가며 하려니 여간 쉽지가 않네요ㅠㅠ

    한진영
    18.06.30
    한진영 @하늘소

    처음 시작했을 때 사과 화면 보는 것만 이 주가 걸렸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저도 역시 안사람이 컴퓨떠를 뜯는 순간 싸늘하게 보십니다. ^^ 아!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아요.

    하늘소
    18.06.30
    하늘소 @한진영

    맞습니다~ 사과화면 보는순간 그 감동의 순간... 눈물났던 기억이ㅠㅠ 아내눈에선 불꽃같은 시선과함께 많이도 혼났네요ㅋㅋ 화이팅하세요^^

    카리스마 @한진영

    저도 첫 커맥을 한성노트북 a36x로 시작했는데, 쉽지않더군요, 결국 까페에서 몇달을 헤메고 나서야,

    지금은 겨우 하이시에라 쓰고있습니다. 

    까페글을 보면서 초스피드로 정보를 올리시는 분들보면 참 자극이 많이됩니다. 

    진짜 조금만 안보면 내 커맥관리의 많은 것을 놓힐수 있겠구나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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