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uardian은 일요일 (영국시간) 그가 일했던 회사 Raytheon을 통해 이메일의 대부 레이 톰린슨이 74세에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이 회사 대변인 마이크 더블은 진정한 테크놀로지 개척자로서 레이는 네트워킹 컴퓨터의 초창기 시절에 우리에게 이메일을 선사했다고 말했다.

더블은 톰린슨이 토요일 아침에 사망했지만 그가 집에 있었는지는 모르고 사망 원인도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톰린슨의 사망 원인이 심장마비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톰린슨은 1971년 인터넷의 전신인 Arpanet이라는 프로그램을 발명해 일약 유명세를 탔다. 이는 다른 서비스들을 사용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개인 대 개인으로 메시지들을 보내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 테크 업계 전체는 그의 사망 소식을 듣고 슬픔으로 반응했다.

구글의 Gmail 공식 트위터 계정은 “레이 톰린슨, 이메일을 발명하고 맵에 @ 사인을 붙이게 해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고, 인터넷 개척자인 빈트 서프는 “아주 슬픈 소식”이라고 말했다. 톰린슨은 2012년 인터넷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http://www.itcle.com/2016/03/07/%EC%9D%B4%EB%A9%94%EC%9D%BC%EC%9D%98-%EB%8C%80%EB%B6%80-%EB%A0%88%EC%9D%B4-%ED%86%B0%EB%A6%B0%EC%8A%A8-74%EC%84%B8%EC%97%90-%EC%84%B8%EC%83%81%EC%9D%84-%EB%96%A0%EB%8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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