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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시간과 함께 하는가, 죽어있는 시간과 함께 하는가?

IanMinchangShin
2016/04/07 44 2 •레벨 : 26  •보유금화 : 174547  •최근접속일 : 16-12-06 

1. 시간을 관리한다는 것은 거대한 환상이다. 우리는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제약된 시간 속에서 어떤 활동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쓸 것인지를 선택할 뿐이다. 

2. 죽어있는 시간과 살아있는 시간을 다시 돌아보고 분별하는 활동이 필요하다. 피터 드러커의 조언을 따르자면,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세심하게 기록하고 평가해보는 것을 그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 

3. 나의 시간은 이 시간을 함께 공유하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살아있는 사람과의 만남과 죽어있는 사람과의 만남은 질적으로 다르다. 나는 살아있는가를 묻지 않을 수 없다. 

4. 자기 자신에게 활력을 주는 활동과 활력을 빼앗는 활동이 무엇인지를 기록해보는 것은 의미있다. 더불어 함께 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어떤 활동이 필요한지를 살피는 것 역시 중요하다. 우리는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관리한다. 

5. 주의력이 분산된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것도 경계하지만, 지나친 몰입으로 소중한 것을 망각하는 것도 경계한다.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을 훌쩍 넘겼다.

 

Source: https://www.facebook.com/ilwoncoach?fre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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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뱅크 Mactopia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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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PU & Graphics: Intel i5-4690, Galaxy Nvidia Geforce GTX 960

Motherboard: Asrock B85M PRO 4 :: ALC892, AppleIntelE 1000e v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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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CPU & Graphics: Intel i3-6100, Intel HD 530

Motherboard: Asrock H110M-HDV :: ALC 887, Realtek8111

Display: DELL S2240


III)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6)

프로세서 1.3GHz Intel Core m7

메모리 8 GB 1867 MHz LPDDR3

그래픽 Intel HD Graphics 515 153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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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2016/04/08
    0 0
    좋은 글이네요. :-) 개인적으로 1/2/3/5 는 잘 하고 있다 생각 하는데 4번은 새롭네요. 유념하면서 지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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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2016/04/08
    1 0
    계속 새겨보아야할 글들입니다.
    세삼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첫번째 이야기에서 일에 대한 선택과 집중, 우선순위, 그것을 계속할 것이가 여부를 확인이라면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시간에 대한 관리가 아닌 에너지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그 선택은 살아있는 것에 선택하는 것이고
                                                     살아있는 사람에 선택하는 것이고
                                                    살아있게 만들어주는 사람에게 선택하는 것이다
                                                   그것이 가족이 될 수 있고, 친구가 될수 있고, 동료가 될 수 있고, 같은 회사 직원이 될 수 도 있다.(5번을 약간 넓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읽고 오늘의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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