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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택과 결정'은 단지 출발점에 선 것에 불과하다. 우리의 선택은 단지 문을 열 뿐이다. 문을 연 다음 '한 걸음'을 내 딛는 것이 중요하다. 
Q : 나의 '한 걸음'은 무엇인가?

2. 한 걸음을 내 딛는 자, 멈추지 않고 걷는 자에게 자신을 묶고 있던 사슬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움직이지 않고 있던 이들이 발견하지 못했던 진짜 사슬이 나타난다. 자신을 제약하고 있는 것을 찾아낸 것은 축복이다. 
Q : 이 '사슬'이 내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3. 무언가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시작하기 어려운 것은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을 내려놓아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인가?
Q :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4. 시작할 계기를 찾는 것은 어리석다. 시작으로 계기를 찾는 것이다. 때론 선을 넘어 미지의 세상으로 담대히 나아가야 할 순간이 있다. 
Q : 다가오기를 기다리고만 있을 것인가? 아님 다가갈 것인가?

5. 심사숙고의 가치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행동을 취해야 할 때가 오면, 생각을 멈추고 행동해야 한다. 행동으로 당신의 진짜 생각을 드러내길 응원한다. 
Q : 지금이 아니라면 언제인가? 당신이 아니라면 누구인가?

6. 끝을 생각하고 시작하는 사람들은 무섭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사실 시작점이 어디인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Q : 이 여정의 끝은 어디인가? 

7. 지미 헨드릭스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자유로운 것은, 항상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의 반대말은 구속이나 억압이 아니다. 
Q : 자유의 반대말은 무엇인가?

8.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단어 하나를 떠올려보자. 예를 들어 "사랑"....
Q : 그 '사랑(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어떤 단어로 바꿔도 좋다)'을 실천하기 위해 무엇을 새롭게 시작해 보겠는가?

 

Source: https://www.facebook.com/ilwoncoach?fref=nf

I) CPU & Graphics: Intel i5-4690, Galaxy Nvidia Geforce GTX 960

Motherboard: Asrock B85M PRO 4 :: ALC892, AppleIntelE 1000e v3.1.0

Display: 27MU67


II) CPU & Graphics: Intel i3-6100, Intel HD 530

Motherboard: Asrock H110M-HDV :: ALC 887, Realtek8111

Display: DELL S2240


III)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6)

프로세서 1.3GHz Intel Core m7

메모리 8 GB 1867 MHz LPDDR3

그래픽 Intel HD Graphics 515 153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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