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86 주요 단축키
  • Q 질문과답변
  • A 유저 iMessage
  • Z 나스당
  • 1 랜덤 토픽
  • 2 랜덤 맥
  • 3 커맥 베스트
  • 4 커뮤니티 베스트

1. 진짜 문제(Real Problem)를 찾아내는 방법으로 여러 기관들이 권장하는 방법론이 5why 기법이다. 그런데 5why를 통해 실제로 진짜 문제를 발견할 수 있을까? 잘못된 기법이라기 보다는 충분하지 않은 기법이다. 필요조건을 준수하며 진행하지 않는 브레인스토밍이 포스트잇만 남발하게 되듯, 5why도 용법을 제대로 익힐 필요가 있다. 

2. why를 물을 때 우리는 (1) 원인(cause) 또는 (2)기대효과(effect)를 구분하지 못하고 뭉뚱그려 답한다. 그리고 원인을 찾는 이유는 집중적으로 개입할 효과적인 지점을 찾기 위해서다. 원인이 변화시키기 어려운 외적 조건으로만 규정된다면, 이 작업을 할 필요가 무엇이겠는가? 

3. if-then 로직을 활용해 인과관계를 도식화하면 어떤 주장의 타당성을 검증하기 쉬워진다. 'why질문'만을 강조할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논리적 사고 훈련이 필요하다.

4. 결론은 '5why기법'은 'if-then' 로직으로 도식화해서 검증해나가는 절차가 뒤따라야 한다'는 꼰데의 잔소리.

 

Source: https://www.facebook.com/ilwoncoach?fref=ts

I) CPU & Graphics: Intel i5-4690, Galaxy Nvidia Geforce GTX 960

Motherboard: Asrock B85M PRO 4 :: ALC892, AppleIntelE 1000e v3.1.0

Display: 27MU67


II) CPU & Graphics: Intel i3-6100, Intel HD 530

Motherboard: Asrock H110M-HDV :: ALC 887, Realtek8111

Display: DELL S2240


III)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6)

프로세서 1.3GHz Intel Core m7

메모리 8 GB 1867 MHz LPDDR3

그래픽 Intel HD Graphics 515 1536MB

★ 글쓴이에게 고마우시면 커피한잔 후원(클릭) ★ 후원 정보를 입력하지 않았습니다.

"Why는 과연 효과적인 도구인가?"글의 댓글은 현재 2개 있습니다.
비회원은 09분 29초 후에 댓글을 열람할수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바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No 제목 조회 닉네임 등록일
화제의 글 라이젠 어느정도 안정화된 모습 16 file 502 리미리드 05.20
화제의 글 이런 업체는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21 updatefile 381 sedo 05.25
화제의 글 라이젠소식 4 설치용 이미지가 나왔습니다. 15 updatefile 338 리미리드 05.25
9566 iMessage| 회사생활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6 82 XEXEX 04.19
9565 iMessage| 엑팔 주제곡 1 46 IanMinchangShin 04.19
9564 iMessage| HOT 제가 하는 일에서 큰 변화가 있습니다. 그 시작으로 큰 미팅 하나 하러 갑니다. 건투를 빌어주세요 :-) 24 218 Mactopia 04.19
9563 소질문| 여러분 뽐뿌나 클리앙 같은 데 말고 뽐뿌 특가 정보는 어디서 얻으시나요? 10 161 Mactopia 04.19
9562 iMessage| 해킨은 다른분 글도 있지만 끝이 없는거 같습니다. 14 149 Leaper 04.19
9561 iMessage| 아니 이 공간을 찾으시다니!! 5 103 IanMinchangShin 04.18
9560 iMessage| 맥프로가 왜 재시동이 안되는지 해맷는데.... 4 108 음유시인 04.18
9559 소질문| OSX를 접하고 나서 가장 인상깊었던 앱/순간은 뭐였습니까? 8 185 Mactopia 04.18
9558 iMessage| [카드뉴스] 세월호 특별법·교과서 국정화 폐지 등… 4·13 선거혁명 시동 건 야권 1 72 Mactopia 04.18
9557 iMessage| 최근에 제 한 쪽 귀가 잘 안 들려서...병원에 갔더니... 5 123 SenkovLee 04.18
9556 iMessage| 애플, 앱 스토어 검색 강화 등 대폭 개편 준비 위해 ‘비밀 팀’ 운용하고 있어 2 52 Mactopia 04.18
9555 iMessage| 항상 눈팅하면서 느끼는 의문인데...아이브경님은 누구이신가요???어디서 저런 방대한 자료를 공수해오시는... 2 76 Ativ9Lite 04.18
9554 iMessage| 해킨토시 듀얼부팅 2 126 한찬우 04.17
9553 iMessage| 해킨은 끝이 없군요. 처음은 설치만 돼라였지만, 어느샌가 더 완벽하게 만들고 싶어서 계속 하나씩 하나씩 ... 6 110 하늘처럼 04.17
9552 iMessage| 조만간 끝판왕 게시물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4 68 KsJ 04.17
9551 iMessage| 오늘 맥북을 개조해주었습니다. 5 160 KsJ 04.16
9550 iMessage| 비가 많이 오네요.. 아직도 근무중...ㅠ.ㅠ 4 53 애플맨 04.16
9549 iMessage| 이제 조금씩 OS X 실제로 사용해보고 있는데 App 하나씩 설치하고 적응할수록 엄청 편해지네요!! 5 83 하늘처럼 04.16
9548 iMessage| 업뎃하고 맥진입이 안되네요.. 41 참새43 04.16
9547 iMessage| 때 아닌 선물을 받았습니다. 금화가 더더욱 풍성.... :)bb 9 140 IanMinchangShin 04.16
9546 iMessage| 뭐랄까... @아이뱅크님이 좀 안보이는 느낌입니다. 4 86 Mactopia 04.15
» iMessage| Why는 과연 효과적인 도구인가? 2 118 IanMinchangShin 04.15
9544 iMessage| 어우 오늘 불금 날씨는 좋은데...주말은 비온다네요.. T.T 5 89 Mactopia 04.15
9543 iMessage| 구글, 커스텀화가 가능한 넥서스 폰 케이스들 출시 1 49 Mactopia 04.15
9542 iMessage| 무소식이 희소식!!! 1 79 LeeDeaRi 04.15
9541 iMessage| 1970.1.1 버그의 변종, WiFi 핫스폿을 통해 iOS 9.3.1 이전 기기들 벽돌로 만들 수 있어 68 IanMinchangShin 04.14
9540 iMessage| 더 민주 현재 덜덜덜 합니다.!! 5 134 Mactopia 04.14
9539 iMessage| 지금이 시작해야할 때 입니다. 무엇을 해보겠습니까? 2 88 IanMinchangShin 04.14
9538 iMessage| 투표하고 열공 하고 있습니다. 맥 북 68 킹오뚜기 04.13
9537 iMessage| 10.11.5 베타 1 설치 :-) 4 111 Mactopia 04.13
9536 iMessage| 투표들 하세요~ :-) 5 131 Mactopia 04.13
9535 iMessage| 아침에 투표하고 왔습니다~!! 34 케플러 04.13
9534 iMessage| 간만에 왔더니... 확 바뀌었네요~ 26 zaro 04.13
9533 iMessage| 애플뮤직 질렀네요~~ 4 91 Grapevine 04.12
9532 iMessage| BU-4096으로 커맥에서도 Near lock 잘되네요 6 131 Soluzers 04.12
9531 iMessage| 부장님 개그를 뛰어넘는 하이코미디를 들었습니다. 2 117 XEXEX 04.12
9530 iMessage|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19 애플맨 04.12
9529 iMessage| 커스텀맥 혹은 맥을 쓰는 또 하나의 이유 6 157 Grapevine 04.12
9528 iMessage| 블루투스 신호가 별로 안좋아서 이렇게 쓰고 있네요 3 121 Grapevine 04.12
9527 iMessage| 매직마우스를 뜰을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뜯었네요 8 137 Grapevine 04.1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