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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tunes 였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아이튠즈의 CD Ripping 입니다..

인터넷의 DB를 끌어와서 CD를 인식하여 태그를 자동으로 죽 입혀서 리핑하던 그거... 

itunes-cd-titles.png

 

지금은 대단한 기능은 아니지만...당시에 집안에 차곡 차곡 쌓여 있던 CD를 줄줄리 리핑하면서 인식하나 안하나 놀라워 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재 같은 소리 같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그 시절 OSX가 더 감성적이고 좋았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여러분은 OSX 사용하면서 뭐가 제일 "WOW" 스러웠나요? 

 

 

good p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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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topia 님의 Devices

CPU : XEON 1230V2, MEM : 16GB Corsair XMP, HDD : SamSung SSD830 256GB, GPU : MSI GTX670 OC2

Display : Dell U2913, U2315, Input : Apple Blutooth Keyboard, Logitech M235, Apple Magic TrackPad

CASE : SilverStone FT2 Mini.  OS : El Capitan 10.11 with Clover UEFI Boot-Loader

Buddy : 4BAY U-NAS, XBOX360, XBOX CoinOps

Dream Car : Audi 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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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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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 입문했을때는 그저 Contacts 랑 Notes 가 제 아이폰이랑 착착 연동되는게 젤 맘에 들었고, 언젠가부터는 PC 에서 아이메시지, 페이스타임 쓸때가 가장 뿌듯해요. 그밖에 Handoff 니 Continuity 니 하는 기능은 잘 사용하지 않아서... 아~ 에어드랍 그 기능 참 요긴하게 써먹고 있죠.. 그 정도...
  • Profile
    2016/04/18
    0 0
    핸드오프 기능 떄문에 커스텀맥을 시도했죠....그 체험은 성공적이였고, 지금은 맥북을 사용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죠
  • Profile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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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tter Touch Tool 가장 만족 스러운 앱 입니다
  • Profile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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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메시지, 핸드오프, 트랙패드는 윈도우와는 비교도 안되는 신세계입니다.
  • Profile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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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Jitouch 가 아닐까 합니다.^^
    터치패드의 신세계를 보여준 끝판왕 프로그램이죠.
  • Profile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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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맥으로 처음 맥을 접했는데, 요세미티의 절경!!!깔끔한 인터페이스~! 시작부터 맘에 들었습니다.
  • Profile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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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메시지, 윈도우 보다 덜 버벅이는 퍼포먼스 등입니다.
  • Profile
    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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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커맥 그 자체가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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