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갤러리

안광[眼光] : 눈에 서려있는 기운


밤 중, 산길에서 호랑이를 만나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호랑이의 안광 때문에 며칠을 시름시름 앓다 미쳐버리거나 죽었다고 한다





1.jpg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2.jpg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3.jpg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순간시속 80km


사냥감의 크기가 작으면 목을 물어 죽이고,


사냥감이 크면 목의 앞뒤를 질질 끌고 다니며 질식시켜 죽인다.



4.gif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5.jpg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6.jpg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7.jpg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8.gif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나무타기는 물론 4M가 넘는 높이의 코끼리에게 달려들어


그 위에 타고 있는 사람의팔에 크나큰 상처를 남김.


웬만한 높이의 사냥감도엄청난 피지컬의 점프력으로 손쉽게 잡을 수 있다.



 


9.gif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맹수로 분류되는 짐승 중


몇 안되는 수중에서 자유롭고, 물을 두려워하지 않는맹수


호랑이에게 쫓길 때 물 속으로 뛰어들면 산다는 설이 있는데,


물 속으로 도망가는 행위는


먹히기전 호랑이에게 몸을 깨끗이 세척하는 행위.







10.gif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호랑이에게 뒤를 보이는 순간 OUT

 



11.jpg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12.jpg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13.jpg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호랑이의 포효는 초저주파를 내뿜으며,


일반 짐승들은 그 포효만으로도 전의를 상실하며 온 몸을 딱딱하게 굳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음.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


항간에 나도는 호랑이 vs 무슨무슨(도사견,핏불 등) 개 수십마리?


걍 말도 안되는


다들 착각하는도사견, 핏불이 '호랑이 잡는 개' 라는 말은


정말 호랑이를 잡는 개 라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만큼 용맹한 개 라는 비유적 표현임.


정말 저렇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아서 황당했음.......




14.jpg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먼 옛날, 선조들이 산에서 호랑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내려온 후


수 일을 끙끙 앓았다는 소리가 괜히 있는 게 아님.


호랑이의 포효는 실제로 어마어마한 위력을 지님


한낱 개 따위 수십마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님.




15.jpg 쳐다보기만 해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고마는 눈빛

X86 alba-bot

★ 글쓴이에게 고마우시면 커피한잔 후원(클릭) ★ 후원 정보를 입력하지 않았습니다.

  • HOT Comments 이글에 핫코멘트가 있으며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추천 수 : 3 이상)




No 섬네일 제목 조회 닉네임 추천 등록일
9236 iMessage| HOT 두근두근... 19 311 comed78 3 - 0 2016.07.11
9235 iMessage| 바이오스 설정을 디폴트 놓고 사용해보니 2 116 아이뱅크 2 - 0 2016.07.11
9234 운영참여(민원)| 출석부에 들어가지지가 않네요? 1 38 talas 0 - 0 2016.07.11
9233 iMessage| 정신차리고 보니... 시리즈 7 167 제러스 0 - 0 2016.07.11
9232 iMessage| 까인(?) 기념으로다가 .... 5 179 Historiai 1 - 0 2016.07.10
9231 iMessage| Apple 베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7 244 아이뱅크 1 - 0 2016.07.08
9230 iMessage| 애플유선마우스가 재활용됩니다. 5 160 아이뱅크 2 - 0 2016.07.08
9229 iMessage| 까꿍? 7 82 EnderMusic 1 - 0 2016.07.07
9228 iMessage| 분석가: iPhone 7은 평작이지만, 2017년 iPhone은 ‘수퍼 사이클’로 대박 날 것 3 120 Mactopia 0 - 0 2016.07.06
9227 iMessage| 시바! 핫도그야.gif 4 90 아이브경 0 - 0 2016.07.06
» iMessage| 지리는 눈빛.jpgif 3 92 아이브경 0 - 0 2016.07.06
9225 iMessage| 갤럭시 s7 엣지로 핸드폰 바꿨습니다 6 126 지니자니 0 - 0 2016.07.06
9224 iMessage| 로지텍에서 이번에 출시된 키보드 딱 제맘에 드네요 ㅎ 5 172 투야 0 - 0 2016.07.06
9223 iMessage| 시에라 개발자베타 2 설치완료 16 360 지니자니 2 - 0 2016.07.06
9222 iMessage| iPhone 7 스파이 샷, 간결해진 안테나 단선과 더 커진 카메라 렌즈 보여줘 2 81 Mactopia 0 - 0 2016.07.06
9221 iMessage| 월 스트릿 저널: 차세대 iPhone, 기본 스토리지 용량 32GB부터 시작할 것 1 57 Mactopia 0 - 0 2016.07.06
9220 iMessage| 마음에 와 닿는 동영상 1 51 애플맨 0 - 0 2016.07.06
9219 iMessage| Hello! 1 58 Mactopia 0 - 0 2016.07.06
9218 iMessage| ios10 beta2 가 나왔습니다. 8 152 XEXEX 1 - 0 2016.07.06
9217 iMessage| ECS B75H2-M3 메인보드 병맛이네요... 1 87 제러스 0 - 0 2016.07.06
9216 iMessage| 좋은 아침(?)이네요 3 43 리얼맥노노 0 - 0 2016.07.05
9215 iMessage| 6400t 는 오버풀면 엘케피탄 설치 되네요 ... 5 160 Historiai 0 - 0 2016.07.05
9214 iMessage| gtx750 ti 그래픽 정상적으로 잡히는가. 9 156 아이뱅크 0 - 0 2016.07.05
9213 iMessage| 조만간 xeon 1230v2 시스템하고 i5 6500을 내놓아야 겠어요 ... 2 129 Historiai 1 - 0 2016.07.05
9212 iMessage| 짭하이져 IE800 주문 완료... 3 115 제러스 0 - 0 2016.07.05
9211 운영참여(민원)| 위의 빨간 메뉴바에 하얀 글씨 눈 엄청 아프네요..ㅠ.ㅠ 2 23 애플맨 0 - 0 2016.07.05
9210 iMessage| 비가 종일 오네요 ... 2 45 Historiai 1 - 0 2016.07.04
9209 iMessage| 접속이 매우 뜸해집니다 . _, 3 79 KsJ 0 - 0 2016.07.04
9208 iMessage| 언젠가는 우리 엑팔도 ... 1 79 Mactopia 1 - 0 2016.07.04
9207 iMessage| 비가 내리는 다소 평온... 9 83 EnderMusic 1 - 0 2016.07.04
9206 iMessage| 좋은 아침입니다~ 53 Mactopia 0 - 0 2016.07.04
9205 iMessage| insanelymac.com 접속 ... 2 72 godblessyou 0 - 0 2016.07.03
9204 iMessage| comed78 님이 @아이뱅... 9 95 comed78 0 - 0 2016.07.03
9203 iMessage| 저도 딱 오늘이 comed7... 40 Mactopia 0 - 0 2016.07.02
9202 소질문| 얼마에 팔면 빨리 팔릴까요? 15 204 comed78 0 - 0 2016.07.02
9201 iMessage| 따분한 토요일... 2 43 comed78 0 - 0 2016.07.02
9200 iMessage| 딸래미가 학교 숙제 해... 4 84 Mactopia 1 - 0 2016.07.02
9199 iMessage| 디자이너 마틴 하젝, 포스터치 홈 버튼 포함 스페이스 블랙 iPhone 7의 3D 렌더링 공개 2 84 Mactopia 0 - 0 2016.07.01
9198 iMessage| 다중모니터 테스트중 6 163 어울림 2 - 0 2016.07.01
9197 iMessage| 와.. 또 하나의 금단의 영역을 넘으려고 합니다.. ㅠㅠ G5 케이스.. 6 180 르네이르 0 - 0 2016.06.30
9196 iMessage| OS X El Capitan Update Dev Beta 4 1 82 Mactopia 1 - 0 2016.06.30
9195 iMessage| 분석가들: 애플, iPhone 7에 새로운 포스 터치 홈 버튼 채용할 것 2 66 Mactopia 0 - 0 2016.06.30
9194 iMessage| 죽음으로 가는 지름길.... 11 174 제러스 0 - 0 2016.06.29
9193 iMessage| iPhone 7의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에 가까운 훨씬 더 어두운 컬러가 될 것 3 100 Mactopia 0 - 0 2016.06.28
9192 iMessage| 이반 블라스: 애플의 차기 iPhone 명칭, ‘iPhone 7’으로 불리지 않을 것 2 69 Mactopia 0 - 0 2016.06.28
9191 iMessage| 하루 시간만되면...... 1 69 민엽데디 0 - 0 2016.06.28
9190 iMessage| 유니비스트를 사용했을때 이것때 문에 제가 주저하는 이유인데요 2 86 아이뱅크 0 - 0 2016.06.28
9189 iMessage| 방금 엄청난 경험 했네요;; 해킨 설치하다가 노트북에서 '삐이이익' 소리 났습니다 1 140 notoxoxo 0 - 0 2016.06.28
9188 iMessage| 유로 2016 무적함대 스페인이 저렇게 무너지네요 2 69 돌팍 0 - 0 2016.06.28
9187 운영참여(민원)| 링크 클릭시 새창에서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2 25 투야 0 - 0 2016.06.2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