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트 만큼 여유있게 자료 올리고

쉽게 다른 사이트에 연결하여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항상 주인장님께 감사함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커스텀 맥의 양이 많아지면서 느끼는 부담은 계속해서

자료를 보관하고 새로운 자료를 추가하는 것이 부담이 되고...(물리적비용, 재정적비용)

자료 찾는 것도 더 복잡해짐을 느낍니다.

검색을 통합검색이 되고 검색이 생활화 되어질수 있도록 만들어진다면

개별적 문으로 검색되니...

예를들면

질문게시판에서 검색은 질문게시판 글만 나오니......

 

가장 안타까운 것은 

많은 자료와 대답등이 데이터로 남고 정보적 가치로 쌓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주인장님과 회원님들의 자발적 봉사로 많은 부분이 보완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국사공부를 하면서 느꼈던 방식을 이야기하자면

처음에는 순서대로 책을 읽어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역사적 순서도 중요하지만

주제별, 테마별, 장소별, 인물별 등으로 알고 싶어집니다.

 

우리 선조들은 옷을 어떻게 입어왔을까?

우리 선조들은 집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우리 선조들은 밥은 어떤식으로 해결했을까?

이런식으로 주제별로 알고 싶어집니다.

 

옷을 삼국시대에는

       고려시대에는 

       조선초기에는

       조선후기에는 왜 가능했을까? 모든 백성들이 다 가능했을까? 비단옷 무명옷을 평상시.....남자들은/여자들은

이런식으로 보다 보면 옷의 대한 변천사 뿐만아니라 그 문제를 좀더 깊이 알 수 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주제별로 그 글을 다르다보면 현재의 질문 안정화 정보 설치후기등이 그안에 있겠죠....

 

클로버 부팅의 오류에는 범위가 너무 넓으니

각각 클로버 부팅화면 전 후로 나누고...

오에스 설치전후로 나누고 주제별로 정리 해두면 

발생 원인

    여러 종류의 원인들

    질문들

    각각의 해결방안

    자료

   조언등을 볼수가 있겠죠

그래서 중첩되는 것들은 올릴 필요가 없어지고...

 

주제별로 하다보면

   1편을 만들고 나서 부족하면

   2편을 추가해서 만들고 

   3편을  그 옆에 만드므로써 한번에 볼 수 있을 것이니까요(물론 지금도 약간만 바꾸시면 가능하겠지만)

     1, 2.3.4,5,.......

스크린샷 2016-07-28 오후 1.23.01.png

 

이것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처음 준비하고 작업하는데는 누군가의 희생이 절대적이라서....

그냥 넋두리로 해봅니다.

민원사이트의 누군가의 제안으로 부터

그럼....

 

 

 

 

CustomMac System

         ga-z170x-ud5-th /i6700k /Giga660GTX /samsung DDR4-17000/32giga /clover uefi

        ga-z770x-up5-th /i3770k /Sapphire HD 6850 d5 1GB/samsungDDR3-12800 /32giga /clover uefi

RealMac System

      iMac Retina2014

★ 글쓴이에게 고마우시면 커피한잔 후원(클릭) ★ 후원 정보를 입력하지 않았습니다.

"넋두리"글의 댓글은 현재 6개 있습니다.
비회원은 14분 32초 후에 댓글을 열람할수 있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바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No 제목 조회 닉네임 등록일
화제의 글 라이젠 어느정도 안정화된 모습 16 updatefile 481 리미리드 05.20
화제의 글 이런 업체는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20 file 349 sedo 05.25
화제의 글 라이젠소식 4 설치용 이미지가 나왔습니다. 13 updatefile 298 리미리드 05.25
9962 iMessage| 샤오미의 배려 5 162 각시수련 08.02
9961 iMessage| macOS 시에라 베타4 나왔습니다~ (DP) 10 151 젤리빈 08.02
9960 운영참여(민원)| 캠페인봇이 질문글 수정할 때 마다 댓글이 달립니다. 1 15 기터 08.02
9959 iMessage| 정말 오래간만에 한가한 하루 입니다~! 3 73 XEXEX 08.02
9958 iMessage| ios10 beta 4 가 떴습니다. 61 XEXEX 08.02
9957 iMessage| 음... 집으로 귀환합니다~ 1 53 LeeDeaRi 08.02
9956 iMessage| 의욕이 없어요 ㅠ.ㅠ 9 112 SCENT_APPLE 08.01
9955 운영참여(민원)| 출석부 오류 이제 안뜨네요... 2 20 애플맨 08.01
9954 소질문| 해외 포럼형식 좋아하시나요? 9 147 Mactopia 07.31
9953 iMessage| 알다가도 모를 맥 세상 1 130 XEXEX 07.31
9952 iMessage| 9.3.3 탈옥 예고(영문 홈피) 탈옥툴 배포(중문 홈피)... 판구팀 7 202 제러스 07.29
9951 iMessage| 3D웹툰 67 XEXEX 07.29
9950 iMessage| 사양은 낮으나 리얼맥을 갖고 싶은 분들은.... 13 348 아이뱅크 07.28
» iMessage| 넋두리 6 111 아이뱅크 07.28
9948 iMessage| 아아 억울해 4 105 아이뱅크 07.28
9947 iMessage| 스타 1.17 패치 예정!? 11 214 SenkovLee 07.27
9946 iMessage| less safe 할땐 조심히... 1 73 moonriver 07.27
9945 운영참여(민원)| 회원변경이 안됩니다. 4 34 아이뱅크 07.27
9944 iMessage| 엔디비아 웹드라이브 업데이트 하세요 ^^ 126 SCENT_APPLE 07.26
9943 iMessage| 잠시 들렸다가 갑니다. 10 155 엔더 07.26
9942 iMessage| 이제 듀얼구성은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네요. 1 86 KsJ 07.25
9941 iMessage| ASUS RT87U 문제인지.. 14 211 Mactopia 07.25
9940 iMessage| rx480 nitro+ 나왔네요 13 267 comed78 07.23
9939 iMessage| 10.11.6 무사 업뎃요~ 89 각시수련 07.23
9938 iMessage| GTX 1060이 출시되었네요.. 6 239 만성아재 07.21
9937 iMessage| soulless 님 소환합니다. 6 158 comed78 07.21
9936 iMessage| 덥네요 .... 2 62 Historiai 07.21
9935 iMessage| 시에라 퍼플릭 베타2 나왔네요 1 125 SenkovLee 07.21
9934 iMessage| 애플의 상표 등록, iPhone 7 용 이어폰의 명칭 ‘AirPods’가 될 수 있어 1 141 Mactopia 07.21
9933 iMessage| 중국에서 만든 $150 iPhone 7 목업의 고해상도 비디오 공개 4 183 Mactopia 07.21
9932 iMessage| Quartz: 미국 iPhone 사용자들, 오직 9.3%만 iPhone 7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 1 90 Mactopia 07.21
9931 운영참여(민원)| 글쓰기가 어렵네요 6 60 지니자니 07.20
9930 iMessage| 시에라 베타3 10.12 베타(16A254g) 업데이트 올라왔네요 4 199 아이뱅크 07.19
9929 iMessage| ios10 beta 3 떴습니다 7 203 XEXEX 07.19
9928 iMessage| El Capitan 10.11.6 떴습니다. 12 321 comed78 07.19
9927 iMessage| [임시]단축키를 테스트 중입니다. 1 71 Mactopia 07.18
9926 iMessage| 혐주의. 영동고속도로 사고 엄청나네요 3 109 XEXEX 07.18
9925 iMessage| 샤오미 중화인민맥북프로라니! 3 249 soullees 07.18
9924 iMessage| 능력을 삽니다...커스텀맥 만들어주세요...ㅠ_ㅠ [댓글 감사합니다.] 13 327 임한혁 07.18
9923 iMessage| 꺄~~~ 타오바오 속았네요... 1 150 제러스 07.17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