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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골치가 아픈 건.. 아닌데.. 아래 내용 좀 읽으시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대한항공 땅콩이후 이미지가 좀 좋아질라고 했는데... 참... 난감합니다.

자기들이랑 전혀 상관이 없다고 배상 불가하다면서 해당 승객 연락처도 안주고, 참 개판입니다. 청와대 올리고, 교통부 올리고, 소보원에 올리고, SNS 올리고, 기자한테 뿌리고,

여기저기 막 퍼날라야 요지부동을 풀까요? 불통의 시대에 불통의 항공사입니다.

▣ 사건 경위

07/20 915분 출발 인천->서안 KE807을 탑승하여

43F 좌석에 앉아 기내식 식사를 마친 후 업무 처리 차 노트북을 사용하여 작업을 하고 있었음.

식사 후 승무원이 커피 서비스를 시작하자 43E에 앉아 계시던 여성 승객(이하43E)이 커피를 주문하여

승객의 컵을 승무원의 쟁반에 올려 커피를 따른 후 제 노트북 위로 테이블을 올린 상태에서

커피를 전달하는 와중 43E가 컵 손잡이를 잡는다는 것이 손잡이를 살짝 치면서

승무원이 들고 있던 쟁반에 커피가 쏟아졌음. 이 와중에 일부 커피가 노트북으로 떨어졌음.

노트북에 커피가 쏟아진 후 바로 배터리를 분해하고, 키를 분해하여 유입된 커피를 닦아 낸 후

노트북을 뒤집어서 잔여 수분을 제거하였으나, 일부 액체가 노트북에 유입된 것으로 육안 판단이 되었음.

(1시간 정도의 시간 소요)

추후 노트북을 켜자 다행히 당시에는 전원이 들어와서, 승무원에게 당장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지 몰라도

액체 유입 후 추후 메인보드가 나갈 수 있으니, 일단 출장 시 사용해야 하니 이후 연락하겠다고 하였음.

해당 여승무원이 43F 및 43E의 인적사항을 적어 갔으며, 사무장은 죄송하다고 하면서 문제 발생 시

연락하라고 대한항공 대표전화번호를 주면서 직통라인은 정책 상 드릴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부분은 직통전화 안줘서 미안하다고 고장 신고 후 담당부서에서 양해해 달라고 했었습니다.)

 

07/30 출장 준비 중 노트북의 전원이 나간 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대한항공에 처리요청 전화 접수

 

08/09 노트북 A/S 접수 시 메인보드가 나간 상태로 교체 혹은 수리(수리못할 가능성도 있음)를 판정 받아 해당 내역 대한항공에 전달하자

수리내역 포함된 영수증을 제출 시 배상 검토 요청하겠다는 객실서비스팀 메일 접수 후 항의 메일 접수하였음.

항의메일 주요 내용

1. 본인 과실이 없는데 왜 먼저 자비 수리를 요구하고, 또 그 수리비용을 줄지 안 줄지 검토하겠다고 하는가?

2. 본인의 과실이 없는 상황에서 서안행 기내에서 내가 겪었던 불편함, 노트북을 사용 못 하는 손해 및 수리 왕복 비용에 대해서는

왜 논의가 없는가?

3. 수리는 수리 못 할 가능성도 있지만, 추후 동일 고장 발생할 수 있으니, 메인보드 교체를 요청하고, 해당 수리비는 대한항공에서

직접 수리센터로 지급하라.

 

8/22 자체 내부 심의 결과 대한항공은 과실이 없어 몬트리올 조약에 의거 배상 못 해주니 가해 승객에게 피해 보상 요청하라고 메일 회신 접수.

 

▣ 대한항공 측의 문제점

1. 대한항공은 당시 현장에서 옆 승객의 연락처를 받아서 추후 해당 승객에게 비용 청구하라고하는 등의 조치는 전혀 없었음.

2. 현재까지도 해당 승객의 연락처 등을 제공하지 않고 있으면서, 자신들의 과실이 아니니 43E 고객에게서 배상 받으라고 하고 있음

3. 커피를 43E이 전달 받아 마시는 과정에서 쏟았다고 하면 당연히 항공사 과실은 없다고 할 수 있으나,

본 건에 한해서 승무원과 43E의 행위 발생 중 43F(본인)이 피해를 받았기 때문에 대한항공과 43E의 과실 여부는 항공사와 43E사에서

처리할 문제라고 판단 되며, 당시 승무원 및 사무장의 응대 또한 본 판단에 근거하여 업무 처리 및 대응하였다고 판단됨.

4. 대한항공에서 말하는 몬트리올 협약에 따른다면 대한항공이 책임이 없다고 입증을 해야 하는데 해당 내용에 대한

설명도 없이 자신들이 그렇게 판단했으니 승객인 당신은 따르고 이해해라는 강압적인 태도 견지하고 있음.

몬트리올 협약에 따른다면 오히려 43F에 피해 보상을 충분히 해야 한다고 판단됨.

구체적인 조항과 내용 및 판단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그런 조약이 있으니 그렇게 알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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