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당첨매일매일 출석 도장 찍고 포인트 받아가세요

X86 주요 단축키
  • 1 X86 톺아보기
  • 2 커스텀맥 톺아보기
  • 3 X86 시작백과
  • 4 X86 필수어플
  • 5 X86 커뮤니티
  • 6 인생은 랜덤
  • X86 실시간 구글검색글 현황
    X86 iQuiz
    🚀 글 사용자 기능   |     |   👨🏻‍ 구글+  |   📌 스크랩{0}   |   ⛳ URL복사  |   🚩 짧은URL  |   🔗 글추적   |   📜 PDF   |   🚨 신고{0}
    읽기 최소레벨 지정(미선택시 전체공개)  

    About XEXEX

     

    Main  : ASROCK Z68 Extreme4 Gen3  / Intel E3-1230v2 / Samsung 1666MHz 16GB 
    VGA : EMTEK Geforce GTX 970 Jetstream   O/S  : OSX 10.12.2 sierra (Clover) / Windows 10 Pro 64bit    
    Power : Corsair CX500 80PLUS Bronze       Sound  : Presonus AudioBox 22VSL USB sound
    Net   : Broadcom BCM94360CD Wifi / BT Module 

     

    몇줄 안되는 글이라 차근차근 읽어봐도 되겠지만, 요약하자면

    -팀쿡이나 스티브 발머나 지금의 자원을 돈으로 뽑아내는 데에는 최고지만 새로운 자원의 개발에는 미숙함.

    -당장의 숫자 지표는 치솟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한계가 발생함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

     

    After running Microsoft for 25 years, Bill Gates handed the reins of CEO to Steve Ballmer in January 2000. Ballmer went on to run Microsoft for the next 14 years. If you think the job of a CEO is to increase sales, then Ballmer did a spectacular job. He tripled Microsoft’s sales to $78 billion and profits more than doubled from $9 billion to $22 billion. The launch of the Xbox and Kinect, and the acquisitions of Skype and Yammer happened on his shift. If the Microsoft board was managing for quarter to quarter or even year to year revenue growth, Ballmer was as good as it gets as a CEO. But if the purpose of the company is long-term survival, then one could make a much better argument that he was a failure as a CEO as he optimized short-term gains by squandering long-term opportunities.

    빌게이츠는 25년간 마이크로소프트를 운영하고 2000년 1월 스티브 발머에게 CEO직을 넘겼다. 발머는 이후 14년간 마소를 지휘했다. 만약 당신이 CEO의 역할이 매출을 늘리는 거라 생각한다면, 발머는 훌륭하게 자기 일을 해냈다. 그는 마소의 매출액을 3배, 이익금을 2배 이상 증가시켰다.  ... 중략. 하지만 만약 회사의 목적이 장기 지속하는 것이라면, 발머가 장기적인 기회를 버려서 단기간 이득을 취함으로 실패한 CEO가 되었는지에 대해 훨씬 나은 논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Despite Microsoft’s remarkable financial performance, as Microsoft CEO Ballmer failed to understand and execute on the five most important technology trends of the 21stcentury: in search – losing to Google; in smartphones – losing to Apple; in mobile operating systems – losing to Google/Apple; in media – losing to Apple/Netflix; and in the cloud – losing to Amazon.

    마소의 괄목할만한 재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스티브 발머는 21세기에 들어 가장 중요한 5가지 기술 트랜드를 이해하고 실행하는데 실패했다. 검색에서 구글에게 졌고, 스마트폰에서 애플에게 졌으며, 모바일 OS에서 구글/애플에게 지고, 미디어에서 애플/네플릭스에게 지고, 클라우드에서 아마존에게 졌다.

     

    Ballmer and Microsoft failed because the CEO was a world-class executor (a Harvard grad and world-class salesman) of an existing business model trying to manage in a world of increasing change and disruption. Microsoft executed its 20th-century business model extremely well, but it missed the new and more important ones.

    발머는 갈수록 변화와 붕괴가 심해지는 세계에서 기존의 비지니스모델을 고수하려는 세계적인 클래스의 관리자 (하바드 졸업생 그리고 월드클래스 세일즈맨)였기 때문에 실패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회사의 20세기 비지니스 모델은 매우 잘 해냈지만, 새롭고 더 중요한 것들을 놓쳤다.

     

    In 2014, Microsoft finally announced that Ballmer would retire, and in early 2014, Satya Nadella took charge. Nadella got Microsoft organized around mobile and the cloud (Azure), freed the Office and Azure teams from Windows, killed the phone business and got a major release of Windows out without the usual trauma. And is moving the company into augmented reality and conversational AI. 

    2014년, 마소는 마침내 발머를 은퇴시키고 나델라가 새로 ceo로 부임했다. 나델라는 마소를 모바일과 클라우드 위주로 정비했고, 오피스와 azure 클라우드팀을 윈도우팀에서 독립시켰으며, 스마트폰 사업을 없애고 메이저 버전의 새 윈도우를 릴리즈했다. 그리고 회사를 증강현실과 대화형 AI를 향해 이동시키고 있다.

     

    Tim Cook has now run Apple for five years, long enough for this to be his company rather than Steve Jobs’. The parallel between Gates and Ballmer and Jobs and Cook is eerie. Apple under Cook has doubled its revenues to $200 billion while doubling profit and tripling the amount of cash it has in the bank (now a quarter of trillion dollars). The iPhone continues its annual upgrades of incremental improvements. Yet in five years the only new thing that managed to get out the door is the Apple Watch. With 115,000 employees Apple can barely get annual updates out for their laptops and desktop computers.

    팀쿡은 이제 애플을 5년간 이끌었고, 이는 스티브 잡스가 아닌 그의 회사로 만드는데 충분한 시간이다. 빌 게이츠와 발머, 스티브잡스와 팀쿡 와의 유사성은 섬뜻하다. 애플은 팀쿡 아래서 수입이 두배로 증가했고, 마진도 두배로 증가했으며 사내보유액은 세배 증가했다. 아이폰은 매년 정기적인 개선 업그레이드를 해왔다. 그러나 5년 동안 애플에서 새롭게 등장한 건 애플 와치 하나뿐이다. 115000명의 고용자를 가지고 애플은 겨우 그들의 렙탑과 데스크탑 컴퓨터의 연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을 뿐이다.

     

    But the world is about to disrupt Apple in the same way that Microsoft under Ballmer faced disruption. Apple brilliantly mastered User Interface and product design to power the iPhone to dominance. But Google and Amazon are betting that the next of wave of computing products will be AI-directed services – machine intelligence driving apps and hardware. Think of Amazon Alexa, Google Home and Assistant directed by voice recognition that’s powered by smart, conversational Artificial Intelligence – and most of these will be a new class of devices scattered around your house, not just on your phone. It’s possible that betting on the phone as the platform for conversational AI may not be the winning hand.

    It’s not that Apple doesn’t have exciting things in conversational AI going on in their labs. Heck, Siri was actually first. Apple also has autonomous car projects, AI-based speakers, augmented and virtual reality, etc in their labs. The problem is that a supply chain CEO who lacks a passion for products and has yet to articulate a personal vision of where to Apple will go is ill equipped to make the right organizational, business model and product bets to bring those to market.

    하지만 세계는 발머의 마소의 경우처럼 애플을 붕괴시키려 하고 있다. 애플은 아이폰을 시장지배자로 만들기 위해 유저 인터페이스와 제품디자인을 멋지게 마스터했다. 하지만 구글과 아마존은 컴퓨팅 제품의 다음 차례는 AI에 의해 지휘되는 서비스라는데 걸고 있다. .... 중략

    애플이 대화형 AI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니다. 시리는 사실 첫번째였다. 애플은 또한 무인 자동차 프로젝트, AI 기반 스피커, 증강-가상 현실 또한 연구중이다. 문제는 제품에 대한 열정이 없고 애플이 어디로 갈지에 대한 개인적인 비젼을 말하지 않았던 CEO가 제대로 된 조직화, 비지니스모델, 그리고 제품을 결정해서 시장에 내보내기에 부족하다는 것이다.

     

    출처 : 비지니스 인사이더 , 루리웹

    http://www.businessinsider.com/tim-cook-is-steve-ballmer-2016-10

    http://bbs.ruliweb.com/mobile/board/300008/read/2109793?

     

    • ↩ 아이폰을 쓰다보면..
    • 혹시 애플뮤직 쓰시는분들.. ↪

    • HOT Comments 이글에 핫코멘트가 있으며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추천 수 : 1 이상)


    ✨ X86스마트글쓰기 ✨
    📦 본문에 파일을 드래그하여 간단파일첨부
    📡 #해시태그 @유저소환 기능
  • 유저 iMessage

    자유롭게 이용가능한 자유게시판 입니다.

    No 섬네일 제목 추천 조회 등록일
    공지
    X86 금화 포인트 지급 이벤트 - 빤딱이 달기 108 16 - 0 1760 07.06
    7710 iMessage| 어제 나온 hd530 패치 후 cpu 클럭 고정 현상에 대하여 4

    화면이 안떨려서 좋긴한데 cpu 클럭이 4.6으로 고정되서 안내려 오네요 패치 적용하신 다른 분들의 상태는 어떠신...

    0 - 0 226 11.04
    7709 iMessage| iPhone, iPad 를 touch bar 처럼 사용하는 방법이 있네요 1

    백투더맥 블로그에서 눈팅하다 봤는데 iphone 액정은 조금 작을듯 싶고 하드웨어 퍼포먼스가 별로 필요해 보이지...

    0 - 0 169 11.04
    7708 iMessage| 신형 맥북프로에 욕 먹을 꺼리가 하나 더 늘었네요 1

    2013 년 ~ 2015 년에 제작 된 MacBook Pro 또는 iMac, Mac Pro / mini 모델은 3.5mm 헤드폰 잭이 오디오 출력을 ...

    0 - 0 350 11.04
    7707 iMessage| 10.12.2베타 7

    녭. 그렇습니다.

    1 - 0 177 11.03
    7706 iMessage| 결국 애플이 모니터 사업을 접었네요... 3

    아~ 이제 미려한 디자인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를 기대하던 저의 꿈은 산산조각 나고 말았네요 이제 저렴한 4k 모...

    0 - 0 226 11.03
    7705 iMessage| MS Office for Mac 4

    맥에서 MS Office를 사용할 수 있고 없고의 차이가 확실히 큰것같습니다. 기존에 있었던 맥용 오피스는 한마디로 ...

    1 - 0 253 11.03
    7704 iMessage| 키보드 먹통... 1

    10.12.2 퍼블릭 베타가 떳길래 설치했더더니니 키보드가 안 먹네요;; USB 애플 키보드인데...희안한게 로그인 화...

    0 - 0 140 11.03
    7703 iMessage| GTX760 구했습니다.

    760이 네이티브로 작동한다고 해서 하나 구했습니다. 오늘 다시 시에라 설치 도전 해봐야겠어요.

    0 - 0 127 11.03
    7702 iMessage| 이제와서 ios6를 만져 봤습니다. 7

    저번주 토요일에 처제 집에 놀러 갔다가 (생일선물로 기가급 공유기를 선물했는데 설치할 줄을 몰라서..) 남의 집...

    0 - 0 179 11.03
    7701 iMessage| MSI B150 박격포. 펜티엄 G4500 팝니다. 1

    MSI B150 박격포 메인보드와 펜티엄 G4500 판매합니다. 올 5월에 구매한 물건이구요. 다른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

    0 - 0 201 11.03
    7700 iMessage| 애플워치 시리즈 2 결제 해 버렸습니다 8

    매장에서도 물건이 없고, 공홈에서는 2~3주 기다려야 한다고 적혀 있어서 38mm 시리즈 2 블랙으로 중고 내놓은 사...

    0 - 0 314 11.03
    7699 iMessage| 후배의 컴퓨터를 잠시 들고와서 놀고 있습니다.. 7

    그 놀이라는게 커스텀 맥을 설치해 보는 것이 함정이지만요.. 기가바이트는 역시 명불허전이라 생각이 들게 만들...

    0 - 0 143 11.02
    7698 iMessage| 생존신고 4

    오랫만에 생존신고 남깁니다. 지난 10월 7일 logitech c910의 깨우기 후 인식문제에 대해서 인지한 후 근 한 달 ...

    0 - 0 110 11.02
    7697 iMessage| 맥북에어 사망 15

    이를 어쩐담... 메인보드가 죽었다고 하는데 2013년 맥북에어 해제하면 건질 게 있습니까? 케어가 지나서 수리비...

    1 - 0 401 11.02
    7696 iMessage| 커맥... 정말 오묘합니다. 아이메시지 연동 해결했는데요... 1

    문자 코드가 뜨질 않아서 반포기 상태로 있었습니다. 귀찮기도하고... 그런데 오늘 앱스토어에서 아이튠즈 업데이...

    0 - 0 216 11.02
    7695 사이트문의| 상단 메뉴 하늘색(?) 부분 크기가 달라요. 5

    로그인 할 때와 로그아웃 할 때 상단바 하늘색(?) 부분 크기가 다르네요. 일부러 그런게 아닌것 같아 신고 합니다.

    0 - 0 122 11.02
    7694 iMessage| 혹시 애플뮤직 쓰시는분들.. 10

    컴터로 아이튠즈 열어서 애플뮤직 동기화시작되면 아이튠즈 강종되지 않으시나요..? 윈도우쪽만 문제인줄알았더니...

    0 - 0 173 11.01
    » iMessage| 팀쿡이 애플의 스티브 발머인 이유 8

    몇줄 안되는 글이라 차근차근 읽어봐도 되겠지만, 요약하자면 -팀쿡이나 스티브 발머나 지금의 자원을 돈으로 뽑...

    1 - 0 306 11.01
    7692 iMessage| 아이폰을 쓰다보면.. 3

    정말 보안에 탁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죄 막아놓고, 외부파일도 마음대로 다운이 되나, 다운했다 싶으면 쉽게 ...

    0 - 0 123 11.01
    7691 iMessage| 파리바게뜨 색다른 빵.... 5

    오늘 회사 생일자 있어서 무심코 먹었는데, 이거 뭨~~~~ 인도 아저씨 겨드랑이 암내 맛.... 대박입니다~~~ 인도카...

    0 - 0 227 10.31
    7690 iMessage| 리얼맥 부팅음이 이제 사라졌네요. 1

    End of an Era: Goodbye Mac Startup Sound 부와아앙~이 사라졌어요. 커맥에서 구현하지 못하는 부분이 하나 사라...

    0 - 0 239 10.31
    7689 iMessage| 베플| 조만간 태국 날라가유~~ 5

    역시 추울때는 태국에서 지내는게.... 재택근무 하다가... 출근좀 해달라고해서 태국으로 갑니당... 그전에 방을 ...

    0 - 0 213 10.30
    7688 iMessage| 최근 발표는 계속 뭔가 아쉽네요. 7

    프로세서 발전이 더디니 새로움에도 한계가 있겠구나 싶기는 하지만, 명색이 이동식 프로페셔널 제품인데 확장성...

    0 - 0 211 10.28
    7687 iMessage| 신형 맥북프로에서 아이폰이나 일반 핸드폰 연결 하여 사용할려면 동글 필요 3

    일단 신형 맥북프로에서 아이폰이나 일반 핸드폰 연결 하여 사용할려면 3만 2천냥 http://www.apple.com/kr/shop/...

    0 - 0 378 10.28
    7686 iMessage| HOT| 댓글 수신 여부 알림 4

    상대가 내 댓글을 읽었는 지 (수신여부) 를 표시해주는 애드온입니다. 댓글을 수신 하였을 경우 해당 댓글에 "읽...

    3 - 0 173 10.28
  •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