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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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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Custom Mac
    XEON 1230V2, Zotac Z77, MSI GTX670 OC2, 16GB XMP, Dell U2913, Logitec G PRO Keyboard, G Pro Mouse
    II) Custom NAS
    Case :  : U-NAS 4BAY, CPU : Celleron 1037U, MB : IPXCR-VN1, Mem : 4GB, HDD : 12TB
    III) Buddy : PS4 Pro, XBOX360, XBOX CoinOps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문득 커맥이라는 취미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다른 취미가 어떤게 있을까 궁금해지는 밤입니다.


    기본적으로 현재의 커맥은 

    예전 커맥 초창기 선배들이 하던 그 시절에 비해 쉬워 진건 사실이겠지만...그래도 아직까지는 


    소니 바이오 노트북에 윈도우me 설치 하는 만큼은 어려운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입문자에게 어느 정도 진입장벽이 있는 취미 이다 보니

    성공한 선배들 중에서도 다시 노하우를 가르쳐 줄려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그러지 않는 분들도 많은건 현실입니다. 


    다행이 우리 사이트는 모르면 몰랐지...아는데 입문자 회원님들을 도와주지 않을려고 하는 분들은 적은걸로 보입니다. (응? 좋은건가??)


    입문자들 역시 어려움이 많겠지만 

    새롭게 배워야 하는 커맥 자체의 어렴움을 논외로 하더라도, 입문자로서 어쩔수 없는 진입장벽이 있기 마련인데 

    이를 넘지 못하고 포기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예를 든다면

    1. 무례맨 : 그래 여기가 커맥 사이트냐? 내 친히 여기에 왔으니 나의 시스템 설치할수 있게 답을 할 준비를 갖추어서 답을 해라
      (↟ 윗분들과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과의 보이지 않는 전쟁을 종결하는데만 2년 걸린듯 합니다.
      질문 게시판 글쓰기 규칙, 가입 이후 일정기간 이후 글쓰기 시스템, 비매너 신고 제도 도입 등등..)
    2. 당돌맨 : 모르겠고 일단 답만 알려주면 안되요? 라고 하는 분들...
      (↟ 이런 분들이 윈도우좀 깔아 봤다고 가볍게 생각하다가 큰코를 좀 다시치더군요...)
    3. 럭키맨 : 정말 운좋게 그냥 설치가 되었다고 하시는 분들...
      (↟ 이런 분들이 후기 하나 남기시고 잘 사라지시죠)
    4. 정석맨 : 마지막으로 정석대로 지나간 게시물을 다 읽어보고 최대한 숙지한 다음 설치를 시작하는 분들....
      (↟ 이런 분들이 다시 질답 게시판에 와서 후배들에게 답변 하나라도 남겨 주십니다)


    사실 위 4가지 상황 말고도 여러 케이스가 더 있습니다.  아무튼 커맥 운영자로서 몇년 간 지켜 본 결과.. 


    일단 제일 안타까운 분들은 3번에서 2번 코스로 갈아 타시는 분들 입니다. 왜냐하면 말이죠.

    3번인 분들이 안녕! 잘살어! 하고 잠수 모드에 돌입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덜컥 OS라도 업데이트 되고 나면 갑자기 

    커널패닉 난다고 오셔서 2번 처럼 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왕왕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성격이 급하신건지..

    기존 계정 휴면계정 처리 된것도 모르고 로그인 안된다고 투덜 댄다던가...(1년 이상 미접속 계정 법적으로 삭제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만...투덜투덜)

    아니면 본인이 기존 이메일 주소를 몰라 로그인이 안된다고 투덜 투덜...


    그 다음으로 안타까운 분들...은 역시 처음 부터 2번에 해당 하시는 분들입니다.

    사실 저도 초보 시절에 했던 실수 이기도 한데요. 

    일단 윈도우좀 깔아 봤다고, 조립좀 해봤다고...랜선좀 깔아봤다고...

    본인이 생각하기에 충분치 않은 답변이라던가, 본인에게 도움이 안되었다던가... 여러 이유로 답변자를 무시하는 형태의 행동을 하는 분 들입니다. 

    종종 "그 방법으로는 안되더군요." 라는 짤막한 답변 하나으로 

    이후 답변자와 대화가 끊겨 버리게 만드는 부류 입니다. 이걸 보고 있는 다른 회원들이 있는것을 모르는지...말이죠.

    그런 분에게 누가 무서워서 추가 답변을 하겠나요? ㅎㅎ


    갑자기 커맥이라는 취미와 비슷한 상황을 보여주는 있는 취미들이 뭐가 있을까 궁금해서 적어봤는데요..

    아무튼 커맥은 검색 -> 질문 -> 재부팅의 연속입니다. 이 과정 없이 주어진 답변만 베껴서 운좋게 설치 되더라도 오래 못 갑니다.

    뭐..본인 혼자 영원히 잘 할수 있으면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필요할때만 다시 와서 로그인 안된다고 투덜투덜 하면 응징합니다?


    ps. 결론이 이상하다...


    #분들 #럭키맨 #미접속 #취미 #소니 #진건 #답변자 #추가_답변 #커맥 #초보_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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