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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작 아닙니다.. 백일 아가 키우고 있습니다. 애가 낮잠을 안자고 계속보채고, 빨래 세번돌리고 청소하고 반찬 만들다보니 설거지를 못했어요.

    원래 설거지는 남편이 하겠다고 했는데 일하고 오는 남편 힘들까바 요즘 제가 하려고 노력합니다. 오늘 남편한테 설거지좀 하라 했더니 궁시렁거리면서 하더라고요.

    손님이 왔었냐 왜이렇게 많냐.. 남편은 아침밥. 저녁밥 다 집에서 먹어요.따뜻한 국은 필수고요. 전 애기땜에 아침은 고사하고 점심도 대접에 김이나 김치에 비벼 먹습니다.

    그게다 누구때문에 생겨난 설거지인지 따지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근데 젖병은 고대로 남겨 놨더군요..젖병은 왜 안했냐니까 힘들대요..

     

    그러면서 방에서 와인을 까고 술을 먹고 있어요.. 다툼끝에 하는말이 집에서 있으면 모든 집안일은 니가 하는게 맞다, 난 힘들게 일하지 않느냐 나도 집에서 쉬어야한다,

    나는 누가 나한테 뭐 시키는게 싫다, 시킬꺼면 앞으로 항상 뭐뭐뭐중 어떤것을 할래? 이렇게 내가 선택할 수 있게 질문을해라..

    전 기가차서 부부간에 뭐하나 할때마다 이렇게 묻고싶진 않다. 차라리 이혼 하자고 했어요. 저는 현재 육아휴직 중이고, 연봉은 신랑, 저 똑같습니다.

     

    한번은 몇 달 전부터 휴직급여가 안나왔는데 육아용품 준비에 경조사 생활비 기저귀 분유값 다하니 카드값이 200이 나와서 입금해달라 했더니

    뭐가 이렇게 많이 나왔냐며 명세서 가지고 오랍니다. 정작 본인은 기저귀값이 얼만지도 모르면서요.. 한참 싸우다 남편이 보낸 카톡이 이런 사진이네요..

    이 책 찾아서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어요. 제가 어떻하면 좋을까요? 뭔가 팍 터지는 할말없게 만드는 말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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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pann.nate.com/talk/34037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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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돌보듯 돌봐지길 바라나 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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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소중한 글들을 읽기 위해서 본인은 무엇을 했는지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글을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그래서 무의미한 글을 작성하고 내가 읽고 싶은 글만 읽고 다시 먹튀 하고 싶으신가요?

    물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당신의 먹튀를 위해 사이트가 어지렵혀지는걸 바라볼수 없고 허용 할수는 없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본인이 야비하고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면 그 만큼 활동하는 회원들도 여러분에게 같은 대응을 합니다. 

    약간은 불편 하더라도 정상적인 활동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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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제주돌맹이 @아이브경

    저런 병x남편도 결혼하고 애까지 있는데... (또르르..)

    Mactopia @제주돌맹이 저런 병x남편도 결혼하고 애까지 있는데... (또르르..)....( ⊶ 0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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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topia님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돨것입니다.

      https://x86.co.kr/faq/161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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