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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쓰려고 아이디를 가입했습니다. 일상얘기에 올렸는데 사람들이 활동을 잘안하는 거같아서 여기서 한번 더 글을 씁니다. 

    이렇게 쓰는게 잘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우선 저는 강동구에 사는 20대 여자이고요. 저는 10일 새벽 12시 반에 알바 끝나고 집에와 출출해서 혼자 닭발 전문점에서 불족발을 시켜먹었습니다.

    배고픈 상태였는데도 개인적으로 맛이 너무 없었고 계란찜에 쉰내가 낫었고요.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제가 웬만해서 다 잘먹는 스타일인데, 두, 세입 먹다가 너무 맛이 없어서 바로 버렸습니다.

     

    버리고보니 돈 이만칠천원이 너무 아깝고 화가 나는겁니다.

    그래서 배달의 민족에 후기 별 하나주고 불족발 맛이 없었고 계란찜에 쉰내가 났고 주먹밥이 제일 맛있엇다고 후기를 썼습니다.

    그리고 사건의 시작 오늘 새벽 한시 반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그때 밖이였고, 새벽에 모르는 번호라 받을까 말까 하다가 지인이 받으라는 말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솔직히 밖이고 전화기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뭐라했는지 몰라서 기억이 잘나진않지만 막 저한테 뭐 물어보는데 제가 안들려서 네? 이러다가 xx아파트 xxx동 xxx호 맞으시죠? 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놀라며 네? 라고 하면서 누구시냐니까 어제 시켜먹은 가게더라고요.

     

    추운데 전화는 받아야하고 밖 그리고 전화소리가 잘안들려서 대충 감으로? 들으면 계란찜에 쉰내가 난다고 했는데 났냐면서 막 얘기를 하시길래

    낫다고 글고 족발 너무 맛이 없어서 몇입 먹고 버렸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이때 새벽에 전화한게 어이가 없어서 좀 짜증난 상태였습니다)

    막 계란찜을 뭐 미리 만들어서 해놓은데가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자기네 가게는 안그런다 라고 얘기를 하고, 제가 느끼기엔 후기 지워달라는 뜻인 거같아서 후기 지운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뭐 족발도 뭐 다른데랑 달라서 어쩌구 저쩌구 말했는데 솔직히 듣기도 싫었고 너무 추웠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제가 후기 지워드릴까요? 이랬고 사장님은 후기 지워주시면 좋죠 이러고 알겠다하며 끊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지인분에게 알려주었는데 그거 때문에 새벽에 전화를 하냐 그러면서 지우지말라고 얘기하다가 저도 안지우는게 맞는가싶어 고민을 하며 집에 갔습니다.

    집에 가는 길에 핸드폰을 확인해보니 그 가게에 부재중이 찍혀있었습니다.

    거기서부터 화가 확 나는거에요. 아니 나는 내 후기도 자유롭게 못올라나 이러면서 최근에 배달의 민족 후기사건도 생각나면서 겁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전화가 왔습니다 후기 지운거 맞냐면서.

    그래서 제가 새벽 한시에 지금 전화하는게 맞는거냐고 화를 냈습니다.

    그러면서 그렇게 후기를 올리시면 가게에 이미지 손해가 온다고 얘기를 하며 어제 새벽에 시키셨길래 전화를 한거다 그러는겁니다.

     

    우선 저는 그때 계속 그 배달의 민족 사건이 떠오르며 이게 뭔 일인가 싶어 눈물이 났습니다.

    울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 전화를 했는데, 다른 후기들 보면 다른건 몰라도 계란찜 맛있다는 리뷰가 많다면서 막 얘기를 하면서 막 얘기를 하다가 이거 저희가 뭐 다른 후기들과 많이 다르면 손해배상 청구할 수도 있다고 그러는겁니다.

    우선 여기서 어이없었지만 너무 눈물나는거 참느라 정신이 없어서 제가 소비자 입장에서 느끼고 별로여서 말한거라면서 제가 생각해도 답답하게 계속 새벽에 전화하는게 맞냐고 그랬습니다ㅋㅋㅋㅋ

    얘기순서는 뒤죽박죽 이지만 우리는 족발도 열심히 정성스럽게 만든다, 후기보고 너무 당황했고 새벽에 시켰길래 전화한거다 (절대 사과 안함), 어제 불족발 시킨 사람이 손님밖에 없어서 손님한테 전화를 한거다 (저밖에 없다고 전화한게 맞는건가?) 뭐 이런식이였습니다.

    녹음을 하고싶었지만 아이폰 기능이라 녹음기능이 없어서 못한게 너무 속상합니다. 제가 말을 너무 못한것도 후회되고요.

     

    솔직히 배달의 민족 사건 생각하면서 저희 집주소도 아는데 해코지항까봐 무서워서 사장한테 후기 지우는게 그 배달의 민족 사건 생각나면서 집주소도 알고 나한테 무슨 일있을까봐 지우는거라고 얘기를 했더니

    악의적으로 그러는게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이게 악의적이지 않은거라도 이렇게 하는 행동이 맞는건가요?

    그러면서 마지막에 이렇게 좋은 인연을 만드는 거라면서 나중에 시키시면 맛있게 만들어드린다 뭐 좋은 인연이라고 하시고 끊었습니다.

    좋은인연이라는 또 시키시면이라는 말에 다시 안시킬 거라고 막 뭐라고 하고싶었는데 너무 지쳤고 속상해서 그냥 끊었습니다.

     

    울면서 지인분한테 얘기하고 집에 들어와 언니는 저보고 울었냐고 물어봐서 제가 있었던 일 말하니까 어려서 너한테 그런거같다고 그랬습니다. 그 말에 더 속상했고요.

    그리고 후기를 지우려고 들어가보니  뭐 댓글을 쓰시고 한번 더 수정을 하셨는데 아까도 계속 말한 계란찜 얘기랑 악의적으로 적은 거밖에 안보인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후기를 보니까 후기도 2개 밖에 없었고 계란찜 얘기는 없었습니다.

    후기를 나쁘게 쓴 게 전화 올 정도로 잘못한건가요? 진짜 솔직히 이 글쓰고 또 전화오고 최악의 경우 저희 집주소도 알아서 집에 올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후기를 나쁘게 적은 것은 제 잘못일 수 있지만 제가 소비자여서 느꼈던 것을 적은 것이고 저도 어떻게보면 그 음식을 먹어서 돈을 날리건데ㅋㅋ...

    배달의 민족 콜센터에 전화해보니까 배달용 외에 전화하는건 불법이라고 하면서 뭐 사장한테 얘기를 한다는데 솔직히 그냥 어영부영 끝날까봐 글을 올립니다

     

    제가 글을 너무 못써서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오늘 너무 너무 좋았던 하루인데 이 전화로 계속 기분이 안좋네요.. 

    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 알려주세요ㅠㅠ 그리고 사진에 첨부한 후기 댓글 중 약속하신데로 실천하기를 바란다는 것은 삭제를 하기로 했으니 삭제하라는 말인 거같아요.

     

    +추가)

    글을 쓰다 지워져서 멘붕이 오네요.. 우선 이렇게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후기를 지우지말고 냅두라는 댓글이 많았는데 후기를 안지우면 다시 전화올 거같아서 이미 지운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후기를 다시 쓰려고 리뷰작성을 하니까 이미 쓴 후기라면서 후기를 다시 못쓰게 설정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리고 왜 항의전화를 하지않았냐라는 댓글이 있었는데 새벽에 혼자 먹는 상태였고, 항의전화를 해본 적이 없어서 항의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건 생각을 더 못한 제 잘못인 거같습니다..

    우선 배민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황을 얘기하면서 캡쳐본을 보낸 상태이고요. 배달 외에 전화하는건 불법이고 이런 일이 흔하지 않아서 수요일날 연락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모두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바로 바로 이거와 관련된 무슨 일이 있으면 글 올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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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pann.nate.com/talk/3408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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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도 소비자 마음대로 못멕임? 고소같은 소리하고있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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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소중한 글들을 읽기 위해서 본인은 무엇을 했는지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글을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그래서 무의미한 글을 작성하고 내가 읽고 싶은 글만 읽고 다시 먹튀 하고 싶으신가요?

    물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당신의 먹튀를 위해 사이트가 어지렵혀지는걸 바라볼수 없고 허용 할수는 없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본인이 야비하고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면 그 만큼 활동하는 회원들도 여러분에게 같은 대응을 합니다. 

    약간은 불편 하더라도 정상적인 활동을 해주세요.

    레벨/포인트/활동 정보 글타래 : https://x86.co.kr/faq/2127080 /  https://x86.co.kr/faq/2547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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