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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한국경제

    유통점, 전략 스마트폰 출시에 한철장사 돌입
    갤럭시S7·V20 사용자들 재구매 가능성 높아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8'에서 공개된 삼성전자 '갤럭시S9' 시리즈와 'LG V30S 씽큐' 시리즈가 호평 받으면서 휴대폰 유통업계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갤럭시S9과 V30S 씽큐는 각각 16일, 9일 국내에 출시되면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점쳐진다.

    주요 외신들은 갤럭시S9의 '슬로모션'·'저조도 촬영'·'3D 이모지' 등 카메라 기능에 후한 점수를 줬다. AI 기술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V30S 씽큐도 창의성과 편의성으로 호의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런 분위기는 온라인으로 이어졌다. 두 제품은 공개 이후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역시 갤럭시S9", "기대 이상의 V30S 씽큐" 등 긍정적 반응이 적지 않았다.

    업계에선 갤럭시S9과 V30S 씽큐가 전작에 비해 외형상 큰 변화 없이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어서 재구매 위주의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각각 '갤럭시S7'과 'LG V20' 등 2016년 나온 제품들을 쓰던 고객들의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상황이 이렇자 휴대폰 온·오프라인 판매점들은 사전예약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갤럭시S9과 V30S 씽큐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8일까지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와 일부 알뜰폰 업체들,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LG베스트샵 등이 예약판매를 한다. 삼성전자 S9 시리즈는 자급제 단말기로도 예약구매를 할 수 있다.



    휴대폰 대리점, 판매점 등 유통점들에게 각 제조사들의 전략 스마트폰은 수익의 원천이다. 통상적으로 각 제조사의 전략 스마트폰이 출시되는 달은 대목인 반면, 출시되기 전 달은 수익이 반토막난다. 신제품 출시 초 수요가 집중적으로 몰렸다가 차기 제품을 기다리는 수요로 오랜 기간동안 남기 때문이다. 휴대폰 유통업이 '한철 장사'라는 말이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대다수 유통점들은 갤럭시S9이 이번 한철 장사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간 실적으로 증명된 갤럭시S 시리즈의 브랜드 파워를 의심하지 않는 눈치다.

    그렇다고 V30S 씽큐에 대한 기대를 저버린건 아니다. 애초 갤럭시S9만 바라보던 유통점들은 예상보다 좋은 평가를 받은 V30S 씽큐 홍보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이번주부터 V30S 씽큐에 대한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는 게 유통점들의 설명이다.

    V30S는 전작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신선함은 다소 떨어진다. 그러나 유통점들은 자체 인공지능(AI) 기술 ‘씽큐’를 탑재하면서 카메라 기능을 강화시킨 점에 주목했다. 내장 메모리, 램 용량 등의 차이로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최대사양(256GB·6GB) 모델 기준으로 갤럭시S9+보다 5만7200원 저렴한 점도 판매에 긍정적이란 입장이다.

    서울 용산지역 유통점 직원 A씨는 "신제품인 갤럭시S9에 대한 문의가 많긴 하지만 업그레이드 버전인 V30S 씽큐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전에 없던 반응"이라며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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