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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10년전 삼성 댓글 직원이 있다고 까발려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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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장충기는 댓글부대를 지휘하고 있었음

     

    또 삼성전자는 국내 커뮤니티 댓글부대는 물론

    영국 미국 영국 등 해외에서도 댓글부대로 갤럭시에 좋은 여론

    타사 제품에 헐뜯기 비난 댓글로 들통났고 대만에서는 벌금을 물었음

    중국에서는 갤럭시 줄세우기 알바를 동원했다가 들통난 사건도 있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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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주제는 삼성과 언론의 유착관계 - 장충기 문자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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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도 예외는 아니었다는 MBC기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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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데스크가 '사내' 게시판에 올린 글을 누군가가 삼성 장충기 미전실 사장에게 보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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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보도국 고위 인사들이 장충기 미전실 사장에게 보낸 문자들

    저기서 '선물'은 최저가 30만원 상당의 공연 티켓으로 추정된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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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뿐만 아니다. 제일모직이 상장되던 때 장충기가 받은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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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결과 제일모직 상장건은 전혀 보도되지 않았고 이재용 일가는 어마어마한 이익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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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사태때 장충기가 받은 문자들 - 부회장님 사과한거 보도할게염~

    이후 저 문자와 정확히 일치하는 보도들이 방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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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형님 정리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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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우형님 촌철살인 ㅋㅋ

    방송국의 헤드라인은 대외비임

    외부가 아닌 사내 기자들끼리 기사를 미리 돌려봐도 징계감이라함

    진우형님 : 삼성은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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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당시 장충기가 받은문자들

    무슨 내용이 보도되는지 미리 아는 것 뿐만 아니라 기사가 수정 삭제됨... 후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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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우형님 : 너님 급 낮은데 삼성이 너님도 신경씀??

    의성형님 : 삼성이 참 사소한데에도 신경을 쓰는군요

    드립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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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문화일보의 애틋한 삼성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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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는 MB가 국가기간통신사로 지정해서 국고보조금을 지원함. 매년 300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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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부회장 2심 재판 시점부터 이제 언론은 아예 빤스벗고 삼성을 아니 이재용을 빨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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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형님 : 그래도 안그런 기자들 있지 않음??

    진우형님 : 전 안그래요! 하지만 협박과 감시를 받음요...ㅠ

    주진우 기자가 자신에 대한 삼성의 보고서를 보고 술을 끊었다함. 15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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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2심 재판 취재하던 취재기자들의 자조섞인 목소리

    의성형님 : 쟤들이 대통령보다 나은듯. 대통령은 5년 지나면 바뀌는데 쟤들은 3대째임....

    북쪽 어디가 생각나는건 기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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