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당첨매일매일 출석 도장 찍고 포인트 받아가세요
  • 다른 회원들은 지금 이순간..
    전 머지않아 그렇게 될 거라고 보네요. 인텔이 삽질중이라 앞당겨 질 수도 있구요. 독자cpu 생각중이라는 루머가 나돈지 벌써 한 5년은 된거 같으니.. 아이패드로 멀티테스크 더해가며 하나하나 발전중인 모습 보면 나중엔 12인치급 노트북 부터 시작해서 차차 탈 인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으로 빨아서 청소한거예요 ㅋㅋ 먼지 붙은 렌즈 끼면 눈 따가워요
    윈7이던가 가면서 사운드 처리 구조가 커널 통합으로 바뀌어서 각종 문제가 뒤따라 다니는데, 현 시점에서 해결책은 없습니다
    혹시 이미 DSDT를 잡아놓은 상태에서 바이오스 설정을 변경하면 심한경우 다시 잡아야 합니다 (특히 저런식으로 하드웨어 유무 변경하는 경우)
    동일 컨트롤러 붙은 보드라면 될꺼라 추정됩니다다만 해당 썬더볼트 붙은 보드는 포트 개수 무관하게 20만은 넘어가니 그냥 몇만 더 보태서 보장되는 보드를 추천하는거죠
    65W이므로 좀 갈구었을때 시끄러워지는것 참으신다면 초코파이로 충분합니다이렇게하면 다른 확장 카드 많이 안 붙이는 경우 미니 타워를 쓸 수 있으므로 케이스 수납 공간 큰 차이가 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그것때메..윈더ㅗ로
    다중 프로그램에서 동시 출력도 asio 는 불가능에 가깝죠ㅜ그리고 윈도우에서 내장 사운드카드로 모니터링하면 미묘하게 리미터가 걸려있어 기피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레이턴시 차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빠르게 장바구니 추가해뒀네요.. 알리도 지금 품절이라... 다음 기회에 질러야겠네요 ㅠㅠ
    오~ 완전 매력적이네요! 잘 봤습니다 ^^
    아프리카 순위권 BJ인 만큼 돈을 엄청 버는 인물이긴 합니다. 일반 직장인들은 꿈도 못 꿀 정도로.물론 유명 아프리카 BJ들 상당수가 그렇듯이 막장성도 대단합니다.
    저도 오버하고 나서 맥쪽 부트가 안되는 현상이 생겨서 다시 보류중이에요. 해결방법은 아직 못찾았네요 알게되면 공유드릴께요^^
    얼마나 번다고 저렇게 말하는지.. 자신의 기술로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저분이 기술도 없고 지식도 없으며 고작 카메라 앞에서 의미없는 수다나떠는 사람보다 훨씬 멋있습니다. (그렇다고 BJ를 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매번 빨갱이 타령하고 온갖 물의를 일으키는 것으로 유명한 분이군요.허구한날 저렇게 잊을 만하면 터트리는 것도 참 대단하다고 밖엔 할 말이 없습니다.
    애플이니까 정말로 만들어버릴지도 모릅니다. (...)
    다음 세대는 작게 나오는건가요?!
    애플이 희안한(?) 시도를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오토로 하면 내장그래픽 활성화 되나요? 저도 오토로 해보긴 했는데, 내장은 인식이 안되더라고요.. ㅠ여하튼 감사합니다.. 오토로 해도 내장그래픽 활성화가 가능한 것이군요... ㅎ

    Mactopia님의 기기

    CPU : XEON 1230 V2 MAINBOARD : ZOTAC Z77 ITX WIFI GRAPHIC : AMD RX 570 4096 MB MEM : 16GB XMP HDD : SAMUNG SSD 830 256GB PSU : SliverStone SX600-G
    Extra Form
    알림!: 이 게시물은 네티즌 이슈/화제에서 커뮤니티으로 이동된 게시물 입니다
    알림!: 이 게시물은 네티즌 이슈/화제에서 커뮤니티으로 이동된 게시물 입니다

    직진 차로인 1차선에서 주행 중인 차량이 교차로에 들어서는 순간, 갑자기 좌회전하는 트럭을 피하지 못해 부딪힙니다.

    트럭 운전자가 명백한 가해자지만 보험사는 피해 운전자에게도 30%의 책임을 물렸습니다.

    피해자가 피하거나 예상하기 어려운 사고도 쌍방과실로 처리하는 관행 탓입니다.

    이때문에 피해자는 수리비를 일부 부담하는 것은 물론 보험료도 더 내야 했습니다.  

    보험 가입자들의 불만이 커지자 금융감독원은 과실비율 산정기준을 손보기로 했습니다.

    직진차로에서 무리하게 좌회전을 하다 사고가 날 경우 현재 7대3의 쌍방과실에서 가해자 100% 과실로 바뀝니다.

    뒷 차량이 무리하게 추월하다 사고났을 때도 앞으로는 가해차량이 모든 책임을 져야합니다.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자동차가 자전거를 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앞으로 다른 유형의 사고에서도 피해자가 납득할 수 있는 과실비율을 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900/NB11663900.html

    http://news.jtbc.joins.com/html/900/NB11663900.html" target="_blank">http://news.jtbc.joins.com/html/900/NB11663900.html' class='embedly-card'>http://news.jtbc.joins.com/html/900/NB11663900.html" style="height: 451px;">http://news.jtbc.joins.com/html/900/NB11663900.html



    #차량,#쌍방과실,#피해자,#금융감독원,#html,#책임,#가해자,#트럭_운전자,#과실,#피해_운전자,#차로,#뒷_차량,#교차로,#기준_손,#관행,#직진,#보험,#기준,#비율,#산정

    총 댓글 3개  
    글쓴이 Mactopia
    본인 본인에게
    사이다 0

    사고 책임이 없는데도 보험료가 오르는 이유로 꼽혀왔습니다. 앞으로는 책임이 명확한 사고에 대해선 가해자가 모든 책임을 지게 됩니다. 100% 일방과실을 적용하는 자동차 사고 유형을 기존 9개에서 14개로 확대하는 겁니다. 정상적으로 좌회전하던 차를 중앙선을 넘어 추월하려다 사고를 낸 경우, 또 실선 구간에서 차선을 변경하다 사고를 낸 경우, 중앙선을 넘어 주유소나 주차장으로 들어가려다 사고를 낸 사례도 포함됩니다. [이창욱/금융감독원 보험감독국장 : 기준을 신설함에 따라서 과실비율 산정에 관한 민원이 조금 줄어들 것으로.] 앞으로는 이런 자전거전용도로에서 자동차가 무리하게 진입해 사고가 나면 자동차 운전자가 100% 과실책임을 지게 됩니다. 또 50만 원 미만 소액 사고와 같은 보험사 가입자 간 사고도 앞으로는 손해보험협회에 분쟁조정을 의뢰할 수 있게 됩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43619&plink=ORI&cooper=DAUM&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본인 본인에게
    사이다 1

    정말...갑자기 피할 겨를도 안주고 튀어나오는 끼어들기로 인한 사고는 피해자 과실 비율 산정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때군 @Mactopia 정말...갑자기 피할 겨를도 안주고 튀어나오는 끼어들기로 인한 사고는 피해자 과실 비율 산정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
    사이다 0

    운행중 사고는 정말... 그냥 정상적으로 달리기만 한 피해자한테 "왜 거기 있어서 사고를 당했냐" 란 명목으로 책임을 물렸죠. 

    당해보면 미쳐요.

    총 댓글 3개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0 화제의 글 해킨은 미래가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
    463
    1 화제의 글 고양이를 화폐로 쓰던나라 7
    192
    0 일상유용 멸종 위기 희귀 생명체들 [9]
    383
    0 수다본능 COMPUTEX 2018 - AMD [4]
    81
    0 수다본능 오늘 레벨7이 되었습니다 [11]
    115
    1 수다본능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 시간외 하한가 [1]
    74
    0 수다본능 보통사람들의 인생 ... [7]
    53
    3 수다본능 저격수가 있을것같은 곳에서는 이렇게 하세요 [7]
    84
    0 수다본능 아.. 좀!! [1]
    32
    0 수다본능 What the... [1]
    25
    2 뉴스화제 모하비(18A326h) [8]
    149
    0 수다본능 300씨리즈 종료시 재부팅되는 현상 10.13.6에서 해결되었네요 [1]
    62
    0 게임수다 실은 지난 주말 일렉트로닉 마트에 갔었죠. [5]
    203
    0 뉴스화제 사망자 200여명 폭우에도 화기애애하고 기분좋은 술자리 한 아베 [3]
    81
    0 뉴스화제 "김해공항 BMW 질주사고 가해자는 항공사 직원" [2]
    166
    0 뉴스화제 '양예원 사건' 스튜디오 실장, 투신 3일 만에 시신 발견(종합) [5]
    109
    0 뉴스화제 내 잘못 없는데 7대3?…교통사고 '쌍방과실' 기준 손본다 [3]
    56
    0 뉴스화제 LG 스마트폰 접는다 [7]
    123
    0 뉴스화제 13일부터 어르신 이동통신 요금 1만1000원 감면
    50
    1 수다본능 [이벤트강제종료] 2018 월드컵 순위 맞추기! [6]
    72
    0 수다본능 10.13.6 그냥 올려보았는데 [5]
    145
    0 뉴스화제 헬스장 온 커플을 보며 분노하는 디시인 [12]
    330
    0 뉴스화제 50여년 전 담배 광고 [2]
    100
    0 뉴스화제 플라스틱 빨대 퇴출 [1]
    71
    0 뉴스화제 노이어 귀도컷 [10]
    140
    0 뉴스화제 아시아나 항공 근황 [2]
    95
    0 뉴스화제 여자 연예인 흡연 연기 원탑 [7]
    304
    0 뉴스화제 코카콜라 vs 칠성사이다 [8]
    92
    0 일상유용 잠잘 때 벗고 자야하는 이유. [4]
    277
    0 뉴스화제 김해공항 BMW 사고 블랙박스 영상 [9]
    6334
    0 뉴스화제 "성당 불태우겠다"…워마드 방화 예고 게시글에 경찰 수사 [1]
    22
    0 뉴스화제 박근혜와 기무사의 세월호 관련 계획들 [2]
    21
    0 수다본능 진정한 아재긱 ? Irix 를 아시나요 ? [4]
    59
    0 뉴스화제 헐 ~ 주인이 사라졌다 [2]
    76
    0 수다본능 외장하드의 통수 [6]
    145
    0 뉴스화제 모드리치가 호날두에게 [2]
    66
    0 뉴스화제 하겐다즈에서 애벌레가 나왔습니다 [7]
    83
    0 뉴스화제 프랑스 음바페 쌍욕 먹고 있는 장면 [6]
    119
    0 뉴스화제 모태 비건? [2]
    84
    0 뉴스화제 대체 왜 이렇게 밟는 거에요... [11]
    148
    0 수다본능 10.13.6 잘 올렸습니다. [2]
    77
    0 뉴스화제 마이크 주니 좋아하는 박찬호 [5]
    94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