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86.CO.KR

100% 당첨매일매일 출석 도장 찍고 포인트 받아가세요
  • 일반모드 다크나이트모드 다크모드
    미국 달러
    1 USD 1000 KRW
    1128.57 1000
    1 0.886
    113.042 100.164
    6.9005 6.114
    0.87965 0.779
    0.7951 0.705
    7.81425 6.924
    4.1805 3.704
    1.37256 1.216
    Tue Dec 11 2018 3:38:26 UTC Informational purposes only.
    Extra Form
    공개 글쓴이가 전체공개한 글 입니다.
    민감게시물  
    알림!: 이 게시물은 네티즌 이슈/화제에서 커뮤니티으로 이동된 게시물 입니다

    1986년 8월 14일 서울특별시 강남구의 대형 룸살롱인 서진회관에서 일어난 집단 살인 사건,

    목포 출신 조직폭력배들의 사소한 술자리 시비가 희대의 패싸움 집단 살인 사건으로 커져

    반대파 조직원 4명이 살해되고 주범 2명은 처형되었다.

     

    1.gif

    주범 중 한명인 행동대원 고금석 체포 당시

    (체포 당시 22세, 사형 당시 25세) 

     

    2.gif

    서울목포파 행동대장 김동술 체포 당시

    (체포 당시 23세, 사형 당시 26세)

     

    당시 20대 초반에 불과했던 고금석과 김동술은 앞장서서 칼과 방망이를 들고

    상대파 8명이 회식 중이었던 방으로 들어가 4명을 칼로 찌르고

    방망이로 때려 죽이는 등 잔인하게 살해했다.

     

    3.gif

    86년 두목 장진석 (25세)과 행동대장 김동술 (23세) 체포모습 

     

    4.jpg

    이들은 도망치는 상대파 조직원까지 끝까지 쫒아가 살해했는데

    당시 복도는 전부 피바다여서 형사들도 잔인함에 치를 떨었다고 한다.

     

    5.png

    수배 중 이틀만에 체포되는 서진 룸살롱 집단 살인사건 가담자 중 한명인

    서울목포파 간부 양회룡 (당시 25세, 디스코클럽 운영)

     

    6.jpg

    체포 당시 두목 장진석 (왼쪽, 당시 25세)

    서울 목포파 행동대장 김동술 (당시 23세) 

     

    7.jpg

     

    서울로 압송되어 온 김동술과 고금석은 TV 카메라 앞에서도 고개를 뻣뻣이 들고

    전혀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이들의 허세는 오래 가지 못해서

    재판에서 검사가 사형을 구형하자 엉엉 울면서 죽을 죄를 졌다고 하소연하는 등

    처량한 모습으로 돌변했다고 한다.

     

    주범 김동술과 고금석은 사건이 발생한 지 3년이 지난 1989년 8월 4일, 사형이 집행되었다.

    김동술을 집행할 때, 버튼을 눌렀는데도 바닥이 사라지지 않아,

    옆에 김동술을 내버려둔 채 교수대를 수리했다고 한다.

    김동술은 45분동안 덜덜 떨면서 누워 있다가 재집행을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이 사건의 가해자들을 보면 사건 당시를 기준으로 조직원들은 죄다 20대 초중반으로

    사형당한 2명, 김동술과 고금석은 사건 당시 23살, 22살에 불과해서

    이들의 잔인성은 담당 형사, 검사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아이브경 님이 도움이 되셨다면 커피한잔(후원) 회원간 자유후원(커피웨어)란 ? 클릭 내 후원정보 업데이트 하러가기 클릭

    아이브경 님의 SIGNATURE

    ?

    남의 소중한 글들을 읽기 위해서 본인은 무엇을 했는지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어떤 글을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그래서 무의미한 글을 작성하고 내가 읽고 싶은 글만 읽고 다시 먹튀 하고 싶으신가요?

    물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당신의 먹튀를 위해 사이트가 어지렵혀지는걸 바라볼수 없고 허용 할수는 없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본인이 야비하고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면 그 만큼 활동하는 회원들도 여러분에게 같은 대응을 합니다. 

    약간은 불편 하더라도 정상적인 활동을 해주세요.

    레벨/포인트/활동 정보 글타래 : https://x86.co.kr/faq/2127080 /  https://x86.co.kr/faq/2547453 

    댓글 2
    Mactopia @아이브경

    다들 50대인줄...


    ★커피한잔 보내기(클릭)★
      Mactopia님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돨것입니다.

      https://x86.co.kr/faq/1610191

    돌팍 @아이브경

    86년이면 내가 몇 살 때 이었더라..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 다음글 인위적으로 만든 과일 채소들 [2]
  • 이전글 복날 때마다 반복되는 논쟁
  • 뉴스화제 한국 스페인 이탈리아 비교 3 아이브경 50
    뉴스화제 퀴어축제에서 나눠주는 것 2 아이브경 106
    뉴스화제 철봉운동 난이도 최상 아이브경 65
    뉴스화제 27명의 난민을 받은 일본 1 아이브경 84
    뉴스화제 추억의 수업 시간표 1 아이브경 57
    뉴스화제 오늘자 KBS 뉴스 커여운 여자 10 아이브경 219
    뉴스화제 과감한 무단횡단 3 아이브경 74
    뉴스화제 가짜로 우는 엄마를 달래기 1 아이브경 79
    뉴스화제 흔히 과일로 착각하고 있는 채소들 5 아이브경 121
    뉴스화제 조선을 방문한 영국인의 그림 1 아이브경 129
    뉴스화제 무례한 트럼프? 3 아이브경 47
    뉴스화제 페북에서 따봉 8만개 받은 글 2 아이브경 88
    뉴스화제 6년만에 밝혀진 사망 원인 1 아이브경 77
    뉴스화제 복날 때마다 반복되는 논쟁 아이브경 48
    뉴스화제 86년 서진 룸살롱 살인사건 범인들 2 아이브경 98
    뉴스화제 인위적으로 만든 과일 채소들 2 아이브경 57
    뉴스화제 카톡 보내기 취소 기능 도입 6 아이브경 133
    뉴스화제 편의점 매출 구조 예시 1 Mactopia 97
    뉴스화제 탈모 환자 치료 전 후 1 아이브경 76
    뉴스화제 그들의 객기 1 아이브경 69
    뉴스화제 1980년대 육군 훈련소 모습 3 아이브경 94
    뉴스화제 마을 근처에서 표류하는 대규모 빙산 3 아이브경 108
    뉴스화제 치킨과 궁합이 잘 맞는 음식들 베스트5 4 아이브경 117
    뉴스화제 무용과를 가야 하는 이유 7 아이브경 257
    뉴스화제 습관의 무서움 1 아이브경 60
    뉴스화제 예술의 경지에 다다른 칠판 낙서 2 아이브경 62
    뉴스화제 사회초년생 월급 분포도 1 아이브경 73
    뉴스화제 옛날 운전자들 필수품 6 아이브경 90
    뉴스화제 월드컵 결승전 관람하는 윌스미스 아들 비쥬얼 5 아이브경 63
    뉴스화제 태평양 플라스틱 바다 5 아이브경 123
    뉴스화제 중국인이 신기해서 촬영한 일본 풍경 8 아이브경 188
    뉴스화제 승진 못 했다고 성차별로 고소 1 아이브경 72
    뉴스화제 미국 대기업들이 연합하는 이유 1 아이브경 81
    뉴스화제 태국 재벌 소년의 20살 여자친구 10 아이브경 217
    뉴스화제 1986년 서울 한강 풍경 8 아이브경 126
    뉴스화제 미식축구 피지컬 2 아이브경 62
    뉴스화제 무서운 10대들 4 아이브경 65
    뉴스화제 119 구급대원의 안타까운 사고 4 아이브경 62
    뉴스화제 세계 10대 사창가 7 아이브경 90
    뉴스화제 중고나라 수학왕 5 아이브경 137
    뉴스화제 하니랑 뽀뽀하고싶은 콩진호 4 아이브경 119
    뉴스화제 창의적 촬영기법 7 아이브경 120
    뉴스화제 과실 100:0 나온 무단횡단 사고 10 아이브경 150
    뉴스화제 우리도 이제 도입해야 할 장치 4 아이브경 104
    뉴스화제 딸 화 풀어주는 방법 6 아이브경 141
    뉴스화제 중동의 기계화 사단 11 아이브경 172
    뉴스화제 자해 공갈 18 아이브경 253
    뉴스화제 키스 숙달된 조교의 시범...? 1 퓨리온 55
    뉴스화제 집중력 강화되는 학원 2 아이브경 67
    뉴스화제 비둘기와 간접키스 아이브경 57
    1 - 40 - 37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