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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하시는 초기화가 부팅 시 마운트 되는 기본 상황으로 돌리는 방법 말씀이신가요?그렇다면 추가한 내용만 지워주시면 됩니다.
    하는 짓 보면 제가 두드러기 날려고 합니다.병맛도 능력
    제가 아직 kext는 잘 모르겠더라구요ㅠㅠ
    감사합니다! 컨픽 파일 수정해서 부팅은 성공했는데, 앞으로가 막막하네요...
    감사합니다! 확인해볼게요!!
    Mactopia님이 아래 댓글에서 이 글을 참조 하였습니다.❝Mojave 2가지 잘 모르겠습니다..❞
    https://x86.co.kr/kext/3516152VirtualSMC 1.0.4 / Lilu 1.3.6 / AppleALC...VirtualSMChttps://github.com/acidanthera/VirtualSMC/releases/download/1.0.4/1.0.4.RELEASE.zipLiluhtt...당근줘요 | 2019.05.25 JPEG 는 이걸로 가능할텐데요
    네~ 저도 잡다 안되어서 걍 쓰고는 있는데, 뭔가 제성능을 다못내는것 같은 찜찜한 기분이라.. ㅠㅠ뉴라이프님도 그렇다니 신경끄고 그냥 써야겠어요~^^
    방학이 머지 않았으니, 방학하자마자 클린설치와 함께 꼭 해보겠습니다!!!일단 추천& 감사드립니다~~~ ^^
    와우.. 정말 놀랍네요...!i7 8700 RX 570 에 테스트 해보겠습니다내장그래픽만 있는 랩탑에도 WhateverGreen 빼봐야 겠어요그냥 믿고썼던 WEG 였는데 충격이네요Over Headless 라는 이름은 뉴라이프님이 붙이신건가요?
    정보는 정확하지 않아요~ 필드테스가 중요한겁니당^^
    오 .. 가격이 ...맙소사....네여
    훌륭하십니다! 저도 한번 테스트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힘~~!!
    대기업에서 뽑아줘야 ㅎㅎ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윈도우에서 문제의 970 evo plus 를 사용중인데요. 적어주신대로 실행을 하니 부팅후 3초 정도 있다가 프리징 현상이발생합니다. 그래서 몇번 재부팅을 하면 3번쨰 쯤에서 에보플러스가 강제로 마운트 되면서 정상 실행되고요. 검색해봐도 nano /etc/fstab 의 설정을 초기화 하는 방법이 나와있...
    정말 대박 꿀팁 감사합니다~!!저도 기대됩니다. 당장은 어렵고 바쁜일이 좀 지나가면 세팅해봐야겠어요~^^그나저나 저랑 같은 8700이신데, 저랑 동일하게 CPU 클럭 정보가 3.19Ghz 로 나오네요~ 저는 이게 3.2로 안나와서 애먹는중인데... 별로 중요한건 아닌가봐요~^^
    hd 4000+ rx 580 이라면 nvidia 설정따라하시면 될것같고 인젝션 옵션은 둘다 굳이 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사실 HD4000계열은 WhateverGreen 써도 프레임 저하가 없을듯 하지만 WhateverGreen 버리신다면잠자기에서 깨어나기 문제등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WhateverGreen 버리시고 영상출력 해보시고 h264 가 전보다 빠...
    감사합니다 덕분에 17G2112 버전 잘 설치했습니다 근데 엔비디아 1060을 사용중이라 어쩔수 없이 17G65로 버전으로 바꿔 설치를 했는데 17g2112 버전에서 잡히던 배터리, 사운드, 마이크, 아이메세지가 17g65에선 안잡히더라구요 ㅠㅠ 쉬운 방법 알수 있을까요?? (efi 를 통채로 교체해도 상관 없을까요? 버전이 다른거라 오...
    가장 합리적으로 고민하는 시점은 일단 나온 다음에 다른 사람들 성공했다는 소식을 확인하고 나서 부터가 아닐까 합니다.아직은 기다려 보시죠.

    아이브경님의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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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이 게시물은 네티즌 이슈/화제에서 커뮤니티으로 이동된 게시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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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 12월 15일 오전 7시30분..

    서울 북쪽 홍제리에서 서대문형무소와 마포형무소 경비병들이 수감자 34명을 사살했다.

    모두 5명의 경비병들은 전날 미리 파둔 구덩이에 수감자들을 무릎 꿇린 뒤 사격을 시작했다.

    경비병 수가 적다보니 구덩이 주변을 돌아다니며 총을 쏘아야 했고

    목숨이 쉽게 끊어지지 않는 수감자에겐 집중사격을 가했다.

    공포에 질린 여자들은 비명을 질렀고 남자 수감자들도 살려달라며 울부짖었다.

     

    전쟁의 동란속에서 강력한 정보통제가 이뤄지던 이러한 참상들은

    소문만 무성할뿐 공식적인 논란으로는 비화되지않고있었다.

    그러나 이 범죄현장은 패망직전에 놓여있던

    한국을 돕기위해 파병온 영국군인들에 의해 발각되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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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영국군 29여단 관할지역이어서 모든 장면이 영국 군인에 의해 목격됐다.

    윌리엄 힐더(William Hilder)와 렌 캐일번(Len Calebourne) 등 영국 군인들은

    '여자 2명과 8살,13살 된 어린이 2명이 함께 사살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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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학살이야! 우리가 도대체 누구를 위해 싸우고 있는 거야?'

    충격을 받은 영국 군인들은 그날 아침도 먹지 못했다.

     

    4.jpg

     

    5.png

    여성들과 어린이같은 약자들에대한 집단학살은

    나치독일을 연상시키는 깊은 트라우마였으며 역겨운 범죄행위였다. 

     

    6.jpg

    그러나 여기서 끝난 게 아니었다.

    '내일 이곳에서 35명을 또 사살할 것'이라고 말했던 경비병들이

    실제로 다음 날 해뜨기가 무섭게 수감자들을 끌고 나타났던 것이다.

     

    참다 못한 영국 군인들은 경비병들을 강제로 무장해제시킨 뒤 구덩이도 되묻게 했다.

    공산진영의 침공으로부터 약소국인 한국의 자유를 지켜주겠다는

    대의명분하에 이역만리 타국에 파병왔던게 아니었던가.

     

    7.jpg

    영국의 젊은청년들은 자신들이 본 광경에 충격을받고,

    동맹군병력을 무장해제시키는등 이례적인 실력행사에 나섰다. 

     

    심지어 현장의 영국군병력들의 항의는 점차 유엔군 사령부와

    외신들에까지 흘러가게되면서 이 사건은 점차 국제문제화되었다.

    동맹군의 민간인학살행위에 분노한 영국군의 거센 항의로 사건이 확대되자

    유엔한국통일재건위원단(UNCURK)은 사실 확인을 위해 시신 발굴에 들어갔다.

     

    그 결과,현장에선 전날 사살된 34명이 아닌 수백구의 시신이 쏟아져 나왔고 여자 시신도 상당수 발견됐다.

    그러나 어린 아이는 찾아내지 못했으며,한국 정부는 어린 아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후 학살 책임자였던 국군 대위는 군법회의에 회부됐고 이승만은 학살 중단을 지시했다.

     

    8.jpg

    그러나 1999년 미국정부의 기밀해제로 드러난 보도연맹 학살관련 보관사진자료들중에는

    청소년으로 추정되는 희생자의 사진또한 발견되었다고한다.

     

    미군이 당시 작성한 공문에 따르면 영국군은 홍제리말고도

    다른지역에서도 국군의 전범행위에 정면으로 대항했다.

    또 1950년 12월 12일 유엔사령부가 미 8군에 보낸 공문에는

    한국 경찰이 황해도 신막에서 주민 21명을 총살하려는 것을 영국군이 저지한 내용이 기록돼 있다.

    신막의 얼어붙은 강변에서 경찰이 주민을 사살하려 하자

    영국 45 야전연대 마틴 홀(Martin Hall) 대위가 이를 가로막고 나섰다.

     

    홀 대위의 연락을 받은 여단본부 버틀러 윌리암(Butler Williams) 대위는 경찰 책임자를 찾아가

    '학살을 당장 중단하지 않으면 네놈들을 총으로 쏘아죽이겠다'고 한국경찰을 위협,주민들을 풀어줬다.

    다음날 경찰에 붙잡혀 있던 100여명이 추가로 풀려났다.

     

    9.jpg

    한국군에 의한 보도연맹원 살상은 당시 동경의 맥아더 사령관에게도 보고되었다.

    AP통신은, 비밀해제된 미 국방부 등 1급 비밀문서를 인용하여,

    한국군에 의한 대량학살사건이 당시 한국군을 사실상 지휘하던 미군 고위층에도 보고돼

    맥아더 사령관도 알게 됐으며 맥아더 사령관은 무초 주한대사에게

    ‘적절한 처형’인지 살펴볼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무초 대사는 이승만 대통령과 신성모 국방장관에게

    이를 ‘불법적이고도 비인간적인 처형’으로 규정하며 이를 항의했다고 한다.

     

    10.jpg

    보도연맹 학살사건은 절망적인 상황하에 전쟁중이던 이승만내각의 붕괴를 막기위해

    어지간한 사건사고는 눈감아주려던 미국정부마저 등을 돌리게하여

    공식적으로 학살을 중단하라고 경고한것이었다.

     

    노인,여성,어린이 등 사회의 최약자들마저 재판도없이 대규모로 학살했던

    전범행위를 벌이다가 다름아닌 동맹군이었던 영국군에게 제지당해 무장해제당했던 굴욕적이고

    처참한 역사는 슬프게도 오늘날 잘 알려져있지않다.

     

    11.png

    미군과 영국군..유엔다국적군의 제지가 없었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더 죽었을것인가?

    생각해보면 소름끼치는 일이 아닐수없다.

    1950년 12월 15일  서울 홍제리 집단총살 사건,

    이 사건은 그렇게 잊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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