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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지 https://x86.co.kr/faq/2547453 

    한동안 댓글 몇개로 지내왔고, 오늘도 예전만큼 예쁜 방식으로 글을 안써도 될 정도로 간단하게 와봤습니다.


    지난 달에 모하비 올리려다가... 파티션 터트리고 복원했더니 터트린 파티션은 안돌아와서 진짜 머리에서 뚜껑열렸습니다.

    어쩌면 그 때 dart=0 넣어줬으면 부팅 됐을 것 같기도 한데... 항상 중요한 생각을 마지막에 하죠.

    어쨌든, 뚜껑이 열려버려서 윈도우 설치로 직행했습니다. 근데 파티션 구성이 확실히 이상해져서 그런지 하드가 꽉찬 하드로 인식되어... 맥 리커버리를 오가며 해결하고 윈도우로 돌아갔습니다.


    엑팔육 사이트가 가운데에 없는게 나름 아쉽습니다. 맥에선 중앙으로 보였는데 이것도 다시 커맥에 입문하라는 뜻인가봅니다.

    윈도우로 깔자말자 부팅 속도가 남다릅니다. 커맥 1분 걸리던게 윈도우는 10초도 채 안걸려요. 그냥 잠금 화면까지 가는데는 4초 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윈도우의 드라이버 능력... 이건 리눅스 제외 다른 운영 체제에서 기대할 수 없는 엄청난 장점 중 하나죠. 엔비디아 드라이버만 익스피런스로 관리하고 나머지는 알아서 잘 해주네요.


    그리고 그렇게 기다리던 SSD를 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삼아 맥을 슬쩍 다녀오니 부팅 시간이 정말 빨라졌어요. 윈도우는 말할 것도 없죠... 그냥 하이패스.

    개인적으로 커맥과 윈도우의 부팅 속도, 반응 속도를 포함한 전체적인 속도 체감은 SSD 윈도우 > HDD 윈도우 > SSD 커맥 > HDD 커맥이라고 여겨지네요.

    커맥 환경이라 그런 거겠지만, 맥이 아름다워도 전 잠시 휴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에 애플 계정을 한국으로 다시 바꿨습니다. 이 말은, 미국 애플 뮤직을 구독 취소하고 멜론으로 왔다는 말입니다. 대략 4000원 정도 월마다 차이가 나는데, 돈도 아끼고 좀 그럴 겸 최근에 변한 게 많은 것 같네요.


    멜론 플레이어가 맥에서 그렇게 예쁘다는데 이거 맥 미니라도 장만해야 되는 거 아닐까 고민되네요.


    아무튼, 제가 월간 랭킹에서 잠시 사라진 동안의 근황이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 보고 갑니다. 1000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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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파티션 구성이 확실히 이상해져서 그런지 하드가 꽉찬 하드로 인식되어.

    맥에선 중앙으로 보였는데 이것도 다시 커맥에 입문하라는 뜻인가봅니다.

    개인적으로 커맥과 윈도우의 부팅 속도, 반응 속도를 포함한 전체적인 속도 체감은 SSD 윈도우 > HDD 윈도우 > SSD 커맥 > HDD 커맥이라고 여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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