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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제부터 어제까지 집 근처 타이어 장착점에 모두 연락해서 한가한 시간대에 직접 공임료 드리고 휠얼라이먼트 교정 문의를 드렸더니 딱 한군데만 괜찮다고 하셔서... ㅠㅠ

     

    오늘로 예약잡고 갔더니... 이미 손님이 많이 계셔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제 순서가 되서 후딱 교정하고 왔네요. 허허허허허허허;

    큰 문제는 아니어서 참 다행힙니다 (핵심!!)

     

     

    시속 30-90Km사이에서 발생하는 농구장 코트에서 농구공 드리블 하는 소리가 들리는 상태로는

    맨 처음... 고속 휠 밸런스부터 점검하면서 타이어 편마모를 확인했는데 이때 후륜 중앙부 트레드만 닳았기게 휠 얼라이먼트를 조금 나중으로 생각한 제 불찰도 있었네요..

    암튼 각설하고, 후륜 좌측 토우 값이 돌아가 있었네요 (조금 많이 벗어난 위치라 더 늦게 봤으면 조금 더 머리 아팠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보는 김에 전륜 토우 값 교정하면서 캐스터 값을 살짝 네거티브로 넣어주고 하니 직진성이 조금 나아졌어요.

     

    기존에는 보타없이 100m도 못가서 핸들을 좌측으로 돌려 잡아야 했는데 그 각도가 5도 미만이라 크게 신경 안썼는데 장거리 주행을 하다보니 어깨에 힘이 좀 들어가서 이번에 점검하면서 싹다 교정했습니다

     

    그나마 타이어 문제가 아니라서 참 다행인거죠!!!!

     

    이제 남은 것은 우측 헤드램프의 렌즈 백화 현상 제거.... (이건 그냥 공임 드리고 맡길까해요)

    앞 범퍼, 우측 휀더 휠 하우스 커버, 헤드램프 하우징, 램프 하우징 다 까고 해야 하니 그냥 맡기는게 더 나을듯 해요 ㅠㅠ

     

    신차를 사면 이렇게 손보는 맛이 없어서 심심한데.. 중고로 영입한 차량은 손보면서 제 차와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명확하게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제 기준)

     

    물론 하부 프레임 먹는 사고가 난 경우 휠 얼라이먼트는 3D던 4D 할아버지가 와도 힘들고요. 휠얼 잡을 때 렌치가 아니라 망치로 두들기면 십중팔구 프레임 판금이 필요한 경우도 있는것이니 왠만해선 '서브 프레임 얼라이' 또는 '3D 바디 얼라이먼트'를 잡고나서 차후 휠얼을 잡는 방향을 알고 계시면 됩니다 (이미 많이 알고 계실거에요 ^^)

     

    덧으로 부싱이 나가면 휠얼 안잡히니까요 과속 방지턱 넘을때 턱! 소리가 나면 부싱 교환하면서 휠얼 잡으면 됩니다.

    단 망치로 두들기는 곳은 무조건 차 빼시고 다른 업체 방문하세요 ㅠㅠ

     

     

    ps) 3D 휠 얼라이먼트 30분 사용료 5만원인건 함정;

     

    #굴러간당,#경정비,#직접하면몸이힘들어요,#돈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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