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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매우 잔인하고 특수효과가 엉성하지만 감옥범죄 영화중에서 10위 안에 든다고 생각한다.

    5점 만점에 3.5점 주고 싶다.(극히 취향을 타는 영화라고 생각하며 개방형 골절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장면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주의를 요한다.)


    빈스 본 영화는 브레이크 업: 이별후애 라거나 커플테라피: 대화가 필요해 또는 웨딩 크래셔 같은 작품이 먼저 생각나서, 이 영화를 보고 약간 충격이었습니다.



    마약 관련일을 하다가 이제는 평범하게 살던 빈스 본이 불경기의 여파로 직장에서 잘리고 집에 일찍 와보니 아내는 외도를 하는것을 알아차립니다.

    첫째 아이를 유산하고 소원해진 부부 사이에 이렇게 문제가 생기는듯 싶더니 대화로 해결해 나갑니다.


    -여기까지의 짧은 장면에 주인공의 성격과 능력을 대충 엿볼수 있습니다. 조용하면서도 폭발하는 성격이고 가족에게는 함부로 하지 않는 그런 케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약간은 이상한듯 하지만 이 부분이 잘 넘어가진다거나 파악이 잘 된다면 영화 뒷부분을 보더라도 즐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범한 마약 거래상이 거래 사고로 인해서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마약 거래 관계자가 임신한 아내를 납치하고, 주인공 빈스 본에게 (수단은 알아서 하고) 최고수준 (구식)감옥인 레드리프의 99번 셀 블럭에 있는 죄수를 한명 죽이라고 협박합니다.


    앞선 거래 사고에서도 총격과 액션이 있지만 이제 본격적으로 잔인한 장면이 난무하고 엉성한 특수효과가 눈에 매우 거슬리게 됩니다.


    사고를 쳐서 레드리프의 99번 셀 블럭에 왔지만 죽여야하는 죄수를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이런 진행은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실베스타 스텔론의 탈옥같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그런 기대를 무참히 짓밟고 다른 결말을 보여줍니다.




    더위가 갑자기 찾아와서 시원한 액션 영화를 선정하려고 했는데 그렇지 못한 영화를 소개했네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범죄 영화이며 매우 잔인한 장면이 나옵니다.

    머리통이 터지고 깨지는 장면이 수사적 표현이 아닌 실제로 나옵니다.(그래서 엉성한 특수 효과가 더욱 눈에 들어오지요.)



    저는 재미있게 봤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불쾌하게 느껴질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음악은 완전 제 취향이었습니다.)



    #영화 #빈스본 #감옥 #범죄 #개방형골절 #99번_셀블록의_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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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log.naver.com/night4rain

    매우 볼품없는 영화 일기장에 가까운 블로그

    https://x86.co.kr/@달쇠 [ Lv14 | ASROCK, 엑팔대1학년 | 팔로우 10 | 팔로잉 0 | 글 207 | 댓글 3258 | 포인트 112651P | 가입 470일 | 40a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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