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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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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이된 29주차 임산부입니다. 제발 정신차리라고 욕한마디라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씁니다.

    저는 작년 4월달에 만나 어제까지만해도 같이 함께 해왔던 1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서로 누구 먼저 할 것없이 좋아했고 정말 좋아서 하는 연애가 처음이었어요.

    정말 서로가 너무 사랑하다보니 사귄지 3달정도 됐을무렵 아이가 생겼고 동거를 하게되었어요.

    제 남자친구는 여자문제로 속을 썪여본적도 없고 저에게 거짓말도 하지않았으며 가정사가 좋지않아 부모님께 받지못했던 사랑을 받으며 항상 저에게 믿고 의지하고 고마워하며 자기 자신보다 저를 더 생각하고 아껴줬어요.

     

    하지만 남자친구에겐 너무나도 큰 흠이 있었습니다. 바로 손버릇이에요, 임신하기 전부터 저는 여러차례 남자친구에게 폭력을 당했습니다.

    제가 맞은 이유는 남사친과의 연락, 옷차림 등등 사소한 말다툼을 하다가도 폭력을 가하곤 했어요.

    머리채를 잡아 벽에 부딪치게하고 밀어서 넘어트려 발로 밟거나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온몸을 때리곤 했어요.

    그때 제가 정신을 똑바로 차렸어야 했는데 남자친구가 다시는 안그러겠다, 한번만 기회를 달라 라는 말에 속아 용서하고 맞고 용서하고 맞고를 반복했어요.

    물론 제가 임신을 했다고 해서 달라질껀 없었습니다.

     

    하루는 제가 너무 힘들어서 오후 11시 쯤 밖에서 이별을 통보했어요.

    그런데 저에게 '넌 항상 그게문제야, 니가 잘못해놓고 헤어지자고?' '내가 오늘 니 버릇 단단히 고쳐줄게' 라는 말과함께 저를 밀어 넘어트렸습니다.

    일어나면 넘어트리고 집에 간다고 움직이면 다리를 세게 발로차고, 시멘트 바닥에 절 눕히고 위에 올라앉아 심한 욕설을 퍼부엇고, 사람없는 조용한곳에 데려가 헤어지자는 말을 취소하기 전까진 못보낸다며 옆에있던 삽을 목에 들이밀어 죽여버리겠다며 협박을 하고 저를 발로 밟고 때렸습니다.

    저는 새벽 1시 넘어서까지 맞았으며 저희 집에 겨우 들어왔습니다.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며 살기도하고 부모님 계시는 집에 들어가 살기도 했어요)

    저는 그때 정말 끝장을 봐야겠다, 더 이상은 아니다 생각하고 끝내려 했지만 또 사과하고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말에 마음이 약해져 이틀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폭력은 여전했으며 배가 많이 불러온 와중에도 맞았습니다. 

    3주전에 남자친구 집에서 작은 실랑이가 있었고, 화난 저는 집에 돌아가겠다며 문쪽으로 걸어가자 가지말라며 밀어서 넘어트렸습니다.

    저는 다시 일어나 집에 가겠다고 문손잡이를 잡았고 남자친구는 욕을 하며 저를 있는 힘껏 밀어치고 저는 그대로 책상 모서리에 허리가 찍혀 나가 떨어졌습니다.

    정말 말못할 고통에 바닥에 엎어져 엉엉 울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달래주기는 커녕 욕을하며 머리를 주먹으로 내리쳤고, 저는 아픔과 서러움에 복받쳐 소리를 지르며 울었습니다.

    그러더니 시끄럽다고 쳐짜지말라며 주먹으로 팔을 맞아 멍이들었어요.

    네, 전 또 그 날만 화가나고 그랬을뿐 다시 남자친구를 용서해줬어요. 이제는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애기 아빠없이 키우기 싫었고 정말 손버릇만 아니면 좋은 사람이었고 꼭 고칠수 있을꺼라는 제 믿음이 컸었습니다.

     

    근데 사건은 어제 터졌어요. 남자친구 일 끝날시간에 맞춰 항상 집에서 나와 30분정도 얼굴을 보고 헤어지곤 했어요. 배가 많이 나온뒤로 저는 집에 들어와 몸관리를 하고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만나자마자 돈얘기로 인해 서로 말다툼과 함께 언성이 높아졌고, 화가 난 저는 남자친구에게 '왜이렇게 철딱서니가 없냐' 라는 말을 했어요.

    그러자 남자친구는 '너는 뭐 철딱서니 있는줄 아냐?' 라며 말을 했고, 저는 남자친구가 잘못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과하기는 커녕 오히려 적반하장 식으로 나오자 평소 임신으로 인해 예민해졌던 성격이 더 예민해져 이제 더 이상 너 못만나겠다, 나 집에간다 라는말과 함께 집쪽으로 걸어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저를 가지 못하게 계속 구석으로 밀어붙였고, 움직이지 못하게 저를 팔로 감아 묶어두었습니다.

    저는 집에 갈꺼라며 울고불고 난리를 쳤고, 남자친구는 제 입을 틀어막아 버렸습니다.

    숨이 안쉬어지고 놀래는 바람에 전 더 크게 울었고, 옆에서는 제 우는소리를 흉내내며 약올리고 억지로 울지마라, 쪽팔린다 등 저에게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 다시 집에 가려고 일어섰고 또 다시 가지 못하게 저를 툭 하고 쳤습니다.

    배가 많이 무거워 중심을 잘 잡지 못하는 저는 뒤로 넘어질뻔 하였고, 오빠는 그런 저를 보며 오버액션좀 하지말라며 막말을 했습니다.

    오늘은 남자친구에게 맞지 않았지만 모욕적인 말들과 자기 애기를 가진 여자친구를 아직까지도 함부로 대하는 모습에 너무 화가 나서 집에 들어와 이제까지 남자친구가 저에게 했던 짓을 부모님께 울며 말했습니다.

    끝낼각오로, 아기낳기전에 혼인신고를 해야된다는 말을 듣고 더 이상은 봐주면 안되겠다 라는 마음에 이제까지 몇달 동안 참았던 얘기를 다 말해버렸습니다.

    이런 사실을 전혀 몰랐던 저희 부모님은 크게 놀라셨고, 아빠는 제 얘기를 듣다가 화가나 방으로 들어가버리시고 엄마는 2시간 넘게 죽여버리겠다, 손모가지를 부러트리겠다며 욕하시고 왜 진작 말하지않고 그러고 살았냐며 우셨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다 말하면 속도 후련하고 끝일꺼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와 저희 부모님은 아이를 입양보낼 생각이 아에 없습니다. 저는 약 2개월 뒤 출산 예정일이고 남편도 없이 애기낳고, 혼자 아기 키울꺼 생각하면 너무 눈물이나고 부모님께 괜히 말씀드렸나 후회도 됩니다.

    300일 조금 넘게 사귀며 10일정도 빼고 매일 만나고 항상 옆에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미래 모습에는 항상 제 옆에 그 사람이 있었고, 떨어진다는걸 생각 해본적도 없는 사람이었어요. 저에게 모질게 대한만큼 잘해준적도 많았습니다.

    저는 정말 작은 꿈이 하나 있었습니다. 저랑 남자친구 우리애기 다 같이 커플티맞춰 놀이공원 가는게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꿈을 이룰수가 없네요.

    더 이상 저희 부모님은 남자친구를 받아줄 생각이 없으시고, 다시 만나면 저를 평생 안본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당연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럴 상황이 올꺼라는걸 알면서도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 말씀드린건데 왜 이제와서 후회되는지 제가 정말 병x 같습니다.

     

    남자친구는 저희 부모님께 무릎꿇고 빌고 쳐맞아서라도 빈다고 하지만, 저희 부모님께선 더 이상 받아주시지 않을꺼 같습니다.

    옆에 남편도 없이 혼자 아기 낳을 생각을 하면 너무 우울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하고 내가 조금만 더 참을껄 후회가 되면서도, 분명 잘한 일인데도 후회를 하고있다는 제가 너무 원망스럽고 죽겠습니다.

    잠도 못자고 계속 눈물만 나네요, 그냥 마음편하게 죽어버리고싶어요.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듭니다, 전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남자친구는 평생 속죄하며 산다고 미안하다고, 차라리 자기를 죽여달라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러네요..

    그냥 제가 더 참았어야 아기를 위해 그게 맞는 행동이었을까요? 저도 참 바보같은거 압니다.. 정말 정신이 콱 박히도록 욕좀 해주세요, 너무 힘듭니다.

    말이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제가 가정사가 좋지않다는게 아니라 남자친구쪽이 안좋다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두서없이 충분히 오해할만하게 썼더라구요..

    써주신 댓글들은 하나하나 잘 읽었습니다. 어떤분들의 댓글과 대댓글을 보니 '그래서 다시 만나겠다는거네' 라는 말을 하시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저의 무슨 말에 그렇게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미래와 아기를 생각해 혼인신고하기 약 2달전 부모님께 몇달동안 숨겨왔던 이야기를 힘들게 꺼냈구요. 저도 다시는 붙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말씀 드린겁니다.

    그러니 애기가 맞고 그러실 걱정은 안하셔도 될꺼같습니다.

    저희 가족은 아기가 답답하지않게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갈 계획이며, 돈없는 맘충 예약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아기먹여 살릴만한 여유는 됩니다.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상태에서 아기를 키우겠다는 무책임함은 아니니, 아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저같은 ㅆㄹㄱ엄마 둘바엔 입양보내시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던데요. 그래도 저희 아기만큼은 고아만들기 싫습니다.

    아무리 사고를쳐서 가진 아이지만 눈에 넣어도 안아플 제 새끼입니다. 그러니 입양을보내라 이런말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4072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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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할게 따로있죠... 인생 최고의 선택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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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좌절금지 @아이브경

    글 읽다 암걸렸어요. 

    아니브경이 밉네요 ㅎ 대햇!

    XEXEX
    18.02.07
    XEXEX @아이브경

    아이브경이 아줌마가 됐나 봅니다. 네이트판 글만 퍼 오네요. 

    좌절금지 @XEXEX

    봇을 조정하는 대장님 아이브경 헬프미 

    XEXEX
    18.02.08
    XEXEX @좌절금지

    아뇨. 나쁘다는 뜻은 아니었고요. 

    이게 또.. 별의 별 인간 이야기들 보면서 욕하는 재미도 쏠쏠하지 말입니다 ㅋㅋ

    나는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하는 교훈도 얻고 말이죠. 

    좌절금지 @XEXEX

    아이브경이 열심이라서 좋아요 ㅎ

    미라이공 @아이브경

    손버릇 쉽게 고쳐지는게 아니죠.... 그폭력이 또 되물림 될수도 있기도 하구요... 저런상황이라면 아빠가 없는 편이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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