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86 통합검색
X86.CO.KR
100% 당첨매일매일 출석 도장 찍고 포인트 받아가세요
  • Extra Form
    제한 글쓴이가 전체공개한 글 입니다.
    민감글  


    수도권 3개 시·도에서 종전처럼 비닐이나 스티로폼 등을 정상적으로 분리 배출하면 된다.

    환경부는 2일 폐비닐 등 수거 거부를 통보한 재활용업체와 협의한 결과, 이날 기준 48개 업체 모두가 폐비닐 등을 정상 수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초 대부분의 수도권 회수·선별업체에서 수거 거부를 통보했으나 재활용품 가격 하락을 감안한 정부의 지원 대책을 설명하고 아파트와 수거업체 간 재계약을 독려하면서 정상 수거를 요청한 결과이다.

    환경부는 “오늘 회수·선별업체들이 거래하는 아파트에 정상수거 계획을 통보하게 되면 수거가 곧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1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아파트 쓰레기수거장에 주민들이 내놓은 페트병이 쌓여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울러 환경부와 지자체는 폐비닐 등 분리배출 대상품목을 종량제 봉투로 배출하도록 안내한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즉시 잘못된 안내문을 제거하도록 조치하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

    특히, 일선 아파트 현장에서 불법적인 분리수거 거부가 이뤄지고 있는지 긴급 점검하고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일부 수집 업체에서 수익 악화를 이유로 수거 대상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통해 잘못된 안내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하고 이번 긴급 조치에 나선 것이다.

    한편, 환경부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중국의 폐자원 수입금지 조치 후 국산 폐자원 수출량 감소, 재활용 시장 위축 등을 고려해 관련 업계 지원 및 재활용 시장 안정화 대책 등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통해 수거·선별과정에서 잔재물 발생을 최소화하고 업체의 처리비용 부담도 줄일 수 있도록 4월 중으로 관련 규정 개정에도 나선다.

    이번 긴급조치에 이어 빠른 시일 내에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 상황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폐비닐, 일회용컵 등 플라스틱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등의 종합적인 대책을 조만간 마련할 계획이다. 대책은 생산자들 뿐만 아니라 수거·재활용 업체, 주민 등의 사회적 합의를 거쳐 마련할 예정이다.

    신선경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은 “환경부는 지자체·유관기관과 함께 비상체계를 가동해 신속히 국민불편 상황을 해소하고, 재활용 업계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지원대책을 추진하겠다”며 “플라스틱 등 문제가 되는 재활용품에 대해서는 신속히 추가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들께서도 반드시 분리배출 요령에 따라 폐플라스틱 등을 배출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자료제공 :(www.korea.kr)]
    댓글 1
    profile
    칼맨
    18.04.04
    (19c1c6)
    칼맨 아이브경

    하...여기저기 비닐 대란 이군요

    날짜 제목 글쓴이 조회 수
    18.04.05 잡다유용 하이 시에라 10.13.5 베타(17E35e) 늦은 업데이트 7 2 좌절금지 247
    18.04.05 잡다유용 알고 보니 순 일본말 6 1 아이브경 133
    18.04.05 잡다유용 참치캔속 기름의 비밀 2 1 아이브경 121
    18.04.04 잡다유용 후쿠시마 원료를 사용하는 브랜드들 4 아이브경 132
    18.04.04 잡다유용 68년 전 오늘의 제주도 3 아이브경 88
    18.04.04 잡다유용 인간이 만든 이종교배 동물 16종 5 아이브경 121
    18.04.04 웹이슈 남자컬링 당황한 패배 2 아이브경 75
    18.04.04 웹이슈 MB 똥 치우는 여덟 살 6 아이브경 99
    18.04.04 웹이슈 검은 설현 4 아이브경 125
    18.04.04 웹이슈 롤스로이스 우산 3 아이브경 76
    18.04.04 웹이슈 부산 20대 실종 여성 발견 2 아이브경 79
    18.04.04 웹이슈 호날두 오버헤드킥으로 멀티골 작렬 1 아이브경 44
    18.04.04 웹이슈 짜장면 3 1 아이브경 58
    18.04.04 잡다유용 현지 언론이 바라본 문재인 대통령 베트남-UAE순방 아이브경 45
    18.04.04 운영문의 레벨과 학년이 뭐가 다르나요? 7 1 -1 KingStone 156
    18.04.04 새소식 숨가쁘게 돌아가는군요. 하이씨에라 10.13.5 개발자베타1! 8 2 새털구름 306
    18.04.04 잡다유용 서울 시내버스 음식물 반입금지 기준 5 아이브경 91
    18.04.04 잡다유용 때밀기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jpg 4 아이브경 131
    18.04.04 웹이슈 한국 나이 34살...gif 1 아이브경 139
    18.04.04 새소식 암호화폐 노린 채굴용 악성코드 급증…"안전지대 없다" 2 Mactopia 119
    18.04.03 웹이슈 나무꾼 곧 실업자 됨.gif 7 아이브경 187
    18.04.03 잡다유용 4월 달라지는 정책을 한눈에! 4 아이브경 99
    18.04.03 잡다유용 알쏭달쏭 헷갈리는 교통법규, 꼼꼼하게 알아두세요! 1 아이브경 72
    18.04.03 새소식 '아이폰X 페이백' 760명 사기사건 터졌다..피해액 16억 4 1 Mactopia 294
    18.04.03 공지 찾기 어려워 하는 버튼들 소개 12 3 Mactopia 297
    18.04.03 새소식 검찰, 뇌물수수·돈세탁 의혹 홍문종 의원 구속영장 청구(종합) 1 1 빨간약 Mactopia 69
    18.04.03 새소식 박근혜 '국정농단' 1심 선고 TV 중계 허용..6일 오후 2시10분(1보) 1 1 Mactopia 74
    18.04.03 웹이슈 1인당 29만원 1 1 아이브경 124
    18.04.03 웹이슈 대구 마트사장님 패기 3 1 아이브경 99
    18.04.03 웹이슈 흔한 차량 스티커 4 1 아이브경 112
    18.04.03 웹이슈 유희관존 2 1 아이브경 122
    18.04.03 웹이슈 IS도 진출을 포기한 국가 3 1 아이브경 140
    18.04.03 잡다유용 자료실에 있는 하이시에라 10.13.4 다운받기엔 레벨이 높은가요? 29 3 좌절금지 348
    18.04.02 웹이슈 여자친구 유주 웨이브 3 아이브경 96
    18.04.02 웹이슈 여학교 앞 바바리맨 현장 체포 4 아이브경 133
    18.04.02 웹이슈 심슨 도넛 한정판 5 아이브경 83
    18.04.02 잡다유용 황사와 미세먼지, 그것이 알고 싶다 1 아이브경 54
    18.04.02 잡다유용 2일부터 폐비닐 종전대로 정상 수거 1 아이브경 43
    18.04.02 잡다유용 [휴가] 4/4 광명 이케아 갑니다. 14 1 좌절금지 143
    18.04.02 공지 내글 반응 알림 및 게시글 즐겨찾기 기능을 소개 합니다 1 1 Mactopia 169
    18.04.02 새소식 공정위, 아이템 확률 부풀린 게임 3사 제재 5 2 Mactopia 78
    18.04.02 새소식 PSN 4월 혜택 4 2 Mactopia 108
    18.04.02 잡다유용 오늘 지지한 국민청원 - 태극기 부대로 부터 폭행당한 3살배기 아이 3 1 Mactopia 86
    18.04.02 잡다유용 크기가 가장 정확한 지도 4 1 아이브경 105
    18.04.02 웹이슈 한 이닝 3도루 5 1 아이브경 85
    18.04.02 잡다유용 Hermes 2.1 ransome 후기 5 2 좌절금지 198
    18.04.02 잡다유용 미친짓을 해봤는데.... 성공했어요 alc887 설치완료(카비레이크) 6 2 탁군 215
    18.04.02 잡다유용 무한도전 팀을 위한 시청자의 답가. 그래, 우리 함께 8 1 Lamia 146
    18.04.01 웹이슈 궁디 궁디 궁디.gif 5 1 아이브경 148
    18.04.01 웹이슈 호불호 갈리는 음식 4 1 아이브경 87
    1 - 40 - 100
    random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