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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jpg

    'Toy Box Killer' 데이빗 파커 레이

     

    논픽션 쏘우를 찍은 남자.

    이 영화의 범인은 데이빗 파커 레이다. 그는 여성에 대한 고문, 강간, 살인을 행했으나

    정확히 몇 명에게 그랬는지는 알 수 없다. 

     

    희생자의 시신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경찰에선 그저 수십 명을 죽였다고 추측할 뿐이었다.

     

    그는 1939년에 태어나 이혼한 부모 대신 조부모 밑에서 길러졌다. 상당수의 범죄자들이 그렇듯이,

    불우한 환경 밑에서 암울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후에는 막노동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그의 범행이 끝난 것은 1999년, 그의 마지막 희생자가 도주하면서 부터다.

    경찰이 용의자로 지목된 데이빗 파커 레이의 집을 수색했을 때,

     

    그의 집에서 발견된 끔찍한 기구들은 그가 여태 행했던 짓을 간접적으로 증명하기에 충분했다.

     

    2.png

    위 사진이 바로 toy box다.

    그러니까 이게 바로 장난감 상자인데,

    이 별명은 데이빗 파커 레이 자신이 붙인 것이다.

    이 안에 뭐가 들었길래 그렇게 부른 것일까?

     

    3.png

     

    4.png

     

    5.jpg

    그의 장난감 상자 안에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고문 기구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밖에서 볼 땐 평범한 트레일러였다.

    방음벽과 강화문을 설치하여 보안에 철저하게 신경을 썼다.

     

    게다가 고문 방식도 굉장히 끔찍했다.

    천장엔 거울을 달아 희생자가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하였고,

    도구뿐 아니라 약물까지 사용했다.

     

    CCTV를 설치해 집 안에서도 내부를 감시했다.

     

    데이빗 파커 레이는 희생자가 깨어있을 땐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한 테이프를 들려주었다.

    테이프의 길이는 무려 40분이나 되었고, 타이핑하면 16페이지를 빼곡히 채울 정도였다.

    그리고 마지막엔 죽이지 않고 풀어주겠다는 희망고문을 잊지 않았다.

     

    다음은 그 내용 중 일부 번역.

    - 이제 너는 다음엔 무슨 일이 벌어질지 그저 기다리고 있을 뿐이야.

    아마도 넌 자신이 강 간당할 거라고 생각할 텐데 그 점에 있어선 전나 정확하게 정답이야.

    우리의 최우선 관심사는 네 다리 사이에 있는 그거야.

    너는 강 간당할 거야. 철저하게, 반복적으로, 네가 가진 모든 구멍으로 말야.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너는 길들여지고 성노예로 이용되려고 납치당해서 여기 끌려온 거니까.

     

     

    *신디 헨디라는 공범이 있었다. 데이빗 파커 레이의 여자친구인데, 무려 다섯 번째 부인이 될 여자였다.

    *데이빗 파커 레이의 두 딸도 범행에 공모한 사실이 있어 처벌받았다.

    *신디 헨디의 진술에 의하면, 데이빗 파커 레이는 10대때부터 이런 짓을 했다고 한다.

    *희생자의 유품과 사진 등을 바탕으로 신원을 밝히려 노력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불법이민자로 추정되고 사망 시기도 모르기 때문에 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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