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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한 글쓴이가 전체공개한 글 입니다.
    민감글  

    엑스팔육에서 많은걸 배워갑니다..하지만 눈팅만하는게 문제가 되나요?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기에는 시간이 걸리더군요.. 익숙하신분들에겐 아무일도 아니겠지만요...몇년동안 커맥?   실제로 리얼맥? 가지고 있습니다만. 처음에 여기서 많은걸 배워서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두서 없지만 초급분들에겐 모든일들이 어럽고 불편합니다...운영자분께서도 힘들고 어려우시겠지만 처음 접하시분분들께 사납게 굴진 마시길 바랍니다...여러분들도 처음이 있지 않았겠어요?  점점 이 사이트 오는게 불편 합니다. 치기어린 투정이라 생각 마시고 좀더 발전하는 엑스팔육이 되길 기원합니다..


    #엑스팔육,#익숙하신,#분들,#눈팅,#운영자분,#초급분들,#일들,#생각

    bbking 님의 SIGNATURE

    ?
    댓글 15
    profile
    ZISQO
    18.06.13
    (95bb6d)
    ZISQO @bbking

    IBM과 리얼맥은 84년도부터 지금까지 만지고 있지만 그 당시보단 지금은 조금만 노력하면 자신이 원하는 정보 찾는게 어렵다는 것 자체가 치기어린 투정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비단 커스텀 PC외에도 우리가 공부해야할 사무적인 일에도 당장은 뭐든 제대로 할 수 없으니까 OJT를 실시하는 것이고 수습 기간이라는 것이 있는 겁니다. 직장 생활에서 이런 OJT보다 그냥 바로 현장 투입해달라고 하면 그건 경력직이지 신입 사원은 아닌 것과 같은 맥락이죠.


    암튼, 본인이 궁금한 것은 구글로도 충분히 나옴에도 불구하고 무턱대고 질문부터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드려도 자신의 말만 되풀이하는 반복이 벌써 수년이 아니라 10년 가까운 반복적인 행태중 하나에요.


    이건 초보라 무시하는게 아니라 최소한 우리가 지켜야할 기본적인 관습인 선 검색 후, 요약이 담긴 질문이되 추측이 난무한 답정너 형식은 어딜가도 환영받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 아닌가요?


    그렇다고 요약이 잘된 질문 글에 태클 거는 분이 있다면 해당 링크를 좀 주시죠?

    국내에서 커스텀 맥 시초가 되었던 타 사이트를 한 번 보세요.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를요?


    운영을 잘못해서 폐쇄된건가요?

    전 절대 그렇다 여기지 않습니다. 자주 오는 분들의 방문 의욕 저하중 큰 요소가 바로 반복되는 질문 글이 큰 몫을 하고 있고, 그러면서 타인과 어울리기 힘들다 이렇게 토로하시는데, 커뮤니티가 반드시 사람들과 어울려서 네임드가 되어야 하는 곳이라 여겨야 합니까?


    저 역시도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눈팅으로 지내면서 일기장 형식으로 다른 게시판만 쓰고 있는 형태인데... 분명히 하루가 다르게 엑팔 사이트가 게시판 기능부터해서 규정까지 바뀌는건 알고 있습니다만... 불편하다 여기진 않습니다.

    이걸 부운영자라 그렇게 판단한다 생각하시면 어쩔 수 없지만, 부운영자라고해서 대표 운영자님의 편을 드는게 아니라... 커뮤니티는 스스로 자생하게 둬야지 그걸 운영자가 적극 개입해서 회원 한 명 한 명의 모든 소리를 다 귀 담아 듣고 적극 반영하겠다... 이런 피드백은 불가능하단 것입니다.


    차라리 네이버, 다음등의 포털 사이트에서 내가 이러저러해서 불편한데 개선좀 해달라고 하면 그게 적극 반영되는 경우 있습니까?

    여담으로 네이버는 운영팀 + 홍보팀 + 대표이사님과 한 번 직접 바위에 계란 치기로 직접 싸움 붙어서 이긴 적있습니다만 이런 경우는 흔치않죠.

    요새는 이래봐야 결국 돌아오는 말이 프로 불편러.. 이런 직함이 붙게 되니까요.



    ?
    bbking (글쓴이)
    18.06.13
    (542a50)
    bbking @bbking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제가 쓴글의 요지는 이제 시작하시는분들에 대한 조금의 배려가 필요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무지했다면 죄송합니다...

    profile
    좌절금지 @bbking

    질문작성자가 배려없게 작성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것까지 감안해서 답변을 드리는편입니다만...

    질문,답변은 끝나지 않는...네버 엔딩 스토리입니다.

    profile
    ZISQO
    18.06.13
    (95bb6d)
    ZISQO @bbking

    처음 시작하시는 분께 배려가 필요하기 보다 그 분 들께서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으시면 되는 겁니다.

    그 정보는 대부분 팁 게시판 / 설치 후기 게시판에 모든 내용이 들어 있는게 오늘의 현실 아니겠습니까? : )


    솔직히 2-3일전만해도 10.13.5 올리면서 엑팔에 질문 글 올려서 한 번에 쉽게 클린 설치할까 하다가, 그냥 제가 적어놨던 글 들을 보니.. 그간 생업/육아에 전념하며 잊고 있던 기억들이 금새 떠오르더라고요...


    이 글의 요지는 실력이 출중하지 않지만, 제 경우도 질문할 경우가 없겠냐는 겁니다.. 솔까말 쪽팔려서 질문을 못하는게 아니라 저 역시도 편하게 질문 글 올릴까 하는 욕심이 앞섰다가, 제가 적은 글 보면서 되짚어 보니 해결이 되더란 말입니다.


    그것도 한 방에요. : )


    쪽팔림도 무시한 선 질문 후 검색... 그리고 정성껏 답글 달아준 분들을 쌩까는 인성을 생각하면 질문 게시판 폐쇄하자고 건의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
    bbking (글쓴이)
    18.06.13
    (542a50)
    bbking @bbking

    여러 불편하신 부분은 운영자님 분들께 고맙고 감사합니다.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드리는 고언 정도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rofile
    좌절금지 @bbking

    네. 사실 bbking님의 글의 내용은 오랜기간 활동한 저로써는 처음접하는 글이 아닙니다.

    잊을만 하면 이런 글들은 항상 올라오고 항상 부드럽게 융통성있게 해드렸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투표 하셨습니까? 안하셨다면 투표 가즈아~ 

    profile
    Mactopia
    18.06.13
    (38d9f3)
    좋아요 1
    Mactopia @bbking

    따뜻한 마음에 서 시작한 글이라 믿고 있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위에 두 운영자 분이 글을 적어 주셨으니

    저는 최대한 한명의 회원으로서 의견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운영자로서 의견이 묻어나겠죠...물론)


     bbking 님

    1. 우선 이 글이 질문게시판에  적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거 커스텀맥 질문인가요? 아니겠죠? 

    2. 엑스팔육에서 많은걸 배워갑니다..하지만 눈팅만하는게 문제가 되나요?

    : 네. 문제가 됩니다. bbking님도 커스텀맥 오래 하셔서 아시겠지만 커스텀맥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같이 답을 찾아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거를 꼭 좀 이해를 해주셨으면 하는 것이... 가입하신지 오래되었으니 제 의견을 강요를 하는건 아니지만 한번 말씀 드려봅니다. 


    일단 비비킹님은 일단 가입일만으로 기준으로 보았을때 우리 사이트 / 다른 커맥 사이트 /해외 커맥 사이트 모두 모두 오래 보셨으리라고 추측합니다. 

    특히 커스텀맥 사이트는 눈팅 회원들이 운영자에게도 심지어 사이트 회원들에게도 도움이 전혀 되질 못합니다.  

    일반 커뮤니티 처럼 일반 회원들의 접속 트래픽 만으로도 광고주에게 인정을 받아 광고료 증가에 도움을 받는 일반 커뮤니티도 더욱 아니고요. 


    그 이유를 설명 드리면

    정말 아이러니하게 어쩔수 없이눈팅 하는 분들을 제외하고(바쁘거나 등등...)

    대다수의 눈팅 회원 분들의 특징이 

    나는 활동할 생각도 없고 눈팅만 할거니 내일이 아니겠지 하고 게시판 규칙, 이용방법등은 남의 일처럼 생각하고 있다가

    나중에 정말 본인 시스템이 문제가 생길때 와서는 

    (1) 아무 게시판에 무성의하게 답변을 드릴수 없을 정도의 질문 글을 남겨서 가만히 잘 있는 기존 답변자들의 기분만 나쁘게 하는 상황이 벌어지는게 현실 입니다.  => 기존 답변자 들이 열 받는 경우가 높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반복적으로 같은 답변을 해야 하니까요.

    (2) 아니면 글 읽기가 안된다고 하거나, 글 쓰기가 안된다고 불평 합니다. => 운영자 또는 게시판 관리자가 열 받는 경우가 높겠죠?


    위 두가지 상황에서 어쩔수 없이 눈팅을 해야하는 사람들을 제일 어렵게 만드는게 누구일까요? 

    네. 소위말하는 평소에 나는 질문글 적을일 없겠지 라고 생각한 저런 분들입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그런 분들 머라고 하지 마세요. 라고만 적으셨다면 제가 이렇게 길게 적지 않았을것 같습니다.

    다만 눈팅만 하는게 문제가 되나요? 라고 한다면 그걸 시정해야할 대상이 사이트 시스템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운영의 입장에서는 답변자를 보호해야 하는 시스템을 더 만드는게 올바른 방향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제 위의 말이 그냥 단순 추측해서 온 의견일까요?

    일단 실제 상황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원래 이 글이 있어야 할 운영문의라는 곳의 링크 입니다. 

    아래 링크를 한번 가보셔서 거기서 글쓰기/글읽기 관련해서 힘듬/호소를 적은 분들의 

    회원 레벨.. 아니...그들의 기존 활동 내역/그리고 저런 문글 작성 이전의 가장 최근 글이 먼지 언제 작성했는지 등을 한번 봐보세요.  우연이 아닙니다. 

    https://x86.co.kr/imessage/category/1470878


    아니면 하다하다 안되서 뻘글이라도 가장 최근에 올린적이 있는지도 한번 보세요. 

    (우리 사이트 만큼 뻘글을 머라고 안하는 사이트가 어디있습니까? 운영자만해도 직접 뻘글올리고 아재개그 하는데요.  https://x86.co.kr/?_filter=search&act=&vid=&mid=imessage&category=&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mactopia )



    3. 운영자분께서도 힘들고 어려우시겠지만 처음 접하시분분들께 사납게 굴진 마시길 바랍니다...여러분들도 처음이 있지 않았겠어요?

    : 운영자들만 답변 하는게 아닙니다만, 혹시 운영자들이 답변을 사납게 해서 운영자들에게만 하는 말은 아니겠지요? 

    일단 답변 하는 회원들 모두에게 부탁을 하는 말씀으로 그렇게 이해하고 있겠습니다.  


    이 의견에 대한 답변은 운영자로서 적어봅니다.

    점점 이 사이트 오는게 불편 합니다. 치기어린 투정이라 생각 마시고 좀더 발전하는 엑스팔육이 되길 기원합니다..

    : 점점 이런 말씀이 필요 없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적은대로 정작 이 글이 필요한 눈팅러들은 또 이글을 보지 않고 우리끼리 불편함만 남을듯 한데 이게 현실이니 속상한 마음음 없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오랜 기간 눈팅이후에 눈팅에 대한 불편한 글은 저 역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ps. 이글은 운영 문의로 옮기겠습니다.

    ?
    bbking (글쓴이)
    18.06.13
    (542a50)
    bbking @bbking

    투표 당연히 했습니다^^ 좋은 세상을 만들려면 해야죠^^ 두서없는 글에 일일이 답변해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profile
    달쇠
    18.06.13
    (40a3d2)
    달쇠 @bbking

    제가 여기 끼어들 주제도 되지 않는것 같아서 댓글 남기기가 조금 어렵지만, 한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저는 2017년 4월4일 가입했고 첫 글을 2017년 5월 28에 작성했네요.

    물론 댓글을 그 전에도 썼습니다. 뭔가를 하려니까 금화라는게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출첵 비슷한 금화 게시판이 있어서 몇번 글을 적고 도움이 될만한 글들을 읽었습니다.


    5월 28일에 첫 글을 작성하게 된 이유는 아마도 파스칼을 지원하는 웹 드라이버가 2017년 4월이나 5월 그 근처에 나왔던것 같네요.

    그 전에는 nvidia 파스칼 칩셋을 사용하는 그래픽드라이버를 잡기 힘들기 때문에 메인 데스크탑에 설치를 미뤘던것 같습니다.


    첫 글이 질문글이 아니고 윈도우와 커스텀맥의 포토샵과 라이트룸의 간단한 성능 비교 였습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 너무나도 쉽게 설치해서 첫 글이 질문글이 아니라 벤치마크(를 빙자한 뻘글)였던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는 한성 u35s 랩탑에 커스텀맥을 설치를 시도 했지요.

    좋은 후기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부팅부터 문제를 많이 겪었습니다.

    그 과정을 살짝 정리해서 힘들다는 푸념글을 올렸더니, 친절하신 분들께서 도움말씀을 많이 주시더군요. 차라리 질문 게시판을 이용할걸 그랬다는 후회가 들기도 했습니다.(자유게시판 쪽에 올렸거든요.)


    적당히 부족하고 약간의 문제도 있지만 그럭저럭 잘 쓰다가 그래픽관련 문제로 질문 게시판을 이용했습니다. (2017년 8월6일)

    작성하고 여러 도움을 받다보니까 검색하면 관련 글들이 더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름 검색하고 자료를 확보한 후에 뭔가를 시도했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부끄럽더군요.





    어떤 분들에게는 사이트가 낯설거나 해서 질문글 올리는데 큰 결심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는 것도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저도 첫 질문글 올리는데 4개월 넘게 걸렸으니까요.) 이 글을 올려도 될까? 규정에 위배되는 글은 아닐까? 이 글을 올리고 욕먹으면 어떻게하지?


    하지만 조금 침착하게 사이트를 둘러 보셨다면 올라오지 않을 글들이 너무나도 많은것 같습니다.

    새로운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것은 사이트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는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정말 자기 생각만 한두줄로 짧게 올리고 답글에 반응도 없는 글들이 가끔 올라오는것을 보면 가슴이 아플 따름입니다.


    (사실 이 글도 커맥 질문 게시판보다는 자유게시판이나 운영문의 항목들을 이용하셨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 "회신"버튼을 이용해서 대댓글을 달아주셔야 상대방에게 알림이 갑니다.)


    #쓴소리는_감사합니다, #하지만_정작_쓴소리가_필요한_초보이용자들은_이런글_보지않습니다

    ?
    bbking (글쓴이)
    18.06.13
    (542a50)
    bbking @bbking

    말씀하신 부분이 맞네요.  글을 옮길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바로 옮기겠습니다..감사합니다..

    profile
    제러스 @bbking

    이제 더이상 운영관련 푸념스타일 글은 안 올라왔으면 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겁니다. 절이 중을 다 케어하다가는 절 문닫습니다. 주지스님도 힘들구요... 그쵸~ 맥도스님?

    profile
    달쇠
    18.06.13
    (40a3d2)
    달쇠 @제러스

    으흐흐 역시나 제러 스님...

    profile
    Mactopia
    18.06.13
    (38d9f3)
    Mactopia @제러스

    음...이거 반대의견 달면 지는 거 같은데....그래도 반대의견 달아야지


    힘들어도 문 안닫아야지~


    ?
    bbking (글쓴이)
    18.06.13
    (542a50)
    bbking @bbking

    네^^. 감사합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
    포로리소그래퍼 @bbking

    .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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