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topia님의 기기정보
입력된 기기 정보가 없습니다.
알림!: 이 게시물은 네티즌 이슈/화제에서 커뮤니티으로 이동된 게시물 입니다
알림!: 이 게시물은 네티즌 이슈/화제에서 커뮤니티으로 이동된 게시물 입니다
강용석 변호사 2018.3.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도도맘' 김미나씨(36)와 법원 서류를 위조해 자신에 대한 소송을 무단으로 취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용석 변호사(49)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돼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대산 판사는 24일 사문서위조 혐의로 기소된 강 변호사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날 실형 선고로 불구속 상태였던 강 변호사는 법정에서 구속됐다.


박 판사는 "김씨의 남편 조모씨는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강 변호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며 "조씨가 불륜 당사자인 강 변호사와 연락을 취하면서 '소를 취하해주겠다'고 했다는 건 믿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조씨가 김씨에게 '소송 취하를 해볼 테면 해보라'고 한 말을 듣고 조씨에게 소송 취하의 의사가 있었다고 믿었다는 강 변호사의 주장에 대해선 "설령 조씨에게 소송 취하 의사가 있었다고 해도 그건 조씨가 본인의 변호사를 통해 하는 것"이라며 반박했다.


이어 "당시 김씨는 자신의 불륜 문제가 언론에 나오는 게 싫어서 조씨에게 소송 취하를 부탁했다"며 "강 변호사는 그런 김씨와 이해관계를 같이 하고 있었고, 다툼 중에 조씨가 내뱉은 말을 진지한 소 취하 위임이라고 본다는 건 믿기 어렵다"고 말했다.


박 판사는 "당시 여러 방송에 출연하던 강 변호사는 김씨와의 불륜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방송 출연에 대한 비판 여론이 계속 나오던 상황"이라며 "강 변호사는 다소 무리를 해서라도 소 취하가 이뤄지게 하고 그 이후에 실제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소 급박했다고 보인다"고 설명했다. 


http://news1.kr/articles/?3458915

3줄 자동요약

박 판사는 "김씨의 남편 조모씨는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강 변호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며 "조씨가 불륜 당사자인 강 변호사와 연락을 취하면서 &취하해주겠다&했다는 건 믿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Mactopia's 도장 콜렉션

profile

4개의 댓글
달쇠 법정구속이라면 지금 맡고 있는 변호사 일을 다른 사람... 법정구속이라면 지금 맡고 있는 ...
법정구속이라면 지금 맡고 있는 변호사 일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야 겠네요.
40자
Mactopia 그런듯 하네요. 그런듯 하네요.

그런듯 하네요.

8자
merong
1자
모르쇠



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