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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수요응답형 시범서비스
승객과 최단거리 정류장에 배차
2개월간 쏠라티 8대 투입 운행

현대자동차가 인천 영종국제도시에서 시범 운행 중인 수요응답형 버스 I-MOD.        현대기아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인천 영종국제도시에서 시범 운행 중인 수요응답형 버스 I-MOD. 현대기아차 제공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기존 정류장에서 기다리던 버스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부른다. 버스는 고정 노선 없이 승객의 목적지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행된다. 이용자는 대기, 이동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운영자 역시 중복 운행을 최소화함으로써 업무 효율이 향상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1일 인천시와 현대차 컨소시엄이 공동으로 영종국제도시에 수요응답형 버스 'I-MOD(아이-엠오디)' 시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컨소시엄은 현대차, 현대오토에버, 씨엘, 연세대, 인천스마트시티 등으로 구성한다.

I-MOD는 승객이 호출하면 실시간으로 가장 빠른 경로가 생성되고 배차가 이뤄지는 수요응답형 버스다. 노선 체계가 갖춰지기 시작하는 도시개발 중간단계에서 주민들의 교통 이용 편의를 향상할 수 있는 신개념 모빌리티 솔루션이다.


1개의 댓글
gamja 택시 아저씨들이 가만 있을라구요~ㅋ 택시 아저씨들이 가만 있을라구요~ㅋ
택시 아저씨들이 가만 있을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