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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멀티비스트, 유니비스트 차이점?

faananan
2016/08/27 207 0 •레벨 : 2  •보유금화 : 1841  •최근접속일 : 16-10-18 
CPU E3-1230v2
메인보드명 Gigabyte B75M-d3h
그래픽카드 Sapphire HD7750
OS 종류 10.11.6 퓨리온님 이미지
부트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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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거의 클로버 추세인 것 같고 정보글 봐도 클로버 위주라서

 

멀티비스트나 유니비스트는 만져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토니맥도 그렇고 외국쪽 돌아다니다 보면 멀티미스트나 유니비스트를 더 많이 쓰는 것 같은데

 

뭐 목적이랑 하는 역할이야 다 같은 부트로더겠지만...

 

각각의 특장점이 어떻게 다를까요?

 

클로버로도 2년만에 겨우 설치해서 멀티비스트랑 유니비스트 다시 도전해볼 엄두가 ㅜ.ㅜ

good p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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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2016/08/27
    0 0

    언제적 이야기 하신지

    커스텀맥도 시간과 함께 바뀌고 있습니다.

    지금은 토니맥에서 클로버로 설치됩니다.

    [하스웰] 초보자들을 위한 개념 이해하기 부터 커스텀맥 설치하기 까지 [1부]

    이 글 읽어 보시면 이해하시고

    직접 토니맥사이트 들어가셔도 클로버로 바꾸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For the first time tonymacx86.com is recommending Clover as your default bootloader. If you have followed updates until OS X Yosemite using Chimera, check out Clover Basics and Switching Advice.

    http://www.tonymacx86.com/threads/unibeast-install-os-x-el-capitan-on-any-supported-intel-based-pc.172672/
    유니비스트라고 하더라도 기존 Chimera를 버리고 클로버 uefi 레거시버전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설치하기 쉽게 만들어 놓았을 뿐이죠.

    클로버에는 각종 캑스트까지는 포함되지 않으니까요...

     

    유니비스트는 설치 usb를 만드는 작업 + 클로버 부트로더 + 간단한캑스트

                       퓨리온님이 만드신 고스트작업이 유니비스트라 생각하시면 됩니다.(퓨리온님은 맥이 없어도 가능하지만)

    멀티비스트는  캑스트 작업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Profile
    2016/08/28
    0 0
    아이뱅크 : 언제적 이야기 하신지 커스텀맥도 시간과 함께 바뀌...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토니맥 메인 installaiton guide에도 유니비스트나 멀티비스트가 메인으로 되어있길래요... 퓨리온님 10.11.6 이미지 이런게 유니비스트라 보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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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2016/08/28
    0 0
    faananan : 토니맥 메인 installaiton guide에도 유니비스트나 멀...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XEXEX님이 설명을 잘해주셨네요.

    역할면만을 이야기 했을때 이야기입니다.

    유니비스트는 맥이 있어야 설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주 목적이 설치 usb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그러나 맥이 없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림의 떡입니다.

    또한 유니비스트는 정품 유저이어만 설치가 가능합니다.

    베타에서는 설치가 안됩니다.

    지금이야 정품이란 의미가 큰 의미가 없어졌지만

    앱스토어 가능하기만 하면 되니까요

    마운틴라이온 이전에는 돈을 주고 osx를 구입하였습니다.

    정말 막막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맥을 설치해보겠다고 대표적 가상머신인 VM웨어을 설치하고 또 맥을 설치합니다.

    대부분을 이미지를 가지고 와서 연결해버리지만

    이러한 복잡한 과정을 거칩니다.

     

    그런 다음 그곳에서 유니비스트와 같은 설치 usb만드는 작업을 합니다.

     

    윈도우 유저로서는 여러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퓨리온님의 이미지는 그것을 더 편한게 usb를 만드는데 쉽게 하기 위해서

    고스트 통해 이미지를 만들도록 하셨죠.

     

    퓨리온님이 본인이 하신 작업이 유니비스트와 같은 작업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usb를 만드는 작업은 퓨리온님이 하신 작업 한가지는 아니구요

    설명하자면 계속 덧붙이고 그렇네요

    그럼 좋은 결과가 있기를....

     

     

     

  • Profile
    2016/08/28
    0 0
    아이뱅크 : XEXEX님이 설명을 잘해주셨네요. 역할면만을 이야기 ...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저도 이게 계속 의문이었습니다. 

    맥이 없으니까 부트로더를 사용해서 OSX를 설치한다는 건데 맥이 필요하다니.. 

    마치 압축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위해 다운받은 파일이 압축에 걸려있는 기분이었죠. 

  • Profile
    2016/08/28
    0 0
    XEXEX : 저도 이게 계속 의문이었습니다.  맥이 없으니까 부...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하하하 정말 난감한 일이군요 그렇다면

     

    근데 해킨하면서 들었던 생각이... 옆에 맥북이 없이 했다면 정말 힘들었겠다......... 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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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2016/08/28
    0 0

    유니비스트와 멀티비스트는 사실 별 차이 없고요. 역할이 다르다고 할 수 있죠. 

    유니비스트는 OSX 설치 USB를 만들어 주는 툴이라서, '일단 설치 화면을 보자'에 목적을 두고 만들어 졌고요. 

    멀티비스트는 OSX 설치 후에 하드디스크에서 바로 부팅할 수 있게 하드에 부트로더를 설치 해 주는 툴이고요.

    거기에 더해 유니비스트 보다는 좀 더 내 컴에 맞는 설정과 KEXT(일종의 드라이버?)설치를 할 수가 있죠. 

    역할로만 나누었기 때문에 유저가 만질 수 있는 부분이 다른거지, 사실상 구조는 거의 그게 그겁니다.  

     

    예전엔 카멜레온을 변형한 키메라 라는 부트로더를 사용해서, 설정법이 카멜레온과 같았습니다만. 

    언젠가부터 유니/멀티비스트에도 클로버 부트로더가 들어가더군요.

     

    키메라(카멜레온) 부트로더가 구닥다리라는 것은 아닙니다만.. 요즘은 아무래도 UEFI 방식의 컴이 많이 보급되었으니

    UEFI부팅을 지원하는 클로버 부트로더로 옮겨 온 것 같습니다. 

    설치 난이도는 카멜레온이나 클로버나 그게 그거지만, 개인적으로 클로버가 아주 살짝 높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클로버쪽이 OSX진입 전 문제 수습 기능이 잘 되어 있고요. SSD트림 기능이나 아이메시지 연결 기능들이 

    설정 해 두면 다음 업데이트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등.. 좀 더 리얼맥에 가깝게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Profile
    2016/08/28
    0 0

    @XEXEX님 저는 맥이 금단의 사과와 같습니다.

    계속 빠져듭니다.

    막연하게 다른 os 시스템이란 것만 알았지 

    실제로 보지도 못했고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친구가 우연히 vm에 연결해주어서  2012년 11월경에 알게 되었고,

    이것저것 만져보고 검색중 우연히 실제로 일반 pc에도 설치 가능하는 것을 알게 되어

    바다에 뛰어 들었습니다.

    설치 usb만드는 작업은  쉽게 해결했습니다.

    그 후 캑스트 작업 등

     

    리얼맥과 같이 해보고자 고생을 많이했죠...

    돈은 지름신으로.....

    시간은  덤으로...

     

    그래서 그것을 없애버리고자 리얼맥을 구입했는데도

    한번 빠진 이 시스템은 다시 커스텀을 부르고.......ㅋㅋㅋㅋ

     

    친구 잘 만나야합니다. ㅋㅋㅋ

     

     

  • Profile
    2016/08/28
    0 0
    아이뱅크 : @XEXEX님 저는 맥이 금단의 사과와 같습니다. 계속 ...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최근 게시물 작성하시는 것만 봐도 그 열정을 잘 알수 있겠던데요. 

     

    저도 VM으로 먼저 설치 성공한 케이스 입니다만.. 

    이 VM이 문제였습니다. 

     

    그래픽 가속이 전혀 되질 않으니.. 아이튠즈랑 사파리로 웹 사이트 구경하는거 빼면

    동영상은 고사하고 스크린세이버도 제대로 안나오니까요. 

    처음부터 VM으로든 커스텀으로든 설치에 실패 했다면, 그냥 몇번 하다가 포기했을건데요. 

     

    VM으로 설치는 성공해 버렸고, QE/CL은 안돼고...

    이 모든 것이 맥과 동일하게 돌아간다고 하니 도전해 봐야지요~

    정말 처음에 USB만드는 것만 1주일은 넘게 걸린것 같고,

    '안녕하세요' 화면 보는데 까지는 이래저래 2주일이 더 걸렸던 것 같습니다. 

     

  • Profile
    2016/08/28
    0 0
    XEXEX : 최근 게시물 작성하시는 것만 봐도 그 열정을 잘 알수 ...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VM으로 설치는 성공해 버렸고, QE/CL은 안돼고...

    네 맞습니다.

    한 발은 이미 

    한발을 더 옮기는데는 

    시간은 걸리지만 

    옮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잠들때까지 안되다가

    아침 출근하려하면

    실마리가 보이는지

    참~~~

    ㅋㅋㅋ

    지나보면 즐거운 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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