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갤러리

잠깐만~

저는 Itunes 였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아이튠즈의 CD Ripping 입니다..

인터넷의 DB를 끌어와서 CD를 인식하여 태그를 자동으로 죽 입혀서 리핑하던 그거... 

itunes-cd-titles.png

 

지금은 대단한 기능은 아니지만...당시에 집안에 차곡 차곡 쌓여 있던 CD를 줄줄리 리핑하면서 인식하나 안하나 놀라워 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재 같은 소리 같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그 시절 OSX가 더 감성적이고 좋았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여러분은 OSX 사용하면서 뭐가 제일 "WOW" 스러웠나요? 

 

 

Custom Mac

CPU : XEON 1230V2, MB : Zotac Z77 ITX WIFI, MEM : 16GB Corsair XMP, HDD : SamSung SSD830 256GB, GPU : MSI GTX670 OC2
Display : Dell U2913 Input : Apple Blutooth Keyboard, Apple Magic TrackPad
CASE : SilverStone FT2 Mini.  OS : 10.12 with Clover UEFI Boot-Loader

Custom NAS
CPU : Celleron 1037U, MB : 인텍앤컴퍼니 IPXCR-VN1, Mem : 4GB, HDD : 9TB(3X3)
CASE : 
U-NAS 4BAY

Buddy
XBOX360, XBOX CoinOps

48.png X86.co.kr - Think Different, Play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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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39 04/18/Monday(2016) 작성 •#bfe937
    첨 입문했을때는 그저 Contacts 랑 Notes 가 제 아이폰이랑 착착 연동되는게 젤 맘에 들었고, 언젠가부터는 PC 에서 아이메시지, 페이스타임 쓸때가 가장 뿌듯해요. 그밖에 Handoff 니 Continuity 니 하는 기능은 잘 사용하지 않아서... 아~ 에어드랍 그 기능 참 요긴하게 써먹고 있죠.. 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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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0 04/18/Monday(2016) 작성 •#39257e
    핸드오프 기능 떄문에 커스텀맥을 시도했죠....그 체험은 성공적이였고, 지금은 맥북을 사용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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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37 04/18/Monday(2016) 작성 •#f9a7e4
    Better Touch Tool 가장 만족 스러운 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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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56 04/18/Monday(2016) 작성 •#ba7923
    아이메시지, 핸드오프, 트랙패드는 윈도우와는 비교도 안되는 신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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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2 04/18/Monday(2016) 작성 •#98b72c
    아무래도 Jitouch 가 아닐까 합니다.^^
    터치패드의 신세계를 보여준 끝판왕 프로그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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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7 04/19/Tuesday(2016) 작성 •#191697
    커맥으로 처음 맥을 접했는데, 요세미티의 절경!!!깔끔한 인터페이스~! 시작부터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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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36 04/21/Thursday(2016) 작성 •#924577
    아이메시지, 윈도우 보다 덜 버벅이는 퍼포먼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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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 04/23/Saturday(2016) 작성 •#af9b94
    저는 커맥 그 자체가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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