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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클로버 사용 후기

KsJ
2016/03/25 380 2 •레벨 : 19  •보유금화 : 88902  •최근접속일 : 16-12-08 

간략한 클로버 설치 후기를 적어보려합니다.

오즈모시스를 사용해왔던 제게? 클로버는 다소 상대하기가 어려운,

그런 류의 부트로더로 각인되어있었습니다.

 

무언가 섣불리 옮길 수 없는 환경이랄까요,

요번에 갖은 고생 끝에 @comed78님과 @니포님의 도움,

그리고 @퓨리온님의 도움으로 감사히 클로버 시스템에 안착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1. 오즈모시스보다 안정적인 부트로더

 

저는 클로버를 오즈모시스보다 안정적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자신의 시스템에 잘 맞는 패치가 적용되어있다면 더더욱 안정적일 것입니다.

 

오즈모시스는 단순히 네이티브- 하게 HFS+ 포맷을 읽어들여

리얼맥과 흡사한 방식으로 동작한다는 부분을 제하고는

클로버보다 우위에 있다고 말하기가 어려운, 로우한 부트로더에 속해있습니다.

 

켁스트 패치나 기타 옵션 등 클로버만큼 다양한 지원을 해주는 부트로더는

클로버밖에 없단 생각이 듭니다.

 

오즈모시스의 패치방식은 Binary패치방식을 택하고 있으며

가상 Fly-On-The-Patch 방식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업데이트마다 일일이 패치를 다시 해주어야하는 불편함이 있는 것이지요.

 

 

2. 이식성

 

하나의 시스템에서 다른 시스템으로 넘어갈 때 이식성이

상당히 좋은 점을 꼽고 싶습니다.

 

그냥 간편하게 설치디스크를 만들 때 사용했던 config.plist를

맥이 설치된 하드에 옮겨 심어도 잘 동작하니깐 말이죠.

간편 그 자체입니다.

 

[다만 설치 후 부트로더를 다시 심어주어야하는 약간의 불편함은 존재합니다]

 

 

3. 방대한 자료

 

오류가 나더라도? 검색하면 어지간해서는 다 나옵니다.

그만큼 사용자가 많다는 것이겠지요 ㅎㅎ..

그래서 아주 어렵지 않게 설정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

.

.

 

이상으로 간략한 후기를 마치며,

오즈모시스에서 클로버로 넘어오면서

어떤 방식으로 옵션을 설정해주었는지에 대해

간략한 글을 조만간 남겨놓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good poor

뫼르소님 / Mactopia님 /
2명이 이글을 호평하셨습니다. 0명이 불평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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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2016/03/25
    0 0
    잘 넘어 오셨습니다. ^^*
  • Profile
    2016/03/26
    0 0
    comed78 : 잘 넘어 오셨습니다. ^^*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 Profile
    2016/03/26
    0 0
    오셨군요~!!환영환영!@!!!
    클로버도 하나하나 곱씹어 보면 좋은기능이 많은것 같습니다.! 
    잘근잘근 씹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Profile
    2016/03/26
    0 0
    Ativ9Lite : 오셨군요~!!환영환영!@!!!클로버도 하나하나 곱씹어 보...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잎파리가 다 떨어졌더군요.. ;(
    다시 붙인 후 씹고 또 씹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Profile
    2016/03/26
    0 0
    클로버로 넘어오셨군요!
  • Profile
    2016/03/26
    0 0
    XEXEX : 클로버로 넘어오셨군요!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넵 ㅎㅎ 클로버에 합류했습니다.
  • Profile
    2016/03/26
    0 0

     

    클로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1. 가상 Fly-On-The-Patch 방식으로 사용된다는 것이 엄청난 매력입니다.

    직접 작용할 수도 있고.매번 부팅할때마다 오류를 바꿀 수가 있지요

    카멜레온이 여러모습을 쉽게 바뀌어진다고 카멜레온이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진정한 카멜레온이 아닌가 봅니다.

    2. 부트로더를 다시 심어주어야하는 약간의 불편함

    하드나 ssd를ᅠ 바꾸지 않은 이상 efi이 부분은 재설치하더라도 바꾸어지지 않습니다.

    계속 사용하면 그 문제도 큰 불편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3. 한가지 너무 쉽게 설정을 변경하기 때문에

     

     

    그로인한 조작미숙이 나올 수 있습니다.

     

     

    조작미숙이 너무 권한이 막대하기 때문에 부팅이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Profile
    2016/03/26
    0 0
    아이뱅크 :   클로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ᅠ 1. 가상 Fly...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뱅크님 ㅎㅎ

    재설치시에? 파티션만 그대로이고 순수포맷이면 다시 심어줄 필요가 없지만, bios업데이트 혹은 디스크 전체지우기 등을 사용하면 EFI파티션 단도 같이 날라가더군요.

    이러한 부분에서의 불편함이긴 한데, 저럴 일이 별로 없다보니 크게 문제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조작미숙에서 오는 부팅불가는 저도 동의합니다.
    작은 옵션 하나도 중요하게 동작되는 요소로 들어가다보니 그런 것 같더군요.
  • Profile
    2016/03/26
    0 0
    usb 하나 만들어두면 삽질하다 혹은 업데이트로 문제가 발생했을때 복구할수있으니 참 좋더라구요 ㅎㅎ
  • Profile
    2016/03/26
    0 0
    오즈모시스는 엄격하고,,, 클로버는 관대하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2016/03/27
    0 0
    클로버의 장점중에 보편성과 개발자의 발빠른 대응측면을 들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가 변화하는 속도와 그에 따른 커스텀 맥 사용자층의 요구사항이 잘 반영된다는 거죠.
    더불어 이식성 또한 큰 메리트라 봅니다.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 2016/03/27
    0 0
    요즘들어 느끼는거지만 클로버 부트로더는 정말 커스텀맥과 리얼맥의 경계를 찾아볼 수 없을정도로 대단한것 같습니다. 요세미티에서 엘캐피탄으로 판올림 할때도 앱스토어에서 올렸고 매번 업데이트때마다도 문제없었습니다.  네이티브로 붙는 그래픽카드나  에어포트 카드 사운드카드만 구매한다면 별 수고로움도 없을만큼 쉬운게 해킨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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