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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Intel® Core™ i7-4750HQ processor
메인보드 Clevo W740SU
그래픽카드 Intel Iris Pro 1024 MB
사운드칩셋 VIA VT1802
설치 만족도

 

전에는 어렵지 않게 설치가 가능했었는데.. 최근에 다시 시도하니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패러럴즈를 사용하고 있다보니  굳이 윈도우를 별도로 설치해서 듀얼부팅이 필요하지 않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으니 포기할까 하다가 소 뒷걸음질에 쥐를 잡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UEFI 를 지원하며 SSD 256 GB 2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싱글디스크로 듀얼 부팅을 하려고 SSD하나를 제거하는 작업까지 벌였지만 안됐습니다,

평소 실력 + 구글링 별짓을 다하였지만 이론(? 제생각)과 실제 상황이 달랐습니다.

짧게 정리하려고 하지만 그 과정에서 몇번의 시행 착오를 했을지 경험하신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또 한가지 미리 드릴 말씀은 방법은 한가지 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제가 한 방법도 하나의 방법일 뿐  제가 한 방법이 최선은 아닐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변화하니 오늘되던 것이 내일 안될 수 있고, 어제 안되던 것이 오늘 되기도 하는 것 많이 경험해

보셨지 않습니까?  서론이 길었습니다 ..

 

 

 

Screenshot 2016-09-19 10.39.50.jpg

 

보통은 구버전 디스트유틸리티를 이용하여 GUID type으로 윈도우 설치할 파티션을 여유공간(Free Space)

으로 설정한 후 윈도우 설치할 때 새로만들기 하면 위의 그림처럼 필요한 파티션들이 만들어 지고

무난히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었지요? 

그런데 요즘? 은 그렇게 안되네요..." 새 시스템 파티션을 만들거나 기존 시스템 파티션을 찾을수 없습니다.~"

구글신께 빌었지만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위 상황에서 해법으로 제시된 사항들이 

DISKPART , USB를 뺏다 꼽는다 등등이 있지만 저의 경우 안됐습니다.

그러다가 위의 그림의 붉은 박스 안의 모든 파티션을 삭제하여...

Screenshot 2016-09-19 10.55.52.jpg

위의 그림과 같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새로 만들기를 수행하면

 

Screenshot 2016-09-19 10.55.29.jpg

위의 그림과 같은 상태로 16MB의 MSR 파티션과 윈도우 설치할 파티션이 만들어 집니다.

위 상황에서 윈도우 설치할 파티션을 포맷한 후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이방법은 클로버 부트로더를 설치할 EFI 파티션을 삭제해 버렸으니 단일하드 멀티부팅은 힘들게 됐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려면 두개의 HDD를 사용하든지, USB에 부트로더를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몇가지 또 제약사항이 있더라구요..윈도우를 설치하고자 하는 디스크안에 DOS-FAT나 ExFAT type의 파티션이 있으면

디스크가 MBR 타입이라 설치할 수 없다고 진행이 안됩니다. (분명히 GUID 타입인데 말이지요...)

그런다고 포기할 수 없죠. 바늘귀에 실이 안들어가면 바늘허리에 매서라도 해야겠죠. 사실 바늘허리에 실을 매달아

바느질할 수은 없을 것입니다. 실을 바늘귀에 넣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죠?

Screenshot 2016-09-19 11.12.01.jpg

위그림은 disk1s2에 윈도우를 설치한 후에 맥과 윈도우간 데이터를 공유할 목적으로 WINDATA파티션을 추가한 상황입니다.

생각같아서는 처음 파티셔닝할 때 disk1s4를 DOS-FAT type으로 한 후에 윈도우 설치 후에 DOS-FAT32로 재 포맷해주면 될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윈도우 설치후 에 disk1s3에  disk1s4 (DOS-FAT)파티션을 추가하려 하였지만 시에라에서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Yosemite 디스크 유틸리티로 시도하였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절반? 정도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절반 정도의 상황이라? 실패한 것 처럼 보이는데 파티션은 나뉘어졌으나 (disk1s3-> disk1s3, disk1s4) 디스크유틸리티로 지우기가 안되고

파인더에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윈도우로 들어가 보니 로칼디스크가 추가되어 있었습니다,  윈도우에서 FAT32방식으로 포맷 한 후에

위의 그림과 같은 상황이 완성되었습니다.

굳이 WINDATA 파티션을 만들지 않고도 윈도우와 맥간에 데이터 공유할 방법도 많이 있지만 뻘 짓 한번 해 봤습니다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리 아픈 것은 제가 책임 못지구요... 혹 이와 같은  상황 접할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good poor

Mactopia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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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0 *.157.41.234
    1 0

    노트북에 하신 분들은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기본지식 + 호기심 + 적극성이 있어야 가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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