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경님의 기기정보
입력된 기기 정보가 없습니다.

20191203094004160utya.jpg


기아자동차가 3일, 다양한 안전사양과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레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020년형 레이에 전방충돌 방지보조(FCA), 차로이탈 방지보조(LKA),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을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블랙 럭셔리 알로이 휠 등이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와 전자식 룸미러, 운전석 전동식 허리지지대, 2열 히티드 시트 등이 포함된 ‘컨비니언스 패키지’도 전 트림에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2020년형 레이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스탠다드 1,350만 원, 럭셔리 1,470만 원, 프레스티지 1,570만 원이며, 밴(VAN) 모델 스탠다드 1,260만 원, 럭셔리 1,300만 원, 스페셜 1,345만 원이다.(※밴 모델은 동승석 에어백을 제외한 옵션 선택 불가)


1개의 댓글
시빌 레이는 차 자체가 불안 하던데 특히 바람 많이 불거나 ... 레이는 차 자체가 불안 하던데 특...
레이는 차 자체가 불안 하던데 특히 바람 많이 불거나 고속 주행하거나 할때 말이죠
45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