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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at Nov 17 2018 11:45:46 UTC Informational purposes only.
  • isaia님 글보고 커맥업자가 정말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밤에 잠도 안오고 해서 중X나라에 글올린 업자에게 문의해봤습니다ㅋ...

    요즘은 대놓고 홍보까지 하는군요;;

    문의해보니 잠자기는 가능한데 보드를 잘되는 보드로 바꿔야 하고, 스피드스텝은 클로버 옵션에서 잡아준다네요...

    dsdt애기 꺼내니 ssdt로 해준다고 하더군요.

    dsdt가 손이 많이 가서 그런건지,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안건드신다고 하시더군요...

    노트북은 안되고 데탑만 된다고 하시고...


    제가 잘못된 행동을 하였으나, 더 이상 커맥업자가 보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써봅니다.

    마지막으로 이 자리를 빌려 제 잘못된 행동에 용서를 구해봅니다ㅠ


    #dsdt,#안건드,#꺼내니_ssdt,#커맥업자,#스피드스텝,#보드,#행동,#마음

    waterdrop 님의 SIGNATURE

    profile

    안녕하세요

    주연테크j5에서 완벽한 해킨토시를 꿈꾸며 삽질하고 있는사람입니다.

    댓글 18
    isaiah
    18.02.23
    isaiah @waterdrop

     Dsdt 안 건들고 수정사항알 ssdt로 뽑아내는건 이점이 있어서요

     Dsdt 를 대량으로 수정할때는 따로 파일로 저장해서 로드하게 되는데 그러면 바이오스 업데이트나 바이오스 설정 변경이 반영되어야 하는경유 재작업을 해야 하는데

     수정사항안 몽땅 ssdt 로 몰아넣고 dsdt를 보드에서 읽어 오는 상태로 유지하면 그런 부분에서 자유롭거든요


     그러니까 자랑 하는 겁니다 우리는 ssdt only로 작업한다... 느낌으로 말이죠

    waterdrop
    18.02.23
    waterdrop @isaiah

    확실히 ssdt만 사용하면 편하긴 한거같던데, 예전에 글읽을때 컴퓨터가 부팅하면서 dsdt를 먼저 로드시키고, ssdt를 로드시켜서 덮어씌우는 느낌으로(?) 부팅된다고 읽었거든요...

    뭐 사실 ssdt로 라도 작업해주면 다행이긴 한데, 클로버 옵션만 사용해서 잡아도 괜찮은걸 까요?

    돈주고 하는거고, 한두푼도 아닌데 클로버 옵션만 건들여 준다는건 좀 아닌것 같더라구요...

    isaiah
    18.02.23
    isaiah @waterdrop

     옙 먼저 dsdt를 로드하고 ssdt를 불러 오는데.

     DSDT.aml을 안쓰고 바로 보드에서 가저오도록 설정해 두면 매인보드의 갱신사항이 자동 반영되는거죠..

     클로버 옵션은... 클로버 옵션으로 된다면 클로버로 세팅하는게 편합니다.

     별 다른게 아니라 클로버가 부팅시에 dsdt 자동으로 수정하는 옵션이라서..

     가능하면 그렇게 하는게 편하죠.... 

    waterdrop
    18.02.23
    waterdrop @isaiah

    dsdt를 아예 건너뛰고 ssdt를 불르면 되는것이로 군요! 

    그런데 클로버 dsdt, ssdt옵션은 부팅시 어떠한 방식으로 로드 되는건가요?...수정 혹은 패치시에 dsdt가 존재해도 수정상태로 반영해서 부팅이 되는것인가요?

    isaiah
    18.02.23
    isaiah @waterdrop

    Uefi가 아닌 파일 시스템이서 dsdt 파일을 불러 오는 경우도 클로버의 dsdt 패치는 적용됩니다

     파일을 기준으로 패치를 넣고 로드 하는거죠 ssdt 옵션은 uefi에서 특정 ssdt를 드랍 하거나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waterdrop
    18.02.23
    waterdrop @isaiah

    그렇다면 dsdt가 드랍되기 전에 클로버가 관여한다는 이야기시군요.

    dsdt와 클로버가 따로 놀고있을거란 막연한 추측을 한 제 생각이 짧았군요...

    이렇게 생각하니 클로버가 커맥을 쉽게하는데 크게 한몫을 한것이로군요

    ZISQO
    18.02.23
    ZISQO @waterdrop

    클로버를 쓰면 사실 DSDT는 거의 무의미 하긴 하고요. 클로버로 부트로더가 진입할 수 있다면..


    끽해야 CPU, AHCI, GPU 빼놓고 문제가 발생할 요지가 좁은데 그걸 어렵게 접근하거나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고 덤비다 보니 상대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듯 해요.

    노트북은 안된다기 보다 그 정성이라면 저는 맥프레 2012가 100만원 미만으로 된 금액이다보니..

    차라리 리얼맥으로 접근하는게 모빌리티는 확실한 잇점이 크다고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거두절미하고, 설치하고 돈 받는건 즐겁지만... 유지보수나 AS발새애하면 귀찮은게 업자의 특징중 하나입니다 : )



    덤으로 그 업자분들 인터넷에서 정보 구하다가 빡신 것들은 엑팔에도 문의하고 엑팔에서 나온 가이드보고 그대로 돈 벌이에 쓰는 분 제법 됩니다.

    그래서 엑팔에서 용산이나 프리랜서로 맥 운영체제 깔아주는 분을 사이트 활동에 제약을 걸어두는 큰 이유중 하나가 바로


    덤탱이 씌워서 물건을 팔거나, AS 개떡으로 해주는게 일상 다반사다 보니 당연히 제약을 걸어 놓게 한 것이죠

    +@ 이 사이트에서 질문글 올리시는 분이나 커맥 견적 물어보는 분들께 영업 뛰는 분도 보았습니다.

    waterdrop
    18.02.23
    waterdrop @ZISQO

    클로버 옵션이 그정도로 좋나요? 스피드스텝 관련 옵션 추가했다가 패닉떴었네요...ㅠㅠ 

    나중에 알고보니 구지 스피드스텝관련 패치를 할필요가 없을정도로(?) 나름 잘잡혀있더군요ㅎ...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노트북에 쏟았던 정성을 생각하면 못할꺼 같기도 하네요...

    물론 지금은 맥북에어로 생활하고 있습니다ㅎ

    제가 본글이 4개월 전꺼였는데, 노트북 향후 지원예정이라고 씌여있길래 한번 물어봤습니다만 역시나 안된다고 하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자만, 커맥을 돈 벌이로 쓰는것 자체가 전 좀 불만스럽네요...

    이 사이트에도 그런류의 질문글이 많았나 보군요...정말 없는 곳이 없군요ㅠ

    아이뱅크 @waterdrop

    수요가 있고, 돈이 되는 곳에는 업자  언제나 있기 마련이죠...


    dsdt는 기본적으로 오류부터 해결해야 하죠.... 시간이 더 소모된다고 봐야겠죠...

    그리고, 각각의 보드마다 다르다 보니, 나중에 as 처리하기 어렵죠....

    필요한 것만 ssdt에 넣어주면 되니 훨씬 편리하니

    지금은 ssdt 방식으로 선회할 수 밖에

    .....



    노트북은 우선 그래픽을 완벽하게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무선랜 유선랜 블투 등 맥과 호환이 되지 않는 모델이 대다수이죠...

    뱃터리 잡아주어야 하는등 할 일이 많이 생깁니다.

    또한 업그레이드에 자유롭지 못하고....

    그래서 어느 정도 레벨이상이 아니면 기본 작동할 수 있도록 설치하기도 어렵고, 

    고객도 시간의 지남에 따라 만족율이 떨어지게 마련이죠...

    리얼맥북처럼 되려면 많은 시간과 일부 하드웨어를 바꾸어야 하죠








    waterdrop
    18.02.23
    waterdrop @아이뱅크

    수요가 있으니 판매하는 사람이 있는 것 이겠지만, 판매하는 사람과 설치를 원하는 분이 이정도로 많을 줄을 몰랐습니다...

    사실 ssdt로 해줘도 크게 불만은 없지만,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았을때 클로버 옵션으로 해준다는게 좀 걸리네요...

    클로버 옵션이 그정도로 좋은건가요? 제가 아직 지식이 부족해서 클로버 dsdt옵션의 적용 원리를 모르다보니, 왠지모르게 못미덥더라구요ㅋ...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노트북이 손도 많이 가고,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한것 같습니다...또 노트북은 종류가 천차만별이라 각각따로 작업하려다 보면 할게 못되겠더라구요;;

    확실히 노트북은 리얼맥 사용하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좋은것 같더군요ㅎ...

    HackBook
    18.02.23
    HackBook @waterdrop

    정답을 콕 찍으셨네요. 

    업자 입장에선 손쉽게 관리할수 있는 데탑만 다루죠. 노트북은 배터리만 해도 dsdt 패치가 일반적이구, 시간도 그만큼 오래 걸리죠. 

    처음부터 노트북에 매달리시는 분들은 쉽게 지쳐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 초기 설치는 데탑만큼 쉽게할 수 있어도 최적화/안정화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그래서, 성공후기나 가이드, 자료가 있는 노트북 모델을 권장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무대포로 처음 시도하시면 십중팔구 좌절을 맛볼 수도. 

    waterdrop
    18.02.23
    waterdrop @HackBook

    저도 결국 8,9할의 일부가 되어서 좌절을 맛봐버렸네요ㅠㅠ

    업자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데탑만이 하는게 정상이군요...노트북의 경우 지 멋대로인경우도 있어서 그럴결우 업자도 골치이플테니 말이죠...

    이런것을 생각하면 새로운 노트북을 개척하시고 가이드를 작성하신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ㅎ

    좌절금지 @waterdrop

    좌절을 맛보셨다구요?

    좌절금지입니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저도 한입 거들면요. 

    랩탑은 리얼맥이 진리다. 

    커맥은 기가보드가 진리다. 

    이 두가지만 명심하면 커맥하는거 윈도 설치만큼 쉬워집니다

    AMStudio
    18.02.24
    AMStudio @좌절금지

    커맥나라 좌절금지교 진리의 명언이네요.

    좌절금지 @AMStudio

    좌절금지교 커맥 1장 1절입니다.

    waterdrop
    18.02.25
    waterdrop @좌절금지

    ABRSMMusicStudio님 말씀처럼 진리의 명언입니다! 

    앞으로 커맥을 할때에는 꼭 명심하겠습니다ㅎ

    땍꽁
    18.06.03
    땍꽁 @waterdrop

    저는 우연인지 필연인지 제 보드가 기가보드라서 천만 다행입니다....ㅠ 

    퓨리온
    18.06.03
    퓨리온 @waterdrop

    모두 시간 널널해서 커스텀맥 공부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컴퓨터 잘하는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O/S 다양성을 위해서라도 업자가 컴스텀맥 설치해 주는걸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다만 설치비를 너무 비싸게 받을 경우가 문제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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