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안녕하세요 comed78 입니다.

저도 아직 해킨 초보로서 누군가에게 가르친다는 생각이 아니라 지난 6개월 동안 나만의 Custom Mac (이하 해킨이라 칭함) 만들기를 진행해 오면서 경험했던 과정과 기본적인 것들을 되새기며 작성하는 후기겸 또 해킨을 설치하고자 하는 초보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을 적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여러분들은 왜 해킨을 설치하려고 하시나요?

사람들 마다 저마다의 이유가 있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Macintosh 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새로운 경험, 그리고 제일 중요한 하드웨어 적인 가성비 때문에 해킨을 설치하게 되었죠

글을 작성하는 입장에서 이 글을 읽는 초보분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기본적인 개념의 습득이 없이 후기만 보며 무작정 시도하다 보면 수명이 단축됨을 느끼고 

“아… 안해 윈도우가 최고이심!!!” 이렇게 됩니다.

 

당장 OS X를 써야 한다면 Real Mac 을 구입하던지 아니면 해킨 업자에게 구입을 하는게 시간이나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고 삽질을 좋아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싶으신분은 이곳 x86.co.kr에 가입하신걸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단언컨데 자신만의 해킨을 구축하는데 가장 빠른 지름길임을 알려드립니다.

 

 

Mac?, PC?, 해킨?

 

위의 단어들을 처음 들어보신 분은 없으시겠죠? 

Mac 과 PC 둘다 컴퓨터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사실 둘은 태생자체가 틀립니다.

 

Mac은 애플이 정해놓은 하드웨어 환경에 맞춰 개발된 운영체제인 OS X가 설치됩니다.

이렇게 실제 하드웨어에 딱 맞게 개발된 운영체제를 사용하니 시스템적으로 안정적이고 퍼포먼스가 잘 나오죠

하지만 정해진 하드웨어사양이 만족스럽지 않은 문제가 있습니다.

 

PC는 정해진 하드웨어 환경이 아닌 자신의 입맛에 맞게 하드웨어를 구입하여 구축할 수 있죠, (CPU, RAM, M/B, VGA, Sound Card… 등등) 

공통적인 규격이 있지만 워낙 많은 제조사들이 부품들을 생산하기 때문에 각각의 하드웨어들이 제조사들만의  특성이 있어 하드웨어 적인 호환성 뿐만 아니라 OS (ex. Window) 와  드라이버 같은 소프트웨어 적인 호환성이 생기게되죠 그래서 Mac 보다 안정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해킨은 Mac의 폐쇄적인 하드웨어 사양에서 벗어나 PC의 하드웨어 적인 성능 확장과 OS X의 사용자 편의성 (ex. Airdrop, handoff, continuity, imessage, facetime 등등)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Real Mac 보다 가격적으로도 더 저렴합니다!!!

 

하지만 Real Mac의 안정성 까지 바란다면… 욕심이겠죠?

 

 

해킨을 구축해보자!

 

부족한 글솜씨를 이해해 주시고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한 시라도 빨리 해킨을 구축하고 싶은 여러분의 마음은 알지만 불행히도 아직 개념을 잡아야 하는게 더 남았습니다.

이제 해킨을 구축하면서 필요한 용어들과 기본적인 개념 및 실제 설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부트로더 (Boot Loader)

 

해킨 구축에 관심을 가지고 이곳 x86.co.kr 까지 검색하여 찾아들어 오신 여러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클로버, 키메라, 카멜레온, 오즈모시스 (Clover, Chimera, Chameleon, Ozmosis)

 

얼마전에 질문게시판을 보니 “클로버를 설치하는 것과 부트로더를 설치하는것…” 이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질문글을 작성하신 분에게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도치 않게 질문글을 인용함으로 불쾌감을 느끼셨다면  정중히 사과 드리겠습니다.) 

 

글 서두에 언급해 드린것처럼 이같은 질문은 필요한 개념을 모른체 후기만 가지고 무작정 따라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루하지만 먼저 개념을 알아야 하는게 더욱 중요하고 설치시 삽질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클로버, 키메라, 카멜레온, 오즈모시스 이 4가지 모두가 일종의 부트로더 입니다.

 

그럼 부트로더 라는게 뭐냐? 고 하신다면 아주 쉽게 말해서 

Mac이 아닌 PC에 OS X를 설치가 가능하게 해주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초보분들이 해킨을 구축하는데 있어 ‘시작과 끝’ 이 바로 부트로더 입니다.

이 부트로더 라는것을 얼마나 자신의 시스템에 맞게 셋팅을 하느냐가 앞으로 여러분들이 하실 일인 겁니다!!!

 

OS X (10.10 Yosemite) 이전에는 키메라, 카멜레온 이 두가지가 많이 이용되었습니다. 

Yosemite 이후에는 클로버가 대세이며 해외의 활발한 해킨 판매 사이트며 커뮤니티인 토니맥 또한 자신들이 판매하는 해킨에서 키메라를 버리고 클로버로 넘어온 상태이며, 본 글의 작성자 또한 클로버 부트로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작성되는 글은 클로버 부트로더를 기반으로 설명이 되어지므로 다른 부트로더를 사용하시는 분은 참고 바랍니다.)

 

이렇게 클로버가 대세가 되기 전까지는 사람들의 인식이 “클로버는 어려운 부트로더”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만. 이곳 x86.co.kr의 고수분중 한 분인 Ksj님까지도 오즈모시스를 버리고 클로버 부트로더로 갈아탄 이상 초보분들은 선택권이 없습니다. 그냥 클로버 쓰세요!!! ㅎㅎ

 

자 이렇게 의도치 않게 여러분들이 해킨 구축에 필요한 부트로더가 결정되었습니다.

 

클로버 부트로더에 대한건 여기에 다 있습니다. [ https://clover-wiki.zetam.org/Home ] 중요합니다. 메모하시거나 즐겨찾기 해주세요. 

 

* 클로버 최신버전은 아래 표시된 곳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Clover-wiki.jpg

 

 

 

켁스트 (Kext)

 

Kext 는 Kernel Extensions 의 약자로서… 뭐 이런거 다 필요 없고 쉽게말해 Windows 의 장치 드라이버 같은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계시는 하드웨어가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동작하는데 꼭 필요한 파일 입니다.

해킨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하드웨어에 맞는 Kext가 필요하겠죠?

 

운좋게 하드웨어가 Mac 에서도 지원이 된다면 제조사 홈페이지 등에서 구하실수 있지만 Mac 과 PC 둘다 지원하는 하드웨어가 거의 없다 싶이 합니다.

이 말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지 않는 변태적인 하드웨어 같은 경우 Kext 가 없어 해킨을 구축하더라도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해킨을 구축하려는 초보자 분들은 자신의 하드웨어 사양을 검색해서 해킨 구축 성공사례가 있는지 먼저 확인을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중요

 

그러면 이러한 Kext 들을 어디서 구하느냐… 정답은 없습니다. 

일반적인 설치에 관한 Kext 라면 토니맥에서 만들어 배포하는 MultiBeast App 하나면 충분합니다. 

 

* MultiBeast App 은 [ tonymacx86.com ]에 가입 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해킨 구축에 거의 필수적인 사이트 입니다 메모하거나 즐겨찾기 하세요

 

 

 

BIOS?, UEFI?, GPT?

 

이 세가지 용어는 알면 좋고 굳이 알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만… 해킨을 구축하면서 보게될 단어들이니 한 번 읽어 보고 아~ 이런거구나 하고 이해만 하면 되겠습니다.

저도 잘 알지 못하지만 최대한 쉽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BIOS 는 아주 컴맹이 아니라면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계시는 PC에는 BIOS 라는 가장 기초적인 하드웨어 설정 및 장치들간의 연결에 필요한 셋팅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ROM 안에 저장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ROM BIOS 라고도 하죠

 

이 BIOS가 없는 PC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이 BIOS에 들어가는 방법은 메인보드 제조사마다 틀릴수 있으나  PC 전원 버튼을 누르고 삐~ 하는 비프음이 들리면 F2 키나 Del 키를 누르면 BIOS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의 BIOS 화면

  

OldBios1.jpg     Oldbios2.jpg

 

 

PC 시스템의 사양이 좋아지며 기존의 BIOS에 한계가 오게되어 최근에 Intel H61 칩셋 부터는 새로운 UEFI 방식의 바이오스를 지원하기 시작합니다. 

 

쉽게말해 UEFI = BIOS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 : UEFI의 장점 UEFI (Unified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 는 BIOS (기본 입출력 시스템) 를 대체하도록 고안된 PC용 표준 펌웨어 인터페이스입니다.

이 표준은 Microsoft를 비롯하여 UEFI 컨소시엄에 가입된 140개 이상의 기술 기업에 의해 제정되었습니다. 이 표준은 소프트웨어 상호 운용성을 향상시키고 BIOS의 한계를 해결하려는

목적으로 고안되었습니다. 다음은 UEFI 펌웨어의 이점 중 일부입니다.

    •    사전 시작 또는 사전 부팅 프로세스를 부트킷 공격으로부터 보호하여 보안을 향상시킵니다. 

    •    시작 시간과 최대 절전 모드에서 다시 시작하는 시간을 단축합니다.

    •    용량이 2.2TB 이상인 드라이브를 지원합니다.

    •    시스템이 시작 중에 172억GB 이상의 메모리를 처리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최신 64비트 펌웨어 장치 드라이버를 지원합니다.

    •    UEFI 하드웨어에서 BIO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images.jpeg     images-2.jpeg

 

위의 두 장의 이미지는 UEFI를 지원하는 BIOS의 화면 입니다.

 

차이점이 느껴지시나요? UEFI 지원 바이오스는 알록달록 더 화려하고 예쁘죠?

여러분의 메인보드가 UEFI를 지원하는지 모르겠다면 지금 PC를 재부팅하고 F2 나 Del 을 눌러보세요

 

이렇게 좋은점이 추가된 UEFI 바이오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파티션 방식이 필요했고 그래서 나온게 GPT (Guid Partition Table) 입니다.

GPT 방식으로 여러분의 HDD 나 SSD 를 포맷하게 되면 자동으로 EFI 파티션이 생기게 되죠

 

해킨 구축에서 맨 처음 해야할 설치 USB를 만들때 GPT 방식으로 포맷한 USB의 EFI 파티션에 위에서 언급한 클로버 부트로더를 설치해 주게 됩니다.

 

 

휴… 여기까지 작성하는것도 꽤 힘듭니다. 

 

장문의 강좌를 써주셨던 Ksj님의 노고에 다시한번 고개가 숙여지며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여기에서 마무리 하고 2부 - 설치 USB 만들기 에서 만나뵈야 겠군요

 

두서없는 글을 읽어주신 입문자, 초보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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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N당 #해상도 #성공후기

cpu : i7-6700k (over 4.6g)

m/b : gigabyte z170x-ud5 th

ram : samsung ddr4-1700 (2133) 16g x 4 (total 64g, over 3000)

vga : sapphire rx480 nitro+ oc 8g x 2, hd530

case : corsair 400c black + riing rgb 120mm x 3

cpu cooler : corsair h115i +riing rgb 140mm x 4

sound : audiotrack maya u5

bluetooth / wifi : bcm94360cd

ssd : plextor m3 pro 128g x 2 

hdd : dell external 1tb

keyboard / mouse / trackpad / remote : apple magic keyboard / apple magic mouse 2 / apple magic trackpad 2 / apple remote 

web cam : logitech hd c910

speaker : logitech z906 5.1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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