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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킨을 하다가 리얼맥으로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래가는
2016/08/28 433 0 •레벨 : 1  •보유금화 : 580  •최근접속일 : 16-11-30 
CPU i3 3220
메인보드(노트북:제품명) asrock b75m r2.0
그래픽카드 amd 7770
OS 종류 os x series
부트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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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해킨을 하는 이유는 비싼 리얼맥대신 상대적으로 싸게 부품비용만 들여서 매킨토시를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하는것 같습니다

돈이 문제가 없다면 사실 해킨을 할이유가 없죠 그냥 사면그만인것을... 대부분 해킨을 파다파다 리얼맥만 못해서 리얼맥으로 간다는데

그래서 커스텀맥을 내가 잘해서 리억맥마냥 아무 문제없이 쓰겠다는 혹은 쓴다는 성취감 조차도 해킨의 이유가 되기는 어려워 보여요

 

저는 매우 구형의 맥북에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껏해야 마운틴 라이언을 돌릴법한 녀석인데 제가 os x가 미리 구입을 안해놓으면 살수있다는걸 몰라서

매버릭스도 없고 요세미티와 엘케피탄만 가지고 있습니다... 나름대로는 많이 알아봤지만 결국 외장 cd롬을 사지않으면 되돌아갈수가 없다는것을 알고

그냥 요세미티로 쓰고 있네요. 그때문에 해킨에 흥미가 생겼습니다만 어쨋든 제가 궁금한것은 제목과 같은데요... 커스텀과 리얼의 차이(안되는기능)가 궁금합니다

커스텀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결국은 리얼맥과같은 온전한 기능구현을 원하지만 안되는게 많은것 같습니다. 보통 잠자기가 어렵다고 꼽히는것 같네요

사실 잠자기 정도는 전 안되도 상관없다는 생각이지만(윈도우 절전모드 최대절전모드 이런것도 굳이 안씁니다) 데탑이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할수 있으니까요

얼핏 앱스토어 이용 같은것도 쉽지않은것 같은 글을 본것 같은데 실제로 그런가요?

 

제가 만약 해킨을 쓴다면 기본중의 기본인 기본앱들의 기능에는 당연히 문제가 없어야 되는데 이런것조차 어렵다면 확실히 리얼맥으로 갈법도 합니다.

커스텀맥을 쓰시는 분들 대부분은 전문가급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게임의 측면에서는 아예 게임이 없는건 아니지만 블리자드, 밸브같은 회사게임들이나 스팀의 몇몇 게임이 아닌한

게임하는것도 어렵고 dx에 비해 openGL인가요? 더 안좋은듯하고 맥으로 게임을 할바에야 윈도우로 하는게 프레임도 더 잘나온다고 알거든요

즉 맥을 자주 쓰시는분들은 실제로 맥에서만 지원하거나 성능이 좋은 그래픽프로그램, 음악프로그램같은것들 때문에 사용하시는 거니까요...(저는 해당이 전혀안되네요)

호기심으로 하기에는 벽이 높군여..

 

어쨋든 맥이 지원하는 수많은 기능들이 있을텐데 해킨의 경우 잘 안되는것들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나름 잘 맞는다는 메인보드와,글카를 쓴다고 하더라도 한계가 분명한가요?

good p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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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2016/08/28
    0 0

    커스텀맥으로 가기 위해서는 호환성이 중요합니다.

    리얼맥이 되는 기능은 모두 가능합니다.

    잠자기 잠깨우기 앱스토어 아이메세지 연속성 아이클라우드 

    리얼맥에 있는 그대로 하드를 연결하면 자동으로 가능합니다.

    efi만 복사해주면

    평상시는 그대로 사용하지요

    지워지지 않은 부분이라서

     

    아  안되는 기능 이 있네요

    리커버리설치는 가능한데

    리커버리도 없었을때 인터넷으로 설치하는 것.

    공장도 초기화

     

    부트캠프 설치로 멀티부팅

    - 이것도 가능한 방법이 있으나 클로버부트로더로는 안되고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윈도우 uefi로 설치하면 되니까요...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영상통화가 하기에는 음성이 약간 기계음 같아서 자연스럽지 못한것

     

    오히려 맥이 윈도우보다 부족한 것이 안될 뿐입니다.

       게임용

       우리나라에서는 인터넷 몇몇 싸이트

                                          인터넷 결제 등

      호환성 부족

     

    내장그래픽으로 잠자기 외장그래픽 amd 잠자기 등 문제가 있으나

    저는 해당되지 않아서

     

    썬더볼트 usb3..1용 - 아직 가지고 있지 않아서 테스트를 못해보았습니다.

     

     

    맥은 디자인 맘에 듭니다.

    최소 공간입니다. 책상에 너저분하지 않습니다.

    일정한 이상 돌리지 않을때는 진짜 조용합니다. 노트북처럼

     

    기본 이부분은 따라가기 힘들죠

     

     

    지금 커스텀맥도 진짜로 많이 조용해졌습니다.

    디자인도 선호도는 있지만

    색다른 아름다움을 꾸밀 수 있죠...

     

     

     

  • Profile
    2016/08/28
    0 0
    아이뱅크 : 커스텀맥으로 가기 위해서는 호환성이 중요합니다. ...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거의 안되는게 없다는 말씀이시군요 근데 리얼맥이랑 그대로 똑같이 하드 연결한다는게

    부품을 똑같이 맞춘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데탑의 입장에서 보면 실제 부품 맞춰볼만한게 맥북에어나 프로같은건 놋북이니까 안되고

    아이맥이나 맥프로일텐데 아이맥은 당연히 힘들고 맥프로도 어렵고...

    메인보드랑 글카랑 잘 붙고 다른 맥 부품들에 쓰이는 부품들을 함께 쓰면 안되는게 잘 없다는 말씀이죠?

     

    부품이 좋으면 그냥 일반인이 아무런 불편함없이 쓸수있는것 같은데 부품이 좋다면 삽질이라해야되나요 말그대로 삽질도 안해도 되는건가요?

    ★알리미★ 도움 댓글에 추천을 눌러주세요.
  • Profile
    2016/08/28
    0 0
    오래가는 : 거의 안되는게 없다는 말씀이시군요 근데 리얼맥이랑 ...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부품을 똑같이 맞춘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커스텀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메인보드 시피유 그래픽입니다.

      메인보드는 데스크탑이면 uefi 지원되는 모델이면 가능하고

      시피유는  내장 그래픽이 있으므로 인텔 시피유 i5~i7형으로 선택하시면 호환이 잘됩니다.

      그래픽은 중고가의 엔비디아이면 잘됩니다. 다만 최신형 파스칼1060~1080은 아직 웹드라이버가 만들어지지 않아서 지원하지 않구요

                  amd는 잘되는 모델이 있습니다. 성능은 좋으나 호환성이 문제이니...선택을 잘하셔야 합니다.

                  내장그래픽은 hd4000~4600

                                     hd530

                                     iris제품이 잘됩니다.

               

     무선랜 블루투스는 브로드컴을 제품중에서

                               아이맥에서 사용하는 모델을 사용하시면 되시고

     

     

    맥에서 사용하는 똑같은 모델을 선택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런식으로 상품을 선택하시는 것입니다.

     

    잘 모르겠으면

    토니맥에서 알려주는 모델을 선택하시면 그나마 호환성이 좋습니다.

    http://www.tonymacx86.com/buyersguide/august/2016

     

     

    부품이 좋으면 그냥 일반인이 아무런 불편함없이 쓸수있는것 같은데 부품이 좋다면 삽질이라해야되나요 말그대로 삽질도 안해도 되는건가요?

    아닙니다.

    많은 커스텀맥 유저가 있어서 빨리 패치가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efi부분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어렵습니다.

    이 부분을 완성하고 나면 

    특별한 삽질 없이도 설치가 가능하죠

     

     

  • Profile
    2016/08/28
    0 0

    원래 튜닝의 끝은 순정, 탈옥의 끝은 순정, 해킨의 끝은 리얼맥이란 말이...

     

    사실 돈만 있으면 5k맥 사고싶어요 ㅠㅠ 일단 5k와 파워선 하나면 끝나는 미니멀리즘..... 해킨으로는 ㅠㅠ

     

    그래도 소음 없는거는 같네요. 데탑이 팬리스라 -ㅅ-

  • Profile
    2016/08/28
    0 0

    맥을 쓰다보면 빠져들게 되죠... 애플의 고도의 전략인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아이폰 쓰다가... 아이패드로 가서... 맥북에어 쓰다가... 지금은... 커맥 데탑 씁니다만...

    돈 좀 여유되면... 아이맥 5k 사고 싶습니다... 끝이 없습니다... 흑흑...

  • Profile
    2016/08/29
    0 0

    아이메시지, 페이스타임, 잠자기 빼곤 그닥 문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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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2016/08/29
    0 0

    주로 커스텀맥하다가 리얼맥으로 가는 이유는 커스텀맥 실패하신 분들이나 어정쩡하게 설치되신 분들이 많이 이동 합니다.

     

    잘 잡으신 분들은 굳이 넘어갈 이유가 없습니다. 디자인만 제외하고요.

    ★ 답변이에게 고마우시면 커피한잔 후원(클릭) ★ 답변이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됩니다. 엑팔 운영자입니다. 광고 및 파트너 문의는 개별 연락 부탁 드립니다.
  • Profile
    2016/08/29
    0 0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합니다

     

    첫째로...

    아무리 좋은 해킨도 리얼맥은 아니닌깐요.

     

    두번째로...

    해킨의 목적은 설치입니다. 리얼맥의 목적은 사용이구요.

     

    무슨 말이냐면... 해킨 만지다 보면 실제 사용보다 설치를 더 많이 하게 됩니다 ㅎㅎ 설치 다하고도 또 갈아 업고 다시 설치하고...

     

    어느 덧... 정신차리고 보면 내가 뭐하는 짓이지 하면서 리얼맥 사게 되죠.

     

     

     

     

    전 반대로 리얼맥 사용자인데, 얼마전 해킨 구성했지만요. 그냥 뭐 설치해보는 재미죠  취미라면 이상한 취미랄까요 ㅎㅎ

     

     

    결론은 해킨은 설치 다하고 구성다 해놓고 리얼맥 쓰고 있어요 ㅎㅎ

  • Profile
    2016/08/29
    0 0

    원하는 사양의 맥프로를 CTO 해봤습니다.

     

    ...540만원 나오네요? (원치않는 옵션 포함 ₩5,428,400)

     

     

    여기저기서 갖고있는 부품들 + @등등을 갖다가 같은 사양으로 (아이비 제온)

     

    100만원에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갖고있는 부품들이 많은 역할을 해줬지만요.

     

    제 생각엔 600만원짜리 보다 열기때문에 다운될 일도 없어보입니다.

     

     

    네..

  • Profile
    2016/08/29
    0 0

    답변들 감사합니다 정말 윈도우 설치보다 쉬운 난이도에 안되는게 몇개없는 그런 쉬운 세팅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알리미★ 도움 댓글에 추천을 눌러주세요.
  • 2016/08/30
    0 0

    전 다른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건 다 모르겠고

     

    아이폰을 쓴지 몇년 되며 모은 무료앱을 더 잘 써볼까 해서 커스텀을 했더니

    이젠 모아놓은 맥 무료앱과 윈도우 오픈소스 가운데 어느 것이 나을까 고민하게 되네요

  • Profile
    2016/08/30
    0 0
    발등 : 전 다른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건 다 모르겠고   아...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윈도우는 오픈소스가 아닙니다;;;

  • 2016/08/30
    0 0
    스피어스 : 윈도우는 오픈소스가 아닙니다;;;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  그렇군요.  새삼 다시 알게 되니 충격적이네요. ㅋㅋㅋㅋㅋㅋ;;;;;

  • Profile
    2016/08/30
    0 0
    발등 : ......  그렇군요.  새삼 다시 알게 되니 충격적이네요...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는게, 윈도우에 관해서죠. 실제로 컴터 전공한 사람들 조차도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플의 맥OS가 폐쇄형 OS라서 반대 진영인 마소의 윈도는 개방형OS로 알고 있는데, 맥OS나 윈도나 전부 폐쇄형 OS입니다.

     

    차이점은 맥OS는 폐쇄형 아키텍쳐를 지원하는 폐쇄형 OS이고, 윈도는 공개형 아키텍쳐를 지원하는 폐쇄형 OS일뿐이죠.

     

    공개형 아키텍쳐를 지원하기 때문에 다양한 표준을 따라야 하고 이게 윈도가 개방형OS라는 착각을 하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공개형 OS는  크롬OS, 모바일쪽에선 안드로이드가 공개형 OS입니다.

     

     

    폐쇄형 OS와 공개형 OS를 구분하는 것은   내 컴퓨터에 그 운영체제가 설치된다 안된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선 이런 개념으로 통용되지만요)

     

     

    사용자가 OS에 참여할수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공개형 OS인 크롬OS와 안드로이드는 사용자가 스스로 사용 복제 배포 수정이 가능합니다.

     

    즉 사용자 누구나 OS 개발에 참여할수 있지요.

     

     

     

     

     

     

     

     

     

  • 2016/08/30
    0 0
    스피어스 : 많은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는게, 윈도우에 관해서죠. ...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사용자는 없어도 무료 배포 될 때마다 받으면서 늘려놓은 아이폰과 맥의 앱들과, 사용자가 많은 윈도우 기반 오픈소스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뭘 쓸지 고민하고 있다는 건데.

    오늘만 무료 모으는 경우와 오픈소스 공개 프로젝트를 접해 봤다면 알아듣겠거니 하고 대충 썼더니 오해를 하셨나보네요.  미안합니다.

     

     

  • Profile
    2016/08/30
    0 0
    발등 : 사용자는 없어도 무료 배포 될 때마다 받으면서 늘려놓... 에 달린 대댓글입니다.

    프로그램 글자가 빠져서 제가 오해했군요.

     

     

    보통 맥과 x86을 비교할때 이처럼 맥os가 아닌 맥으로 표현하는 것처럼   반대로는 x86이 아닌 윈도우라고 지칭하는 일반론적인

    이야기로 이해를 해서 제가 오해했네요.

     

     

     

     

     

    다른 이야기지만   오픈소스는 맥용으로도 많이 있더군요.

     

    제가 사용하는 프로그램 중에 github sourceforge등에서 배포하는 것은 대부분 맥/리눅스용으로도 제공해주더군요.

     

    맥 자체가 bsd기반이라 그런지...

     

     

     

    그리고 구차한 변명하자면 ㅋㅋ

     

    오픈소스가 가장 안친한 운영체제가 윈도우라서 그 오픈소스 말하는지 정말 몰랐었네요 ㅋㅋ

  • Profile
    2016/09/08
    1 0

    질문자의 질문에 집중해서 한말씀드리면

    저는 컴퓨터로 사진과 영상을 업으로 하고 있고 헤킨으로만 십수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전엔 맥프로)

    편법(?)을 통해 ssd를 레이드로 묶었는데, 맥프로나 아이맥을 경험한 저로써는 지금 제 헤킨이 훨씬 빠릅니다.

    물론 처음 시작은 저렴하게 맥을 구현함에 이끌렸으나 나중에는 맥보다 강력한 커스텀맥을 만들려는 노력이 생깁니다.

    그래도 애플 제품을 찾아 보는데 그 이유는 브랜드가 갖고 있는 끌림과 디자인의 미려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끌림은 많이 쇠퇴했습니다만,, 잡스님의 죽음으로 제품에 영향을 주는 그런 것보다.... 너무 알려지기 시작할 즈음에 개인적으로 이미 쇠퇴하기 시작했네요.

    오늘 아이폰7을 보고,, 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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